서구 과학계에 만연된 가장 저급한 서구우월의식과 오만이 인종주의임.
대놓고 조작해가며 아시아인의 뇌용적이 작고 아프리카인 뇌용적이 가장 작고
그래서 서구인이 우월하다 식의 논문을 쓰고 그걸 200년 동안 아무 의심도 없이 믿었음.
물론 그 사기극은 가장 추악한 과학적 타락 사례로 남아있지만
우습게도 그걸 일본놈들이 가져다 한국, 중국, 베트남, 동남아 인들은 열등하다라는 자료로 뿌리고 있음.
인터넷에 일본 자위대 새끼들이 올린 글 천지임.
아이러니하게도 전세계 국가 IQ 테스트하면 한국, 북한, 일본은 항상 1, 2, 3등이었음.
어이없게도 최근에 홍콩이 1위로 등극.
한국은 좌파 쓰레기들이 정권을 잡고 전교조가 득세하면서 교육제도가 무너지고 있음.
요즘 교수들 백이면 백 갈수록 아이들의 학력수준이 퇴보하고 있다고 걱정함.
수백년동안 정착된 최적의 교육제도가 좌파 놈들 인기영합주의 때문에 코미디로 전락했음.
애들 교육시키는데 애들한테 표얻자고 애들 편한대로 막 바꾸는 놈들임.
놀고 먹으면서 학문이 늘고 잘 사는 나라는 이 세상에 없음.
한줄 정리하면 서구의 과학기술은 그리스로마 시대부터 동방에서 배워간 것을
자기들이 지네 이름 붙여서 출판하고 법칙이라고 부르고 하면서 갖춰간 것들임.
근데 동양의 암흑기때 서양이 치고올라온갭을 지금 겨우 메꾸고있잖아
물론 인종관련은 히틀러급 선동인건 동의함.
아이러니하게도 히틀러는 인종주의를 한게 아니라 문명의 근원이 동방에서 왔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자신들의 근원도 동방이라는 사실을 부각시켰음. 인종주의적인 엉터리 학설과 인간에 대한 실험을 주도한 나라는 영국과 미국임. 독일은 패전 후 온갖 부정적인 행위에 대해 죄과를 뒤집어쓴 것뿐임.
똥송한 소리 집어치고 김대중 개새끼나 해봐라
아이큐 지수는 세계대전 당시 병사들 징집할 때 머저리를 거르려고 만들어진 기준임. 80 근방의 낮은 값에서만 약빨이 있는 기준이지 그 위로부터는 아무 짝에도 쓸모없단 소리
게다가 최종학력이 개인의 두뇌 소양보다 결과에 영향을 더 많이 끼친다는 게 연구 결과 드러났음. 이런 마당에 아이큐 1~2 차이로 세계 몇 위 한 것 가지고, 들떠서 재잘대는거야말로 더 어리석어보임..
얘 아직도 이러냐 ㅋㅋㅋㅋ
이 세상에 어떠한 평가기준도 모든 것을 객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지표는 없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평가기준이 있다면 그 자체를 통해 우월을 평가할 수 있음. 우리나라 국민의 IQ지수가 높다는 이야기는 그만큼 지능적 바탕이 다른 나라에 비해 높다는 이야기임.
kazu 네가 머저리인 이유는 모든걸 다 떠나서 우리건 일단 비하하고 서구에서 온건 더 좋다고 생각하면서 개인적인 편견을 잣대로 놓고 평가한다는 사실. 기본적으로 IQ가 높으면 동일한 교육환경을 제공했을 때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지표임.
난 카주 엄청 똑똑하다고 봄 프로그래밍 한 것 보면바로 드러남 독창성이 있음
카주는 소통 능력이 좀 부족한데 현실에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인 듯
프로그래밍 좀 잘하고 국영수 잘한다고 세상 만사 모두 꿰뚫을 수 있는게 아님. 인간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는 더 복잡한 이해관계와 생물학적 본성이 물고 물리는 관계임. 인문학적 소양이 없으면 모든걸 단순화시키고 기계적으로 판단하는 경험이 늘어감. 특히나 수학, 과학 잘하는 애들은 자기들의 수리적 능력에 대한 과신 때문에 인문학적인 부분을 간과하거나 무시하게 됨.
애들이 접할 수 있는 정보는 세상일은 100이라면 겨우 1,2 수준 밖에 안됨. 세상일의 모든 것이 책에 나와있지 않기 때문. 그러한 부족한 정보 가지고 세상일은 다 아는 것처럼 건방떠는게 어린 친구들의 한계임.
난 괴물리랑은 키배 안 함. 하다가 중간에 적당하게 끊어버림. 괴물리는 곧 죽어도 자기 말이 옳다는 부류라 상대해봐야 아무 소득도 없고, 아까운 기력만 빠짐
괴물리는 내가 어제 태극문양 관련 지적했을 때 동이족 역사가 7천년이니 9천년이니 하는 헛소리만 잔뜩 늘어놨음. 지적을 하면 맞받아치는 말이 나와야 하는데, 괴물리는 전혀 상관없는 엉뚱소리가 나오는데 아마 조현병(정신분열증) 초기증세가 아닌가 싶음
초록불 같은 사기꾼 새끼가 쓴 역사조작글 보고 편견이 생긴 애들은 그게 진리인줄 알게됨. 자신이 믿고 있는 진리가 무너지는 순간 자만심에 사로잡은 어린애들은 kazu처럼 건방떨고 도망가는거임.
괴물리가 말하는 수학 과학 또 인문학적 소양 이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은 박문호 박사인데 동영상 링크 걸어줘도 대부분 관심도 없더만 카주는 열심히 봄 배움에 대한 열정과 탐구욕을 가졌음
네가 지적한건 아무 것도 없어. 답이 본문에 있는데도 너는 헛소리만 하는거지. 태극문양의 본질이 파동흐름을 닫힌 계를 보여주는 완벽한 형태이고 환단고기나 고서에는 그 의미를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음. 후세의 한학자들이 과학적 의미를 망각하고 모른채 형이상적 해석으로 변질될 것뿐임.
카주가 가진 재능과 열정은 남다른데 현실이 뒷받침을 안 해주니까 본인도 스트레스 받고 좌절감을 느끼는 것임 어쩔 수 없는 현실에는 순응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