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는 힘이고 어떤 언어로 쓰여진 책이 많다면 그 언어민은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봄.
지금 영어로 된 전공서가 많지만 언젠가 중국어로 된 전공서를 공부해야 할 것이고 그때에 우리말로 된 전공서가 더 많다면 더 좋은 일
노력해서 좋은 책들 우리말로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네.
댓글 11
중국애들이 지금 초전도체 분야 치고 나가는 것 같더라. 이미 한국을 추월한 듯
더머(dummer6)2015-07-21 20:09:00
생각이 착하네.. 그리고 잘 보네.. 영어가 문제가 아니라 중국어가 문제임.... 물론 그 전에 세계 공통어로 영어가 자리 잡으면 노상관이겠지만 현실적으로 중국이 모국어를 버리고 영어권의 활동만 하리라는 보장이 없고 중국의 경제발전은 이미 세계 1위국으로 거듭남에 차질이 없어보인다. 조만간 미국과 대등한 거국으로 성장을 할 것이고 급기야는 세계를 거머쥐는 유일한 국가가 될 것이다.. 그 모든 근거는 넓은 대륙과 13억에 달하는 인구 쪽수에 있는 것...
120(220.121)2015-07-21 20:18:00
가령, 세계에 오직 두 나라만 있다고 가정하자. 하나는 인구 1.3억의 일본이고 하나는 인구 13억의 중국이라고 할 때, 서로가 아무런 교역이 없이 발전한다면 어느 나라가 더 발전을 하게 될 지는 미지수이다, 하지만 글러벌 영역으로 활발한 교류가 진행이 된다면 충분한 시간이 흐르면 결국은 쪽수 많은 쪽이 더 발전을 하게 될 밑바탕을 차지하게 된다. 물론 지금의 중국이 이러한 상태이다.
120(220.121)2015-07-21 20:21:00
중국어 그 뭐시냐 표음 문잔가 뭔가 아니라서 공용어 죽었다 깨어나도 안될걸? 한자 몰라도 된다 몰라도 된다 그러지만 적어도 천자문 외우는 수준의 수고는 들지 않으려나, 중국어로 읽고 쓰려면? 누가 그러겠음, 중국이 아무리 국력이 커져도 아쉬운 쪽은 중국애들일 수밖에...
언1(kmj387921)2015-07-21 21:05:00
ㄴ 국력이 커진다면 왜 아쉬워야 하지? 모국어를 죽이고 외국어를 표용해야하는 구체적인 아쉬움이 발생되야 할 이유가 있음?
120(220.121)2015-07-21 21:25:00
국력이 아무리 커져봐야 중국을 제외한 세계, 아니 그냥 영어가 모국어/준모국어 수준인 나라들을 합친 것엔 비할 바가 못되기 때문에 학문적 교류는 필수적인데 양쪽 중 어디가 상대방 언어를 배우겠음? 별개로 인도 터키 러시아 한국 일본 미국 등의 세계 10위권 내의 군사 강국들에 완전히 둘러쌓인 중국이 아무리 몸집을 불린들 현 미국이 갖는 세계적 영향력, 권력
언1(kmj387921)2015-07-22 06:21:00
을 갖기는 힘들 것으로 보임. 어찌됐든 앞으로도 내이쳐가 중국어로만 쓰여서 나올 일은 없을 것
언1(kmj387921)2015-07-22 06:22:00
역시 돌대가리 새끼는 돌대가리다운 주장만 하네. 언어를 배우는 수요는 돈이 되느냐임. 중국이 경제적으로 초강대국 자리로 올라서면 너도 나도 중국으로부터 돈을 벌기 위해 중국어를 배울 수 밖에 없음. 둘러싸이기는 누가 누굴 둘러싸니? 하여간 병신새끼는 어디가도 병신이네
괴물리(110.15)2015-07-22 06:50:00
중국은 서구 학회지들에 논문내는거 권장 안함. 중국 내 대학들 대부분이 정부 프로젝트를 하고 있고 이것들은 논문으로 낼 수 있는 것들이 아님. 중국에는 과학아카데미 주관으로 15개의 과학공정을 진행하고 있고 여기에 투입되는 연구비만 1년에 몇조원임. 각각의 공정에는 과학기술중심(우리로 말하면 연구소)이 간판을 내걸고 있고 전국 해당 분야의 교수, 연구원들이 의무적으로 파견을 나가 일을 하도록 되어 있음.
괴물리(110.15)2015-07-22 06:54:00
결국 중국의 교수들은 국가라는 기업이 제시한 과학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고용된 연구원들 신분으로 일하는 피고용인임. 논문같이 허세나 떨고 시간낭비 유람이나 하면서 정작 우리한테는 도움 안되고 남에게 가서 잘 보이는 쓰레기 병신짓은 중국에서는 안 함.
괴물리(110.15)2015-07-22 06:55:00
네이쳐나 노벨상이나 대가리에 똥만 찬 교수새끼들이 양놈한테 가서 잘 보이고 정부예산 가지고 여행이나 다니겠다고 내세우는 우상화 기관에 불과함.
중국애들이 지금 초전도체 분야 치고 나가는 것 같더라. 이미 한국을 추월한 듯
생각이 착하네.. 그리고 잘 보네.. 영어가 문제가 아니라 중국어가 문제임.... 물론 그 전에 세계 공통어로 영어가 자리 잡으면 노상관이겠지만 현실적으로 중국이 모국어를 버리고 영어권의 활동만 하리라는 보장이 없고 중국의 경제발전은 이미 세계 1위국으로 거듭남에 차질이 없어보인다. 조만간 미국과 대등한 거국으로 성장을 할 것이고 급기야는 세계를 거머쥐는 유일한 국가가 될 것이다.. 그 모든 근거는 넓은 대륙과 13억에 달하는 인구 쪽수에 있는 것...
가령, 세계에 오직 두 나라만 있다고 가정하자. 하나는 인구 1.3억의 일본이고 하나는 인구 13억의 중국이라고 할 때, 서로가 아무런 교역이 없이 발전한다면 어느 나라가 더 발전을 하게 될 지는 미지수이다, 하지만 글러벌 영역으로 활발한 교류가 진행이 된다면 충분한 시간이 흐르면 결국은 쪽수 많은 쪽이 더 발전을 하게 될 밑바탕을 차지하게 된다. 물론 지금의 중국이 이러한 상태이다.
중국어 그 뭐시냐 표음 문잔가 뭔가 아니라서 공용어 죽었다 깨어나도 안될걸? 한자 몰라도 된다 몰라도 된다 그러지만 적어도 천자문 외우는 수준의 수고는 들지 않으려나, 중국어로 읽고 쓰려면? 누가 그러겠음, 중국이 아무리 국력이 커져도 아쉬운 쪽은 중국애들일 수밖에...
ㄴ 국력이 커진다면 왜 아쉬워야 하지? 모국어를 죽이고 외국어를 표용해야하는 구체적인 아쉬움이 발생되야 할 이유가 있음?
국력이 아무리 커져봐야 중국을 제외한 세계, 아니 그냥 영어가 모국어/준모국어 수준인 나라들을 합친 것엔 비할 바가 못되기 때문에 학문적 교류는 필수적인데 양쪽 중 어디가 상대방 언어를 배우겠음? 별개로 인도 터키 러시아 한국 일본 미국 등의 세계 10위권 내의 군사 강국들에 완전히 둘러쌓인 중국이 아무리 몸집을 불린들 현 미국이 갖는 세계적 영향력, 권력
을 갖기는 힘들 것으로 보임. 어찌됐든 앞으로도 내이쳐가 중국어로만 쓰여서 나올 일은 없을 것
역시 돌대가리 새끼는 돌대가리다운 주장만 하네. 언어를 배우는 수요는 돈이 되느냐임. 중국이 경제적으로 초강대국 자리로 올라서면 너도 나도 중국으로부터 돈을 벌기 위해 중국어를 배울 수 밖에 없음. 둘러싸이기는 누가 누굴 둘러싸니? 하여간 병신새끼는 어디가도 병신이네
중국은 서구 학회지들에 논문내는거 권장 안함. 중국 내 대학들 대부분이 정부 프로젝트를 하고 있고 이것들은 논문으로 낼 수 있는 것들이 아님. 중국에는 과학아카데미 주관으로 15개의 과학공정을 진행하고 있고 여기에 투입되는 연구비만 1년에 몇조원임. 각각의 공정에는 과학기술중심(우리로 말하면 연구소)이 간판을 내걸고 있고 전국 해당 분야의 교수, 연구원들이 의무적으로 파견을 나가 일을 하도록 되어 있음.
결국 중국의 교수들은 국가라는 기업이 제시한 과학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고용된 연구원들 신분으로 일하는 피고용인임. 논문같이 허세나 떨고 시간낭비 유람이나 하면서 정작 우리한테는 도움 안되고 남에게 가서 잘 보이는 쓰레기 병신짓은 중국에서는 안 함.
네이쳐나 노벨상이나 대가리에 똥만 찬 교수새끼들이 양놈한테 가서 잘 보이고 정부예산 가지고 여행이나 다니겠다고 내세우는 우상화 기관에 불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