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이라는 분야만큼 언어가 통해지 않는 분야도 없을거다.
학문이랍시고 대학교에 학과에 연구소까지 만들어 놓았는데
이 동네 서식하는 물리충들은 지들끼리도 무슨 소리를 하는지 서로 모름.
그도 그럴게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이 다 종교나 다름없는 구라질이기 때문.
실제로 현대 물리학에서 떠드는 여러 썰들은 종교나 다름없음.
기본적으로 우리가 좌표계를 설정하고 차원을 도입하는 이유는 직교성을 이용해 종속성을 제거하기 위함.
수학적으로 편하게 문제를 풀어보자고 수학법칙을 도입한 것임.
그런데 이걸 다시 종속성을 가지도록 수학적으로 꼬아놓고
그게 무슨 과학적 발견인양 사기극을 펼치고 그걸 우상화까지 시킨 꼴임.
이는 인류의 과학문명 발전을 방해하기 위한 모종의 전략임.
상대성 구라와 양자구라학은 그냥 쓰레기임.
실제로 물리충이 그토록 하고 싶었던 근원의 발견 - 그들 통일장 이론이라고 부르는데 - 은 이미 초석이 다져진지 오래임.
우리가 할 일은 두 개의 직교하는 흐름과 온도의 구배, 밀도의 변화가 어떻게
독립적인 닫힌 시스템을 구성하고 이것이 생성, 유지, 발전, 소멸하는지의 메카니즘을 발견하는 것임.
이는 기본적으로 대류 확산 시스템에 적합한 난류모델을 발견하는 과정으로
수학, 실험, 컴퓨터 시뮬레이션이 조합된 학문적 과정.
이것은 단순히 학문적 탐구나 지적만족을 위해 시도되는 것이 아님.
정확한 모델을 찾는다면 우리는 물질을 자유롭게 생성할 뿐만 아니라
영구적인 에너지를 자연으로부터 얻을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시간의 흐름조차도 정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간여행)
불쌍한 물리충들은 이 과정에서 탈락할 수 밖에 없는게 엉뚱한 커리큘럼들만 배우고 있음.
늦기 전에 물리학과는 전부 폐과 시키고 공대에 분리 편입하는게 비용을 절약하고
시간낭비를 줄이는 길임.
왜 저기에 추천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