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기꾼 놈이
<불확정성은 미시세계의 본질>이란다. ㅋ
정작 아무도 미시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고
입자구라설은 폐기될 운명인데
참 먹고 살기 쉽다.
지들이 사기치면서 쓴 책에 있는 글귀들 줄줄 흞어대면
그게 사실인양 떠들 수 있으니. ㅋ
물리학과는 전부 폐지하는게 답임.
참고로 측정과 운동은 상호순환관계에 놓여있음.
예전에는 우리가 관측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초고주파수의 운동현상조차도
전자공학과 컴퓨터의 발달로 관측할 수 있게 되었음.
우리가 어떤 운동을 관측할 수 있다는 말은
그 운동을 제어할 수 있다는 말이고
결국 그보다 더 고주파수의 운동현상을 관측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 수 있다는 의미임.
빛의 속도는 한계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무한대의 고주파 운동을 측정하고 무한대의 고주파 운동을 제어하는
순환적 발전을 거듭할 것임.
이것은 자연의 본질이 불확정성이라는 용어로 제한될 수 없음을 의미함.
무한대의 반복을 암시하는 카오스 이론이 정확한 표현임.
졸렬하게 댓글 지우는거 보소 ㅋㅋㅋ 레이저는 모다?
괴물리는 왜 여러 아이피로 추천하는지........ ㅋㅋㅋ 너의 말에 그리 신빙성이 없는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