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광창' 이래 ㅋㅋㅋ ㄱㄱㅇ은 욕 하나는 시워하게 잘 하네 ㅋㅋㅋㅋㅋㅋ 이미 봤던 짤이지만 웃기긴 함
120(220.121)2015-07-28 14:19:00
그런데 본문 쌍욕중에 '씨발광창새끼" , "씨가굴창노마"에서 '광창'과 '씨가굴창'이 뭔 말인짖 도저힣 모르겠네요? 아는 분?
익명(188.166)2015-07-28 14:20:00
광창 [光窓]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생활 > 주생활
[정의] 어두운 실내를 밝혀주기 위하여 설치하는 창. 부엌이나 광·고방(庫房)·헛간·다락 등의 벽에 설치된다.
120(220.121)2015-07-28 14:21:00
창문???
120(220.121)2015-07-28 14:21:00
어쭈구리 120(ㄱㄱㅇ)새끼 지가 쓴 욕 뭔 뜻인지 잘 아는갑네.
익명(188.166)2015-07-28 14:22:00
ㄴ 이런 씨발광창!
120(220.121)2015-07-28 14:23:00
맨 위서에는 아는것 같이 ㅋㅋㅋ 거리더만 뭔 뜻이지 물어보니깐 ㄱㄱㅇ식 동문서답 하는거 좀 보소.ㅋ
익명(188.166)2015-07-28 14:23:00
ㄴ 네 다 광창
120(220.121)2015-07-28 14:27:00
허각에게 열등감 생길만더 하네
익명(175.223)2015-07-28 14:31:00
당시 허각은 ㄱㄱㅇ가 되지도 않는 거짓말을 계속 해대니깐 있는 사실 그대로 밝혔을 뿐...그러다가 자기가 자기발등에 도끼찍는 실수를 해서 저 모양이 된거인데...더 괴롭힌 나나 현목이에게는 별 말 안하고 유독 허각에게만 저렇게 광분한다는 건 평소에 열등감이 심했던건 맞는거 같음
슨소리(snsory)2015-07-28 14:57:00
그런데 ㄱㄱㅇ(120)가 편집성환자 여럿 만든거 같네.ㅋㅋㅋ 120같이 할 일 없는 얼간이 따윈 나처럼 신경 뚝 끊어라...시간도 없지만, 아무리 방학이라도 시간이 아깝지 않나?
슨소리(snsory)2015-07-28 15:00:00
{ 120 ≠ ㄱㄱㅇ } 내가 ㄱㄱㅇ가 아니라는 것을 더 이상 어떤 해명을?
120(220.121)2015-07-28 15:02:00
ㄴ존나 한심 ㅋㅋㅋㅋㅋㅋ 그냥 가만 있던지 ㅋㅋㅋㅋㅋㅋ
슨소리(snsory)2015-07-28 15:08:00
ㄴ (120) 으로 제목 검색해 봐.. 내가 120 인데?? 가만히 두면 계속 쓰레기글이 등록되는 걸? 물론 대부분의 글은 가만히 놔두지만 가끔은 한번 씩 이렇게 반응을 해 주는 것도 괜찮지 않음? ( 엄밀히는 내 권리지 제목에 120 이 있는 한, 내가 간섭할 권리리가 있음 )
120(220.121)2015-07-28 15:16:00
내가 간섭해서(?) 나보고 한심하다고 누가 한심한 건지 ? ㅋㅋㅋ
120(220.121)2015-07-28 15:16:00
6132도 인정한 120=ㄱㄱㅇ 지금 상황에서 120 ≠ ㄱㄱㅇ 일 확률은 0%.ㄳ
익명(188.166)2015-07-28 15:25:00
188.166.*.* // 그래? 내가 ㄱㄱㅇ라 이거지?,,,, 그러면 { 120 ≠ 자돌아가자 }, { 120 ≠ 車칸목사 } 는 인정?
'씨발광창' 이래 ㅋㅋㅋ ㄱㄱㅇ은 욕 하나는 시워하게 잘 하네 ㅋㅋㅋㅋㅋㅋ 이미 봤던 짤이지만 웃기긴 함
그런데 본문 쌍욕중에 '씨발광창새끼" , "씨가굴창노마"에서 '광창'과 '씨가굴창'이 뭔 말인짖 도저힣 모르겠네요? 아는 분?
광창 [光窓]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생활 > 주생활 [정의] 어두운 실내를 밝혀주기 위하여 설치하는 창. 부엌이나 광·고방(庫房)·헛간·다락 등의 벽에 설치된다.
창문???
어쭈구리 120(ㄱㄱㅇ)새끼 지가 쓴 욕 뭔 뜻인지 잘 아는갑네.
ㄴ 이런 씨발광창!
맨 위서에는 아는것 같이 ㅋㅋㅋ 거리더만 뭔 뜻이지 물어보니깐 ㄱㄱㅇ식 동문서답 하는거 좀 보소.ㅋ
ㄴ 네 다 광창
허각에게 열등감 생길만더 하네
당시 허각은 ㄱㄱㅇ가 되지도 않는 거짓말을 계속 해대니깐 있는 사실 그대로 밝혔을 뿐...그러다가 자기가 자기발등에 도끼찍는 실수를 해서 저 모양이 된거인데...더 괴롭힌 나나 현목이에게는 별 말 안하고 유독 허각에게만 저렇게 광분한다는 건 평소에 열등감이 심했던건 맞는거 같음
그런데 ㄱㄱㅇ(120)가 편집성환자 여럿 만든거 같네.ㅋㅋㅋ 120같이 할 일 없는 얼간이 따윈 나처럼 신경 뚝 끊어라...시간도 없지만, 아무리 방학이라도 시간이 아깝지 않나?
{ 120 ≠ ㄱㄱㅇ } 내가 ㄱㄱㅇ가 아니라는 것을 더 이상 어떤 해명을?
ㄴ존나 한심 ㅋㅋㅋㅋㅋㅋ 그냥 가만 있던지 ㅋㅋㅋㅋㅋㅋ
ㄴ (120) 으로 제목 검색해 봐.. 내가 120 인데?? 가만히 두면 계속 쓰레기글이 등록되는 걸? 물론 대부분의 글은 가만히 놔두지만 가끔은 한번 씩 이렇게 반응을 해 주는 것도 괜찮지 않음? ( 엄밀히는 내 권리지 제목에 120 이 있는 한, 내가 간섭할 권리리가 있음 )
내가 간섭해서(?) 나보고 한심하다고 누가 한심한 건지 ? ㅋㅋㅋ
6132도 인정한 120=ㄱㄱㅇ 지금 상황에서 120 ≠ ㄱㄱㅇ 일 확률은 0%.ㄳ
188.166.*.* // 그래? 내가 ㄱㄱㅇ라 이거지?,,,, 그러면 { 120 ≠ 자돌아가자 }, { 120 ≠ 車칸목사 } 는 인정?
이젠 너무 털린 120인격은 버리고 자돌아가자와 차칸목사 인격을 살릴려고 슬슬 발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