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용하는 언어가 의사소통의 수단이듯이

SW언어는 과학기술을 실현하는 수단임.


SW언어 몰라도 뭔가 할 수 있다는 망상은 일단 버려야 함.

오늘날 프로그래밍을 할 줄 모르면 과학기술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음.


책에 있는 문제푸는거는 실현의 과정이 아니고 공부의 과정이고

SW 프로그래밍은 공부한 것을 실현할 수 있는 수단이므로 필수적으로 사용해야함.


언어도 그렇듯이 SW언어도 뭔가 하나는 확실하게 알아야 함.

수많은 SW언어가 있고 도구가 있지만 유사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하나만 제대로 습득하면 나머지는 쉽게 습득할 수 있음.


C언어를 추천함.

C언어는 이식성이 좋고 가장 직접적으로 개발자의 의도를 구현할 수 있음. 파이썬은 가시화를 위해 좋은 도구.


매트랩, 랩뷰, 매스매티카, 매이플 등등은 도구이고 이를 공부하면서 과학기술의 방법론을 배우는 좋은 과정이 됨.


우리나라의 SW개발이 원천적인 것은 모두 포기하고

IT 인프라 구축에 사업이 몰려있어서 윈도우, 자바 이런거나 하고 있는데

과학기술의 영역과는 거리가 있음.


IT인프라 구축은 과학기술이 아니라 서비스의 영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