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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나이도 꽤 드신 양반이 상대방은 누군지 나이가 얼마 인지도 모르는데

계속 반말을 들어도 꼬박꼬박 존댓말로 응대해드리고ㅋㅋㅋ



매너를 목숨같이 소중히 여기시는 120님은


상대방이 꼬박 꼬박 존댓말을 하든가 말든가


나이를 얼마나 먹었든지 말든지


반말찌거기를 선사하는게 전혀 이상할 게 없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