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자돌아뿌자가 나이를 꽤 먹었다고 이미 여러차례 밝혔는데도 불구하고


"자돌 너", "너와나" 이런식으로 마치 동생 다루듯 반말 찍찍 싸 제껴서야 되겠습니까?


이건 아무리 다중이라지만 너무 한 거 아닙니까?




학부생이라고 밝힌 자들에게는 존칭 써가며 꼬박꼬박 존댓말 하면서


나이를 꽤 드셨다는 자돌아뿌자님은 존댓말을 꼬박꼬박 쓰고   


"제가~" "저는~" 이런 식으로 자신을 낮추는데도 계속 반말 찍찍 내뱉는게


보기가 매우 거북하네요. 시정 바랍니다.



동시에 보기에 매우 어색합니다.(다중질 연기를 좀 제대로 하세요)ㅋㅋㅋ



<흔한 다중이의 굳은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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