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어떤 병신이 제목과 같은 이류를 설명 하라고 해서 아주 간단하게 설명을 했는데 병신이 삭제를 하네.
병신이 아예 묻지를 말던가. 왜 질문을 하고 ....아무 상관 없이 친절하게 설명한 글을 삭제 하냐....하여튼 병신들은 여러가지 한다니까.
하여튼 여기에 다시 아주 간단히 설명을 하면,
상대론은 빛의 상수 즉 초당 약 30만 킬로미터 를 가지고 모든 것을 설명했다. 달리고 있는 기차 안에서의 모형 실험이든 기차 밖의 모형 실험이든 빛의 속도는 항상 일정하다 인데,
이것을 두고 그 하위의 모든 공식들이 나왔는데 이러한 전제 즉 빛의 속도가 항상 일정하다고 하는 상수가 변수가 되면 그 하위의 모든 계산이든 개념이든 모두 개소리가 된다.
이러한 댓글을 썼는데 그 밑으로 120가 과거 자신의 광속불변법칙에 대한 링크를 걸어서 아래와 같은 추가 멘트를 또 썼다.
유전: 이러한 상구보리(유전 입장), 하화중생(120 입장)은....그 길 자체가 달라서 서로 공유 하기가 어렵다. 같은 걸 설명한다 해도 둘 사이의 간격이 너무 멀어. 그래서 내가 처음에 그러한 성향이 큰 120 외 자돌 등과 토론 하는 것이 차라리 하지 않는만 못하기 때문에 거부를 한 것이지. 그때 만약 토론을 끌고 갔으면 거의 지금과 같은 관계를 유지 할 수 조차 없었을 거다. 왜냐? 나는 니들이 왜 그러는지 뻔히 알고 있는데, 너희들은 절대로 나의 설명을 이해 할 수가 없거든. 해 봐야 소용이 없을 뿐만 아니라 더 관계가 악화 될 일을 내가왜 하겠냐. 그냥 안하는 것이 서로에게 이득이다. 지금은 이러한 입장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해가 있을 거라 보고 조금씩 대화가 진행될 수 있기는 하다.
아, 한마디 빠진 내용이 있네. "빛의 가속도" 이런 얼빠진 소리들이 있는데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 자체에는 빛에 대하여 가속도 라는 자체가 인정 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까 아인슈타인의 개념에서 상대론을 인정하는 새끼들이 빛의 가속도 라는 개소리를 씨부리면 전부 사기질 이라는 것이지. 이 새끼들은 전제 자체를 무시하고 은근 슬쩍 상대론과 완전히 다른 기만을 하는 새끼들이다. 그런데도 그걸 또 인정하는 병신새끼들이 많다는 것이 오늘날 과학계 물리계의 함정. 한마디로 총제적 사기질 과학계다.
아인슈타인에게 물어 보라고. "빛의 가속도" 라는게 있을 수 있는지. 병신새끼들은 상대론을 인정 하면서도 빛의 가속도 어쩌구 저쩌구 떠든다니까. 이런 병신들.
66443 광속가변은 틀린게 아니지. ㅇㅇ 2015.08.17 28 0 /// 이 병신이 내 댓글을 지운 새끼인데. 병신들은 항상 이런 헛소리 개소리를 한다니까. ㅎㅎ. 정말 쯧쯧이다.
66447 유전은 자기 무지를 감추려고 글을 길게 쓴다. ㅇㅇ 2015.08.17 5 0 /// 하여튼 또라이 새끼들은 항상 상황과 반대로 떠든다니까. 이런게 제법실상 연기법 중의 하나지. 나의 이러한 글에 대하여 저것이 나오는데 꼭 나와 반대 되는 새끼들이 등장 한다니까.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다 라고 하는 차고유피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