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툼의 원인은 무엇일까? 자존심? 돈? 미워하는 마음?
그렇지 않음.
어린애가 볼 때 자동차가 굴러가는 동력원은 바퀴처럼 보이지만, 사실 내부의 엔진임.
사람들 간의 싸움도 마찬가지임.
중생이 보기에는 다툼의 원인이 첫 줄에 거론한 요인들에 있을 것만 같지만
사실은 내부의 뇌가 모든 문제임.
<델타파>
깊은 잠을 잘 때 발생하는 뇌파
<세타파>
휴식중이나 얕은 잠을 잘때 발생하는 뇌파
<알파파>
안정을 취하거나 휴식할 때 나오는 뇌파
<베타파>
학습을 할 때 집중적인 작업 할 때 나오는 뇌파
<감마파>
흥분상태이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나오는 뇌파
[출처] 비오는 날...탱자나무 새소리,안정된 뇌파가...|작성자 마음
우리의 뇌만 안정되고 평온한 상태에 있으면
맥락에 독립적으로 (independent to cituation)
다툼이 일어나지 않음.
누가 대바늘로 찌르거나 똥물을 끼얹어도 화내지 않음.
따라서 다툼을 막기 위해 해야 할 no.1 노력은 뇌 다스리기라 할 수 있음.
뇌 다스리기를 위한 가장 좋은 tool 은 명상임.
명상보다 더 좋은 tool 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음.
ㄱㄱㅇ 택포 이 두 사람은
본인 스스로를 위해서든. 물갤을 위해서든.
명상을 통한 뇌 다스리기 요법 (brain-ruling-method)
이 절실해 보임.
너네가 싸우는 원인은 쟤가 나빠서, 걔가 나빠서. 가 아님.
단지 너네의 뇌가 "감마파" 를 방출하고 있기 때문임.
쟤를 짓눌러서 싸움에서 이기겠다?
그것보다 100만배 더 지혜로운 방법이
"나의 감마파를 알파파 or 베타파로 바꾸겠다" 임
ㅋㅋㅋ 너 설마 이러고서 뒤에서 쌈 붙이는거 아니지? 왠지 좀 의심 가는 사람이 있어서 그래
제가 말씀드렸죠. 맥락에 독립적으로 (independent to cituation) 다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누가 쌈 붙이든 된장 붙이든 님의 뇌만 안정돼 있으면 절대로 다툼일어날 일이 없습니다.
그런 상태를 불교에서는 부처님의 마음가짐, 소위 해탈이라고 한다잖아요. 제가 물갤에서 발견한 부처님에 가장 가까운 사람은 "더머" 님이었습니다. 더머님은 누가 시비를 걸어도 그러려니~ 하는 자세가 몸에 완전히 배어 있더군요. 그건 그런겁니다. 어른이 애 앙탈 받아주듯이 성품적으로 어른인 더머님이 인격적으로 얼라인 다른 유저들의 댕깡을 너그러운 맘으로 받아주는 겁니다.
내가 뇌에대해 관심이 높아서 물어보는데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의 뇌는 어떻게 풀이해줄수 있는거임? 그예로 배려가 전혀 없는사람의 뇌는어떻게 컨트롤 할수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