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철타곤(http://dk12.egloos.com/)의 철심장입니...아니 철심장이다!
전 편에 이어 일반 상대성이론 강의-강의라하니 거창하니 그냥 소개를 계속해보겠음..
생각보다 여기 물겔은 상대성이론에 너무 무지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철필을 할애하였다......
일반 상대성이론은 기준계에 대해 운동계가 가속도가 있는 경우를 다룬다고 소개하였고 따라서 가속도로 말미암아 휘어진 공간을 다루게 된다고 소개하였다.
그렇다면 이제 어떻게 휘어진 공간을 표현할 것인가? 그것은 구면좌표계나 쌍곡좌표계같은 곡면좌표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때 공간이나 좌표의 휘어짐을 표현하는데 가장 긴요하게 사용되는 것이 바로 고등수학의 연산자인 'tensor'라는 것이다. 이름은 들어봤나? 텐서~ (사실 텐서를 모르면 절대로 일반상대성이론을 안다고 할 수 없다...따라서 일반상대성이론을 감히 안다고 말하려면 tensor는 필수다!)
텐서는 일반 상대성이론, 전자기학등의 분야에서 특히 중요한 연산자다. 물리학이외의 공학분야에서 재료공학쪽에서 가끔 사용되기도 하는데,..이는 시료 내부의 휘어짐이나 시료의 휘어진 가공을 필요로 할때 사용된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설명들어가면....^^
스칼라와 벡터는 텐서의 특별한 경우로 스칼라는 하나의 실수로 나타내고 rank가 0인 텐서다.??물리학적 표현으로 '좌표계의 회전에서 변하지않는 양'이라고 명명한다.(이런 공식적 정의를 이해하려고하면 바보된다.그냥 그런가보다하면된다...)
성분이 주어진 원 점으로부터 한 점까지의 거리처럼 변하는 양은 벡터라고 부른다.고등학교에서 배운 스칼라와 벡터에 대한 표현과는 전혀 다르지? 이게 물리학적 표현이다.^^
3차원 공간에서 벡터는 3 = 3¹ 개의 실수로 나타내고 rank가 1인 텐서다.
rank가 n인 텐서는 3ⁿ 개의 성분을 가지게 된다.
여기에서 gradient 나 divergence, 공변,반변,혼합 등의 이해가 필요하나 여기서는 생략....그런 것이 필요함만 알아두시라~
Rank는 편도함수(또는 방향cosine)의 개수로 0은 스칼라, 1은 벡터, 2는 텐서다. 텐서는 윗첨자, 아랫첨자를 사용하여 표시되며(밑줄쫙~!) 각 지표(윗첨자,아랫첨자)는 공간의 차원수에 따라 변하지만 지표의 개수(또는 텐서의rank)는 차원에 무관하다.
텐서의 정의식을 올리려면 엄청난 키보드 노가다(?)가 필요해서 약식만 올리려다 그냥 다 올려보겠다....
먼저 약식으로는 요따우로 쓴다.(rank2의 경우)
ij
공변텐서 A’
i
반변텐서 B’ j
혼합텐서 C’ i j
이걸 제대로 쓰면.....
´ i j ∂ x’i ∂ x’j k l
A =Σ --- --- A
K l ∂ x k ∂ x l
´ i ∂ x’i ∂ x l k
B j =Σ --- --- B l
K l ∂ x k ∂ x´ j
´ ∂ x k ∂ x l
C i J =Σ --- --- Ck l
K l ∂ x´i ∂ x´ j
요렇게되는데 이게 제대로된 tensor의 정의식이다.
(휴~ 정말 아래한글로 수식쓰기 어렵당..ㅋㅋ)
(무슨 뜻이냐면 텐서는 공간의 휨을 나타내는것이라했다.그런데 데카르트좌표계는 일명 두부모 좌표계다, 두부모같이 직각이며평평한 좌표계란 사실..그러니 휨이 없다...따라서 반변,공변 ,혼합까지 모다 같아질수 밖에....-이 설명 이해하면 넌 거의 천재다.물리학 공부하려면 이 정도 설명쯤은 이해할 수 있는 천재성이 좀 있어야한다...)
직각좌표계하면 뭐가 생각나지? 민코브스키공간, 특수상대성이론이 생각나야지~ 그래서 특수상대성이론의 공간인 민코브스키공간은 직각좌표계인 데카르트좌표계를 사용한다고 했다.
따라서…데카르트좌표계에서는 rank2인 텐서의 공변,반변,혼합 형태가 다 같게 되므로 첨자를 굳이 윗첨자와 아랫첨자로 나눠쓰지않고 그냥 아래첨자로 혼용한다.(이건 이해가능하지?)
그러나 휘어진 공간을 다루는 일반상대성이론에서 비데카르트좌표계를 사용할때는 텐서의 윗첨자와 아랫첨자가 반드시 구분되어져야 한다….(밑줄쫙~!)
그렇다면…
4차원 공간을 3차원 공간의 수학적 확장으로 해석해보면 쉽게 5차,6차 N차원 공간을 얻을 수가 있는데 이것은 전형적인 성분분해의 결과다.
이 부분을 오해를 많이 하는데 세상의 공간이 N차원이 있다는 것이 아니다! 수학적으로 말하는 것이다.
차원이란 본래 수학적 개념이다.... 세상의 N차원 공간? 그건 하나님만이 아시지요...우리의 존재와 인지능력밖이다...
우리가 살고있는 공간은 4차원공간인데 이 4차원공간은 제4의 변수 t가 시간인 Minkowdki(민코브스키) 공간으로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x1, x2, x3, x4 ) = (x, y, z, ict)
이것이 바로 특수상대성이론에서 이뤄지는 시공의 합병이다.
4차원공간에서 회전을 묘사하는 변환은 바로 특수상대성이론의 로렌쯔변환이다.
(이제 전 시간에 민코브스키공간은 특수상대성이론의 공간이고 따라서 일반상대성이론의 공간이라고 소개한 어떤 게시물이 틀렸다고 말했는데 그 이유를 이제 아겠지?)
따라서 휘어진 공간을 다루는 일반 상대성이론으로 가면 직각좌표인 데카르트 좌표계에 국한하지않고 일반적인 비데카르트 좌표계를 다루게 된다. 휘어진 비데카르트좌표계를 사용하므로 좌표변환과 휘어짐을 기술할 수 있는 텐서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고....
오늘은 피곤하니 여기까지~..
앞으로 기분 좋으면 더 올리고 기분 조카트면 더 안올리고 니들 무식대로 상대성이론이 틀렸다는 둥,일반상대성이론을 틀렸다는 이론이 나왔다는둥 별 꼴 뚜 기같은 소리나 하며 평생 그러고살다 디져도록 놔둘꺼다! ^^
일반상대성이론은 텐서를 사용한 수식이 전부다! 텐서모르면 수식조차 못읽는다......
텐서(tensor)...평생 처음보시는 분들도 많으시죠?^^
http://dk12.egloos.com/
-.- 타오르는 보수중립 민중의 불꽃, 철타곤의 철 심 장
1. 텐서~ (사실 텐서를 모르면 절대로 일반상대성이론을 안다고 할 수 없다...따라서 일반상대성이론을 감히 안다고 말하려면 tensor는 필수다!)
2. 이 설명 이해하면 넌 거의 천재다.
결론 : 천재만 일반상대성을 이해할 수 있다. = 대부분 일반상대성을 모른다.
일반상대성이론을 자기가 이해못한다고 남들도 이해못할 것이라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일반상대성이론은 이미 실험적으로까지 입증되었다. 그걸 틀렸다고 씹는 녀석들보면 정말 어이가 없다......일반상대성이론을 제대로 알려면 텐서등의 고급수학지식이 필요하지만 기본적 내용 이해정도는 일반인도 가능하다...무식하게 처음부터 일반상대성이론을 부정하는 색안경만 쓰지않는다면 말이다...
세계선밖에 볼 중 모르는 놈이 뭘 알겠냐 ㅋㅋ
일반상대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텐서가 필수라고 하면서 이 설명(텐서설명)을 이해하면 천재라는 글을 쓰셨는데요?
텐서 개념 정도는 알고있는데, 저 천재 아닌데요?
철심장 // 뭐 여튼 알겠어요. 일반상대성 텐서에 대해 이리 글을 적은 것 보면 특수상대론은 아주 쉽게 이해하고 계신 분일 것 같습니다. 세계선 정도는 기본으로 알고 계실거고.... 혹시 존-벨 사고실험을 아시는 지 궁금합니다. 간단한 해법 혹은 생각하시는 내용 어필해 주실 수 있는지요? 진지하게 청하는 내용이며 20년 전에 존-벨이라는 물리학자가 제출한 내용인데 아직 해법이 없고 특수상대성이론의 길이수축(공간수축)에 대한 명백한 모순문제로 보이거든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63628
링크 내용의 존벨 사고실험만 (상대론적으로) 풀어내실 수 있다면.. 그동안 제가 주장한 내용은 모두 쓰레기글이 될 것이고.. 저는 더이상 나데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한번 둘러봐주세요.. (내용 자체는 안복잡하니.. 재미로 봐주셔도 되요)
철심장 // 솔직히 말씀드려서 일반상대성이건 특수상대성이건 수학적 오류는 없죠.. 게다가 화려한 텐서 8개씩이나 들어가서 유도되는 (중력)장 방정식들은 수학적 아름다움까지 느껴질 정도죠... 즉, 수학적으로는 모든 내용이 잘 맞습니다. 그런데요.?! 현실의 실제 현상을 올바로 기술하지 못했습니다. 위 링크는 특수상대성이론의 길이수축 관련 내용이지만, 수학적 오류만 없을 뿐이며 실제로는 발생할 수 없는 현상이 특수상대론에서 기술이 되고 말았죠.. 여튼 님도 공식이나 이론보다는 어떤 실제의 현상과의 괴리문제를 주목해 보시면 어떨까 싶군요.
텐서를 알고있다면 그런소리 못하죠....텐서는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게 아니죠..수학연산자니까...Aij +Aji =? 답이 뭐죠? 말하는 소리만 들어봐도 어느 정도 알고있는지 감이 잡히죠....^^ 진지하게 상대론을 공부해보세요..공통수학부터 먼저...^^
단순히 특수상대성이론만 저러한 문제가 있는건 아닙니다, 일반상대성이론에 대한 오류 가능성이나 일반상대성이론이 실제의 현상을 올바로 기술하지 못했다는 자료도 꽤 있고 내용도 있죠... 대략적인 정리내용 링크 드립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66939
철심장// 네, 님은 분명 지식이 높으신분 같아요.. 그러니 제가 드린 첫 링크 존-벨 에대한 간단한 의견좀 부탁드려 볼께요.. 너무 수준이 낮은 문제라서 꺼리신다면 의견주기 싫다고 ..라도 말씀 해보세요.
철심장 // 님 정도면 당연히 세계선은 기본으로 보실 수 있을 것이니... 링크의 세계선만 보고 오셔도 무엇을 뜻하는 지 아실거라 믿습니다.
참고로 물갤에서는 그 누구도 존-벨 내용을 올바로 풀어낸 사람이 없어요.. 님이 저것을 풀어낸다면 (제가 관찰한 물갤내에서) 최초로 문제를 푸신게 되는 거죠... 메리트 있지 않나요?
님께서 존-벨 문제에 대해 상대론적으로 해법을 찾아 내신다면... 다른사람은 몰라도 최소한 저는 공식사과문 올리고 더이상 물갤에서 상대론을 부정하려 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 존벨 사고실험이란 게시물봤더니 어이가 없두군요.//30초만에 그 주장이 뭐가 틀렷는지 잡아냈음.... 그 게시물 왈 '두 우주선의 간격이 유지된 상태로 우주선에서 로렌츠수축이 발생된다'- 헐~ 두 우주선이 같은 방향같은 속도,가속을 가지고 날아가고 있는데 각 우주선에서 왜 서로다른 로렌츠수축이 일어나죠? 로렌츠수축은 두 우주선모두 동일한 수축이 일어나겟죠...외부관찰자가 보면 두 우주선 모두 같은 길이수축이 일어납니다... 만약 다른 로렌츠수축이 일어난다면 두 우주선의 속도나 가속도가 달라졌겠죠..만약 그런 변화가 없는데도 다른 수축이 일어난다는 것은 오류죠...그 실험(실험을 안햇으니 실험이 아니라 주장이겠죠)이란 주장을 한 사람의 명백한 오류입니다....
각각 우주선이 수축해서 줄이 끊어지는게 아님 안끊어짐
존-벨이 누군지는 몰라도 졸라게 무식한 녀석들이였네요....서로같은 방향같은 속도같은 가속도를 가지고 날아가고 있다면서 서로다른 로렌츠수축이 일어난다고라고라? 자빠져 주무시라고하세요.,,그런책 읽지말고 정상적인 전문적인 책읽으세요....^^
ㄴ 존-벨이 누군지 모른다면... 큰 코 다치는데.. 네이처에서도 영향력을 끼치는 존-벨을... 무시하다니요. 그리고 물리학자 한 두명이 저 문제에 고심했던 게 아닌데요? (물론 저 문제는 EPR 문제를 특수상대론적으로 표출시킨 문제입니다만) 원 논문은 굉장히 유명한 내용인데.... 쩝.... 덧글에서 뭔가 기술적 내용을 기대를 좀 했는데 안타깝군요.
존-벨의 오류를 정확히 지적해드렸으니 이제 120님의 공식사고를 기대해 볼까요? ^^
철심장 // 설마 '누군지는 몰라도 졸라게 무식한' ← 이 내용이 존-벨 문제 지적한게 다인지요? 좀 더 자세히 '기술적'으로 지적해주십시오...
조금 명확히 설명해 보실 수 있는지요? 두 우주선이 같은 가속력으로 출발 시... 일단 우주선은 로렌츠수축이 일어날 것은 상대론적으로 자명할 것이므로 패스하고... 우주선 사이의 견격(즉 공간)은 수축이 됩니까? 안됩니까?
1. 수축 된다, 2.수축 안된다 ( 존-벨 문제에 대해 여타의 물리학자들은 2번을 선택했습니다만 ... ) 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위에 답글에 답해드렸자나요? 못읽으셨나요? [ 그 게시물 왈 '두 우주선의 간격이 유지된 상태로 우주선에서 로렌츠수축이 발생된다' - 헐~ 두 우주선이 같은 방향,같은 속도,같은 가속을 가지고 날아가고 있는데 각 우주선에서 왜 서로다른 로렌츠수축이 일어나죠? 로렌츠수축은 두 우주선모두 동일한 수축이 일어나겟죠...외부관찰자가 보면 두 우주선 모두 같은 길이수축이 일어납니다... 만약 다른 로렌츠수축이 일어난다면 두 우주선의 속도나 가속도가 달라졌겠죠..만약 그런 변화가 없는데도 다른 수축이 일어난다는 것은 오류죠...그 실험(실험을 안햇으니 실험이 아니라 주장이겠죠)이란 주장을 한 사람의 명백한 오류입니다....] 라고 답해드렸자나요? 혹시 사과하기싫어 물타기하시는건 아니시죠?
줄과 우주선 간격이 준다 안 끊어짐
철심장 // " 외부관찰자가 보면 두 우주선 모두 같은 길이수축이 일어납니다... " ← 이부분을 명확히 해석을 못하겠어요 우주선이 각각 제자리에서 (자신의 궤도에서) 수축이 되나요? 아니면 두 우주선이 모두 하나의 운동계로 묶이면서 우주선끼리의 간격까지 수축이 되나요?
즉, 님께서 보기에 우주선 사이의 줄이 끊어지는 지 안끊어지는 지.... 를 묻는겁니다.
사과 안할거 같다 다른거로 계속 물고늘어지거나 인정을안하거나 이런 애들 뻔하지
그래서 다른 애들도 상대를 안하는거겠지
120은 사과하고 패배르 인정하고 사라져라
쉽게 말하면 그림판으로 두 비행기하고 줄 포함시키게 드래그시키고 납작하게 변형시킨거지 뭐
철심장 // (님이 옳다면 사과는 당연히 합니다) 네 좋습니다. 님은 지금 두 우주선 사이의 간격도 로렌츠수축이 발생될 거라고 답하신 듯 합니다. 그리고 두 우주선 사이의 공간이 수축되는 이유는 당연히 두 우주선이 같은계(가속계)로 묶었기 때문인 것이군요? 그렇다면 한가지 사고실험 제의합니다.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두 대의 자동차가 우연히 간읕 가속계를 가지게 되면 두 자동차 사이 즉 서울-부산 사이의 공간이 수측이 됩니까? 가령 서울의 자동차와 부산의 자동차 사이가 공간이 수축된다면 두 대 중에 한대는 울산이나 충청도로 워프해야 할 것 같은데.. 이문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모든 공은 철심장에게 ㅇㅇ 은 이제와서 숟가락 앉을려고 하지마라 ㅋㅋ 진작에 철심장처럼 120한테 설명해주던가
철심장 // 물리학자들도 공간수축이 없다고 결론을 내었어요 그이유가 바로 위에 적은 서울-부산 자동차 같은 경우때문이죠. 우리 지구에서 우주선이 출발하는데 우연히 우주 먼 곳의 운석이 같은 속도로 계를 형성하게 되면 그 운석이 지구와 가까워지나요? 우주선과 운석 모두를 포함한 공간자체의 변화를 논하기 때문에요?
철심장 // 즉 님 역시 존-벨의 본질을 모르시는 겁니다. 그리고 공간수축이 불가능하다는 저의 주장 및 적지않은 저명한 물리학자들을 모두 무시하고 계신거죠..... 잘 생각해보세요 공간수축에 대해서요.
이거봐 또 다른 걸 묻지 120은 투자한게 많아서 손절을 못해 불쌍한거지
님이 옳다면 전 약속대로 사과 올리고 더이상 상대론을 부정하지 않을께요.
사과 // 제가 지금 억지를 부리는거 아닙니다 가능하면 제 3자는 빠지시고... 철심장님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참고로 저도 한 때는 두 오브잭의 운동관계에서 사이의 공간도 수축될 거라고 믿고있었어요 즉, 지금의 님처럼 생각했던 거죠 )
억지야 이번 질문은 더 억지야 너 상대론을 정말 리해흫 못하눈 구나 그게 워프냐고 공간수축이지 바보야 워프라는 표현을 써버리네
공강수축을 부정하니 그게 워프란 말을 쓰지
ㄴ 미안하지만 가능하면 제 3자는 빠지시고...
일이공은 갑자기 속도가 불연속적으로 영에서 어느 속도로 변했기 때문에 이상해보이는 거인걸 몰라 닭새끼 떨구고 가는 기차얘기할 대도 그렇고
그리고 충청도로 워프하는게 아니라 그냥 공간이 수축하는 거라고 충청도로 갈수 없다는 거야 10km가 5km로 수축했다고 갑자디 워프하는게 아니라고 뭔 충청도야
그저 10킬로미터가 5킬로미터로 축약 된겅데 뭔 워프냐고 너 개그맨해라 ㅋㅋ
10킬로미터 안의 모든 지형 지물들이 그대로 5킬로미터 안에 들어가 있는데ㅋㅋ 공간이 수축한걸 워프했다라고 하네.
철심장 // 덧글 잘 읽었습니다. 기초내용들은 잠시 덮어 두시고 본질을 보죠. 서울-부산 사이에 두 자동차가 동시에 같은 가속계를 형성합니다 사고실험이므로 각자의 원점에서 크게 이탈없이 아주 짧은 순간에 가속이 되었다고 가정해요 그리고 (우주선 내부계도 잠시덮어두고) 외부계는 유크리드한 공간으로 가정합니다. 그러면 두 자동차 사이의 간격이 좁아집니까 그대로입니까?
즉 , 유클리드한 외부계 입장에서 보는 자동차들이 가속 후에도 두 자동차 위치가 각각 서울-부산 그대로 인가를 질문합니다.
잰 그냥 답이없다ㅜ
철심장 // 님의 마지막 덧글은 운동계의 기하 좌표계를 설명하는 것 같고요, 지금 제 질문은 외부계의 유클리드 공간에서 관측하는 두 자동차에 대해 질문 드렸어요... 불필요한 장황한 설명은 문제 해석에 도움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질문 요약 : 서울-부산 동시가속하는 두 자동차를 유클리드한 외부계의 입장에서 바라볼 때, 두 자동차 사이의 간격이 좁아집니까 그대로입니까?
철심장 // 님의 설명은 충분히 알아듣고 있어요.. 결론하면, γ(감마)=2 라고 가정시 외부계에서 바라보는 서울-부산에 있던 두 자동차의 위치가 대구 쯤으로 서로 가까워 진다는 뜻인가요?
만약 가까워 지는게 맞다면 1. 어느쪽의 자동차가 대구로 갑니까? 둘다 공평하게 반반씩 갑니까? 2. 지구에서 우주선이 발사되고 있을 때 우연히 우주 멀리의 천체에서 운석 따위가 아주 우연히 지구의 우주선과 동일한 계가를 형성하면 운석위치는 지구쪽으로 수축이 됩니까?
도통 이해가 안갑니다. 두 오브잭이 같은 계로 운동시 .. 저명한 여러명의 물리학자들 뿐 아니라 상대론을 전문성있게 배운 사람들은 모두 공간수축은 불가능함을 설명하고 있는데... 님은 공간수축이 당연한 듯이 말하고 있어요... 마치 나의 과거를 보는거 같긴 합니다.
님 답변 기다릴 시간이 없어서 몇줄 마무리 드리죠 .. 벨의 사고실험에서 우주선 사이의 로프가 1) 안끊어지는 경우, 즉 모든 운동계마다 공간도 수축이 되는 서로 같은 계를 형성해야 하는 경우 계의 혼란이 발생됩니다. 2) 끊어지는 경우 우주선 사이의 로프를 철재프레임으로 바꾸고 두 우주선을 1개의 오브잭으로 설명시 모순이 도출됩니다. 이상입니다
네임밸류 아인슈타인>>>>>넘ㅅㅏ벽>>>>>>120이 말하는 애들 총합
이것이 바로 지난 20년동안 물리학자수준에서도 풀어내지 못한 존-벨 사고실험의 본질이죠.
아인슈타인 지지 하는 물리학자 네임밸류>>>>>>넘사벽>>>>>120이 지지하는 물리학자 네임밸류 ㅋㅋㅋ
대화 즐거웠고, 다음에 기회되면 보다 세부적인 대화 해보기로 합시다 전 일 마무리좀 하러 가야겠어요.
ㄴ 대구와 서울은 외부관측계인데요?
외부관측자와 모두 정지된 상태이고 평편하고 유클리드한 공간에서 오직 두 자동차만 운동합니다. 다시 생각해 보시기를....
120수준 여기서 다 나왔네 ㅋㅋ 정말 수준이 이정도였다니 워프가 하이라이트네
외부 관측자가 서울-대구-부산을 모두 (멀리서) 바라보고 있고. 서울과 부산에서 두 자동차가 동시에 출발하는데.. 지형이 왜 수축이 되죠? 외부관측자가 발을 디디고 있는 .. 정지계의 땅인데요? 그런데 나보고 공간수축을 잘못알고 있다고요? 제가 계속 오류를 범하고 있어요? 뭔소리신 지... 지금 로렌츠수축의 기초내용조차 모르는 분이 일반상대성의 텐서를 외치고 계신건가요? 실망입니다.
철심장아 그냥 상대마라 어차피 리플보믄 물갤애들 다 웃을거야 워프 ㅋㅋㅋ
외부관측자가 발을 디디고 있는 .. 정지계의 땅까지 수축된다고 우기는 현장을 보니... 더 이상의 기술적 대화는 불가능해 보이는군요. 공연히 시간만 투자한 것 같아 아쉽네요. 차라리 마지막 의견을 안주셨으면 '뭔가 아는 분'이라고 생각할 수도있었을 법 한데.. 허 참... 서로 멀리 떨어진 두 자동차가 가속하면 두 자동차 사이의 ... 외부계에서 바라보던 정지계의 땅까지 수축이 된다는 헛소리로 마무리가 될 줄이야.. 상상도 못했네요. 외부 관측자가 발을 디디고 선 땅이 수축을 한다니 ㅋㅋㅋㅋㅋ
누가 이거 추천눌러서 개념좀 보내줘요. 내건 이미 눌러서.. 1명만 더 눌러주면 되겠군요. 지금 '철심장, 사과(175.223.*.*).ㅇㅇ(117.111.*.*), 사과(110.70.*.*) 등의 유동으로 나에게 손가락질을 하는군요.. 과연 누가 발린 덧글인지 만천하에 알려봅시다.
어느곳에선가 자동차가 가속하는 것을 외부관측자가 바라보면 외부 관측자가 발을 디디고 선 (외부관측자 스스로 바라보는) 땅이 수축을 한다니 ㅋㅋㅋㅋㅋ 이거 개근가요?
자기가 먼저 서울과 부산에서 울산으로 워프해야되지않냐고 물어놓구선,,자기가 세운 서울부산울산가정에 맞춰서 설명한 것을 가지고 땅수축으로 몰고가다니..,,쯧쯔,...계속 그렇게 절대 상대성이론은 이해도 못한채 사세요~ ^^
ㄴ 너는 지금 주장하기를 두 자동차 사이의 로프는 안끊어진다.. 라고 했잖음? 그러면 두 자동차 사이의 거리가 수축된다는 뜻이잖음? 결국 외부관측자가 바라보는 서울-부산 땅은 그대로일테니 자동차 둘 중 하나는 대구로 가야 한다는 거잖아? 그래놓고 또다시 말하기를 서울-부산 땅도 수축이 되는거라잖음? (그건 내부계에서 보는 거겠지..) 외부계 내부계를 막 섞어서 횡설수설하고있는 자신이 안보임???
비아냥 거리는 못된 용어 많이 쓴다고 이기는게 아니란다. 그건 정신승리지..
두 우주선사이에 로프달고 같은 속도로 날아가는데 로렌츠수축때문에 로프가 끊어져? 푸하하하...정말 개콘이 따로 없다! 뭐라고? 개콘에서도 얍삽하게 사과안하는 놈은 물더러워질까봐 안받아준다고? 그럴것같다~푸하~
저명한 과학자들이 이미 두 운동물체 사이의 공간은 수축되지 않음을 설명하고있는데 물리학자들 씹어드시는 설명 봐라.... 다시 간단설명한다 관측자 1명이 매우 멀리서 서울-부산을 한 번에 보고있다. 그리고 관측자와 지면은 모두 유클리드한 평편한 공간이다. 이때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두 대의 자동차가 동시가속하면 땅이 왜 수축을 하고 두 자동차 사이가 왜 가까워지냐?
참고로 존벨 우주선의 (상대론적)표준설명 한다. 우선 외부계에서 바라보는 두 우주선이 동시에 가속을 하면 외부계에서는 우주선의 길이만 수축될 뿐 우주선 사이의 간격은 줄지 않는대. 그로인해 우주선 사이의 로프가 끊어진다, 다만 이 상황을 내부계에서 보면 민코프스키 4차원 시공간의 축이 tan(θ)=v/c 에 만족되는 기울기를 가지게 되는데 이 기울기값이 특수상대성이론의 동시성의 상대성을 유발하게 되며, 그로인해 내부계에서 바라보는 전방의 우주선은 후방의 우주선보다 더 빠르게 가속이 된다. 즉 외부계에서는 우주선 사이 간격이 불변이지만 내부계에서 바라보는 앞 우주선은 더 멀리 가속을 하게되므로 내부계건 외부계건 로프는 끊어진다. 이 풀이는 '강체 원반회전' 역설과 관련이 있다.
↑ 이런 설명만 할 줄 아는애라해도 내가 평점을 높이 주겠다.. 100점 만점에 90점은 준다..
물론, 위 풀이를 스스로 해대는 사람이였다면 나하고 그 다음단계의 대화까지 이어지겠지.. ㅉㅉㅉ
쉽게 설명시 외부계에서 일정한 간격으로의 가속 운동은 내부계에서의 서로 멀어지는 가속운동이다. ← 요정도 개념이 그나마 상대론을 조금 아는 애들의 답변임.. 실제로 구글링만 해봐도 혹은 위키만 찾아봐도 상대론좀 한다는 친구들이 이러한 답변을 주렁주렁 달고있지.. 그로인해 존-벨 로프는 끊어지는게 당연하므로 역설이 아니다.. 라고 섣부르게 외치기도 하지... ㅎㅎ 한심하구나
철심장// 그러면 같은속도로 가속해서 0.8c로 달리는 자동차랑 그 사이에서 0.2c로 달리는 자동차 두개가 있으면 그사이의 공간수축은 어떻게 되는거죠? 분명히 공간은 하나인데 하나의 공간이 0.8c랑 0.2c에 일일이 맞춰서 수축해줘야됨?
민 코프스키 시공간 그래프에 오류가 있습니다. x축은 시간인데 기울기는 tan=속력/빛의속도 입니다. 따라서 y축은 tan세타x시간=빛의속도에 대한 이동거리 입니다. 따라서 y축은 쓸모가 없습니다 새로운 공간방정식을 만들어야 합니다.
ㄴ 그건.. (철심장이 올바로 설명 못할 것 같으므로 내가 설명해 줌 ) 상대론적으로 정지계와 0.8c의 운동계, 그리고 0.2c의 운동계 이렇게 2개의 좌표계가 별도의 독립적 텐서장을 만듦. 즉 3개의 계는 서로 연관없이 독립적임. 상대속도가 같은 오브잭끼리만 좌표계가 일치하는 것임. 엄밀히는 모든 오브잭은 민코프스키 시공간에서는 독립적 이벤트들로 구성되어 있고 다만 서로 운동 속도와 방향이 같으면 서로의 계가 나란히 곂쳐지는 개념임.
참고로 공간방정식이라고 했지, 시공간방정식이라고 안했습니다. 상대론에서 물리학자들이 시간이 느리게 흐른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간의 늙고싶지않은 허황된 욕망에서 비롯된 내뇌망상입니다. 하찮은 인간이 뭔발광을 해봤자 시간은 똑같이 흐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고쳐야 하며, 만약 인류에 비해 눈부시게 문명을 발전시킨 행성이 있다면, 그들의 상대론에는 시간팽창이나 길이수축따윈 포함되지 않을 것입니다.
즉 정지계와 0.8c의 운동계, 그리고 0.2c의 운동계 관계는 서로 독립적이라는 소리... 애초부터 오브잭 사이의 공간을 염두할 필요는 없는 것임... (이게 상대론적 해석)
( 동문서답하는 분위기네.. 여튼 그러함! )
120// 아 그니까요 서로 속도가 다른데 왜 하나뿐인 공간이 두개의 다른 계한테 맞춰줘야됨? 공간이 2개임? 공간이 겹쳐진 4차원도 아니고;;;;;
120// 공간이 겹쳐져있는 4차원공간이라면 이해가됨. 근데 현대물리학은 최소거리, 최소공간에 대한 개념도 없고 4차원을 정의하기에는 너무 아는게 없음
심심해들어와봤더니 놀고들 있네~^^우선 0.8c 로 달리는 차와 0.2c로 달리는 차 사이의 공간이 수축하는게 아니라 각각의 차가 속한 공간이 각기 다르게 수축하는 것임...그리고 민코브스키공간에서 x축은 시간이 아님,시간축은 별도로 있음 즉, x,y,z,t (시간)축 이렇게 되서 4차원임...그리고 텐서장이란 표현은 무식쟁이들외엔 잘쓰지않음...각각의 공간이 텐서장이 아니라 각각의 공간을 텐서로 표현하는 것임..시간은 어디나 똑같이 흐르지않음...지구에서의 시간과 달에서의 시간,인공위성에서의 시간이 다르게 흐른다는 것은 이미 증명된 사실...정말 너무들 무식하네~!
ㄴ 왠일로 비교적 올바른 소리를 했네.. 자 그럼 아까 하던 거 계속 해보자? 유클리드한 공간이라 가정하고 외부관측자가 멀리서 서울-부산 동시에 바라보고 있을 때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자동차가 동시에 가속하면 (외부관측자의 눈에) 두 자동차 사이의 간격이 1.수축된다 2. 수축 안된다. 대답해봐 진지한 질문이야
넌 아까 수축된다고 했지? (이곳 너의 덧글을 다시 읽어봐도 자동차 뿐 아니라 땅까지 수축된다고 써있네..) 지금도 여전히 같은 의견이냐?
아니면, 아까 덧글에서 땅까지 수축된다고 했던건 오직 내부계의 관점이고 외부계에서는 땅은 수축 안되는거냐? 그런다 해도 두 자동차 간격은 여전히 수축이 되고? 너가 말을 슬그머니 바꾸면서 주장하니 정리해서 적어봐. 땅. 그리고 두 자동차 수축여부 적어봐
대답 기다리기 귀찮다. 보나마다 두 자동차의 간격은 수축된다고 하겠지... 그렇다면 가령 γ(감마)=2 라고 가정하고 서울-부산 중간을 대구라고 가정시 시 외부계에서 바라보는 서울-부산에 있던 두 자동차의 위치가 대구 쯤으로 서로 가까워 지냐? 만약 가까워 지는게 맞다면 어느쪽의 자동차가 대구로 가냐? 둘다 공평하게 반반씩 가냐?
유수의 과학자들이 이미 두 운동물체 사이의 공간은 수축되지 않으며 운동물체 간격도 수축되지 않음을 설명하고있는데 너는 왜 반대로 두 자동차의 간격이 수축된다고 하냐....? 너만의 이론이냐?
외부계에서 바라보는 서울-부산의 두 자동차가 동시에 가속을 하면 외부계에서는 자동차의 길이만 제자리에서 수축될 뿐 두 자동차 사이의 간격은 줄지 않는다, 다만 이 상황을 내부계에서 보면 민코프스키 4차원 시공간의 축이 tan(θ)=v/c 에 만족되는 기울기를 가지게 되는데 이 기울기값이 특수상대성이론의 동시성의 상대성을 유발하게 되며, 그로인해 내부계에서 바라보는 운동방향쪽 전방의 자동차는 후방의 자동차보다 더 빠르게 가속이 된다. 즉 외부계에서는 두 자동차 사이의 간격이 불변이지만 내부계에서 바라보는 앞 자동차는 더 멀리 가속을 하게되므로 내부계건 외부계건 L=γL' 관계가 성립된다. 이 풀이는 '강체 원반회전' 역설과 관련이 있다.
↑ 이 설명이 어렵냐? 너는 어떻하건 서울-부산 자동차의 간격을 좁혀야 되냐?
내가 뭔 오지랍으로 이렇게 하나씩 가르치며 싸워야 하나.. ㅋㅋ 에휴~~
너 난독증이냐? 이미 설명해논거 안 보이냐? 두 로켓에서 길이수축해서 로켓사이 줄이 끊어진다고? 장난치고 있네~ 두 자동차의 길이만 수축되지 사이간격은 수축되지않는다고? 그럼 자동차 앞범퍼와 뒷범퍼 수축하고 자동차 중간좌석은 수축하지않더냐? 한심하긴...어디서 그런 사기를 쳐? 모르는건 용서가 되도 사기치는건 용서가 안되지~!
ㄴ 뭔 헛소리야
철심장님아 민코프스키 시공간에서 x축은 시간이지; 그래서 빛의속도로 갈경우 기울기는 90도가 돼서 시간이 안흐른다는게 현대 물리학이잖아요 ㅇㅈ?
민코브스키 공간이든 카르테시안 공간이든 4차원 공간에서 시간은 x축이 아니라 t축입니다......그들은 모두 x,y,z,t의 4개변수로 이뤄진 4차원 공간이죠.... x축이 시간이면 t축은 어디다 팔아먹으셨나요? t축은 뭐하고 놀까요? 쎄쎼쎄나 하고 놀까요? ^^
와 오류 개쩌는 이론이네 민코프스키에서 x축이 시간이 아니면 xyzt축이 전부 따로 노는건데요? 그럴거면 기울기(tan세타)는 왜있습니까? 단위시간당 빛의속도에 대한 이동거리가 기울기여야 하는데 이거 그래프부터 새로 만들어야되는거 아닌가;
진심 암걸리네 그래서 기울기가 클수록 t고유(즉 지면 관측자의 시간) 이 아무리 커져도 t'(우주선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는게 시공간그래프잖아. 그래프에는 시간축 두개만 있으면 돼지 존나 복잡하게 이상한문자들 다넣어놨네요. 나도 상대론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건 그래프부터 뭔가 문제있다. 이참에 한국인 이름 들어가는 그래프 하나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