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드렁큰제다이..니 예전에....칼텍 교수 아톰이나...서울대 공대 나오고 사법시험 합격한 엔블루에 밀려서..열심히 걔네들 후빨한 드렁큰제다이 아니냐?
아니면 아니라고 말을 하던가....하여튼....간만에 등장한....예전 ...고닉 ....드렁큰제다이가......요즘...물갤에서 말이 엄청나게 많아졌네...
과거에는...순 욕 전문으로....내용 없는 ...옹알이 전문으로만 인식하고 있었거든..그런...나의 인식이 잘못 이었던거냐?
니가.....나에게 욕질한 것인지...아니면..내가...사전에 ...대비를 하려고.했는지...내 하드 디스크에는...니가 글 싸지른거...꽤 있다고 ...기억 중이다.
그리고.....차칸목사....내가..언급한...종교갤에.....니는....종교갤 ...술 쳐 먹고 간적 외엔 없다고?....오...니 말이 맞는거 같다...
내가 잠시 착각을 했나 봐......원투제로 글에....니와 내가....논쟁 되는 것이 싫었는지..원투제로가 내 글을 지워서....내게 불을 지르네...
하여튼......내가 니에게...종교갤에서 봤다는 것은...내가 잘못 본것인 모양이다.
그걸...약간 정정해서...종교갤이 아니라...무신갤로 수정한다.
아래...니가...무신갤에서 떠든....제목만 ..퍼 왔다.....하여튼....나는 이렇게 떠든...니를 두고 한 말이었다.
187884 하나님은 닭과 알을 동시에 만드셨다[2] 車칸목사 2015.08.13 88 0
187840 건방진 무신론 자들아 하나님이 너희들을 이해시켜야 하냐[4] 車칸목사 2015.08.12 79 0
187834 왜 하나님이 인간의 범주에 있어야 하냐[8] 車칸목사 2015.08.12 89 0
187817 하나님은 전지 전능하다.[10] 車칸목사 2015.08.12 142 2
187685 ㅎㅎㅎ 車칸목사 2015.08.08 34 0
187584 호킹이 노벨상 절대 못받는 이유[5] 車칸목사 2015.08.05 119 0
187583 무신론자 유신론자 현피자세[9] 車칸목사 2015.08.05 123 0
187577 이 무신론 멍처이 세끼들아[8] 車칸목사 2015.08.05 160 0
187572 정당하게 취할 수없는 육류는 부정하다[28] 車칸목사 2015.08.05 132 0
187556 돼지는 목자가 필요없기 때문에..[15] 車칸목사 2015.08.04 95 0
187462 불은 신의 선물이야[10] 車칸목사 2015.08.01 148 0
187460 무신론자들아 니들이 신이없음을 알어?[10] 車칸목사 2015.08.01 159 0
187367 무신론자들은 스스로 모순 덩어리[5] 車칸목사 2015.07.31 98 0
187340 무신론자들은 사실상 유신론자들이다[8] 車칸목사 2015.07.31 132 2
187323 노아의 방주는 우주선이었어[1] 車칸목사 2015.07.30 76 1
187220 신이 없다면 무신론자들은 존재하지 않아.[7] 車칸목사 2015.07.28 132 1
187174 지옥은 천국에 있다[7] 車칸목사 2015.07.26 97 1
187163 목사도 차칸 목사가 있고 아칸 목사도 있다[1] 車칸목사 2015.07.26 62 2
187052 박쥐는 모기를 주식으로 한다.[4] 車칸목사 2015.07.24 112 2
187044 모기는 신의 축복이야.[26] 車칸목사 2015.07.24 173 2
186959 문어는 창조론을 지지한다.[3] 車칸목사 2015.07.22 132 2
186957 영혼이란 일종의 암호 키야.[1] 車칸목사 2015.07.22 87 2
186954 신은 중력의 변화를 통해 지구 생물대를 수정하셨다[4] 車칸목사 2015.07.22 110 2
186923 최근 지질학 조사에 의하면 공룡시대 말에[12] 車칸목사 2015.07.21 206 2
186908 공룡이 멸종한 이유는 중력의 변화 때문리다.[4] 車칸목사 2015.07.20 120 2
186655 진화론 관점에서 무신론자들은 도태의 증거이다[6] 車칸목사 2015.07.14 95 4
186649 무신론자들아 너희들은 이미 모순이야[10] 車칸목사 2015.07.14 120 2
186646 신이 니 머리 속에 존재하지 않으면 무신의 신자를[15] 車칸목사 2015.07.14 116 3
186263 갈라파고스핀치가 옳다.[6] 車칸목사 2015.07.05 216 7
186243 차칸이가 질문합니다. 정말 몰라서..[10]
과거에 허접 중의 허접인 드렁큰제다이가....요즘....ㄷ ㅐ ㄷ ㅏ ㅎㅐ ㅈ ㅕ ㅆ ㅓ......그래도 내겐 허접이지만
드렁큰제다이....니는 옛날 ...그 짱짱했던..애들이....나하고 붙으면서...왜 잠수 타는지 잘 몰랐지?....니가 오늘 ...그 이유를 실감 할 거다....아까 ..내가 설명 한....것들에 대해서..그걸 읽었다면...니 대가리가...빵구 났음을 실감 했겠지....아직도...실감 못했으면...더 개겨 보든가....천천히 데리고 놀면서 상대 해 줄테니까.
허각이가...왜 나하고 못 붙는지 니는....그 당시만 해도 몰랐을거다....ㅎㅎ
암요. 물갤에서 아니 디씨에서 유전님하고 붙어 이길 사람 아무도 없음.
유전아 무신갤 평정해봐라. 물론 번지르하게 빼것지.
차칸목사///야....내가 그짓을....아직도 해야겠냐? 나...여기...취미로 하는거야...물갤....그냥...재미 삼아...종교갤...무신갤...철학갤...이것들....내가 가르칠려면...나만 피곤해...그 새끼들은...내...대상에서 이미 없어...그 새끼들...인생대로 살라고 하는 것이 이 우주의 법칙이다....자유의지가...절대 반지 니까...그리고...어떠한 자유의지도...모든 우주 법칙에 수렴하게 되어 있다....매트릭스...법칙...그리고...그 보다...더 높은...자유와...자비와....사랑의 법칙이...
유전아 니가 현명하다.
http://www.joara.com/nobless/bookPartList.html?bookCode=916187 이걸 열심히 읽고 열심히 추천을 해야..,.노벨상 탄다...진짜야...양심적인 걸 최우선으로 치는 내가 거짓말 하겠냐....열심히 추천 하라고....그러면...정말 대가리가 깨어난다.
모두....귀여운 것들...ㅎㅎ....니들은 세속적인 걸로 판단 하겠지만...이 우주는 약간 코메디야....하여튼....추천하는 것들은...대가리 좋아진다...정말이야.
추천하면 대가리 좋아짐?
老吏 추천하면 대가리 좋아짐? /// 유전: 응...진짜 좋아져....거짓말 아니다...니가 좋아지기 싫으면..니 자식 새끼들이라도...추천하게 해라...정말 좋아진다...내 양심에 걸고...맹세한다....믿거나..말거나...좋아진다...그리고...추천을 하면...정말 이 세상이 그 추천 수 만큼 좋아진다....이것도 믿거나 말거나....하든 말든....니 양심에 따라 하라고...재미 삼아 해도 좋다...재미 삼아 하다가...정말...큰 인물 나오면..대박이지.... 그렇게...재미를 강조한 니도 복 받는다.....사실 이게 진짜 복인데...
그럼 믿고 추천 박습니다... 제가 아이큐 1 만 올릴 수 있다면 1 달 목욕 안한 노가다 아저씨들한테 몸이라도 팔겠다는 주의라...
제가 아이큐가 109 인데 1 올려서 110 될 수 있다고 하면 진자로 공사판에 가서 엉덩이 까고 막노동 아저씨들한테 아양 (성적 어필) 떨 수 있음.
老吏 그럼 믿고 추천 박습니다... /// 알써....내가 예시를 하나 보여주지.... http://cwgkorea.net/zbxe/451955 이 링크 글들 열라 어렵거던...그런데...나와 싸웠던...왕의귀환 즉 왕귀 라고 하는 애가...원래..이 사이트...아무도 못 건드는 완전 독보적 원톱 이었거든...싫어하는 회원들은..많은데...아무도...싸울 수가 없어...왜냐? 워낙...독보적...말빨이라...붙었다 하면...다...병신으로 전락 하기 때문이지....그 왕귀를...내가...한달? ...정말...장난 삼아...우연히...나섰다가..아예...그 사이트...전체를..갈아 엎었다..왕귀를 포함해서..그 왕귀를 밀고 있는...서울대 출신 2명을...또 완전 제끼고..그 셋의 사과를 받고 자퇴 시켰다.
그 사이트....내가...시스템적...환경적 요인이 열악한 것을 느끼고...아예...내가 네이버 카페로 옮겨라...해서 옮겼거든...그래서..지금...영성계 분야...원톱에 ...탱자 탱자...세월아 네월아...하며...잘 나가고 있다...검색 해 보락.."신나이..신과나눈이야기" 네이버 카페..신나이는.....관자재보살이..설한...지혜의 최고 지침서...반야(지혜)심경을 해설한...메시지다...믿거나.말거나...지혜를 추구하는...자녀들의 머리가 좋아지고 깨어나기를 바래서...그 ...추천만으로...현생에서의 ...최대 복을 받는 것을 원한다면..밑질 것도 별로 없는...나의 소설을 읽어 보게해라...나의 소설에서...가장 최고의 사랑은...완성은...밑에서 위로의 사랑..즉..효도다.
니들이 보기에....낮은대로 임하는 사랑과....낮은 곳에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행하는 위로의 사랑하고...어느 것이 더 어렵겠냐?...효도는 아무나 하냐...다...할 분들만 하게 되어 있다.....효도 ...이말 떠 올리면...치를 떠는 새끼들..니 대가리가 영성이 빠가가 되어서 그렇다고 인식하면 맞다...절대로...할 수 없는게 효도다...특히...지금 시대에서는 더욱 더...하지만...그렇게 할 수 없는 것을 하는.양심적인...인간들이...있지..그런 인간들이..결국..진정한 참나..자기 세계의 창조주...사람이 된다...예수와 같다.
우와..위의 세 댓글은...내가 써 놓고 다시 두번 세번 읽어 보아도 좋네....진리는 항상 좋아야 진리지...위 세글은...영원히 진리다.
낮은데로 임하소서...그 낮은 데에서 다시 더 높은 세계로 향하는 사랑을 추구 해 보라고....다만...예수는...효도라고 하는...육적인 사랑이 아니라...영적인...최소한의 지혜....그 보다 더 높은 진리에 대한 사랑을 추구했다...진리가 없으면...섹스는 사랑이 아니다. 육적인 자식 애욕은...천박하지만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지만....진리는 아닌...동물도 행하는 자연이다....인간은 자연을 행하지 않고 더 높은 진리를 추구하는 영적인 존재로 인간이 아닌 사람이 되어서 만물을 주관 할 수 있는 창조주 작은 세계라도...비록 창조한 세계가 못마땅 하여 물로 불로 멸망 하고 싶은 욕구가 생겨도 그것을 온전히 책임 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그것은 옛뱀 즉 여호와 하고는 다르다.
아재말투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