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종류의 미립자 가운데 속도가 광속에 도달한 입자를 빛이라고 부름
어떤 미립자든 광속에 도달하면 빛이라는 특성이 나타나는데
그 특성은 미립자의 이전 특성과 무관함
누구든지 사람을 죽이면 범죄자가 되는 것과 비슷함
미립자가 광속이 되면 빛의 성질이 나타나는 이유는 간단함
광속이라는 상수가 어떻게 유도되는지 살펴보면 됨
속도는 (거리 / 시간) 인데 거리와 시간이 격자로 양자화돼 있음
즉 좌표계가 완전히 양자화되어 있어 미분계수를 구할 수 없는 거임
미분계수를 근사치로 구하더라도 ds/dt 가 무한이 나오는 게 불가능함
결국 현상계라는 좌표계가 해석적 연속적이지 않기 때문에 광속(빛)이 존재함
물리나 수학으로도 빛의 정체를 알기 어렵고
자꾸만 상대성이론 같은 엉터리 이론이 나오는 이유는
실제 우주의 불완전한 좌표계와
수학에서 쓰이는 이상적인 좌표계의 근본적 차이에 있음
호옹
전자기파도 빛인가? 전자흐름이 빛속도? 감마선? 마이크로파, X선 등등 다 빛인데, 빛 종류가 너무 많음
천재 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