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녕하십니..,아니, 안녕들 한가? 철심장이다....
스포츠를 하려면 스포츠의 룰을 따라야 하듯이 과학을 하려면 과학의 룰을 따라야 한다. 물리학의 어떤 주장도 그것이 참 임을 증명하려면 수학적,실험증 증명을 거쳐야 한다.
사고실험따위의 논증은 아무 가치도 없다.
일반상대성이론은 이미 수학적,실험증 증명을 거친 일종의 법칙이다. 일반상대론을 이해못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공격속에서도 시간이 갈수록 상대로느이 과학적 증명은 늘어만 갔다.
3년전 NASA가 발표한 일반상대성이론의 입증 결과다...
제목부터가 '중력에 의한 시공간왜곡'이다.. 내가 중력에 의한 시공간 왜곡이라고 섰더니 틀렷다며 입에 개거품물고 길길이 뛰는 놈들이 있던데...나보고 뭘라하지말라..이렇게 제목단 NASA의 물리학자들에게 따지라.....
----------------------------------------------
"아인슈타인, 당신이 옳았다."
미 항공우주국(NASA)은 지난 5일(2012년) 아인슈타인이 예측한 대로 지구에 의해 시간과 공간이 휘어버린다는 사실이 입증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19일에는 우주에 물질을 밀어내는 미지의 힘이 있다는 아인슈타인의 주장이 새롭게 입증됐다는 발표도 나왔다. 한 세기 만에 다시 현대 물리학계 거인(巨人)의 목소리가 과학계에 울려 퍼졌다.
◆중력에 의한 시공간의 왜곡 입증
아인슈타인은 1916년 엄청난 질량을 가진 물체가 공간을 휘게 하고 시간마저 느리게 흐르도록 한다는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했다. 그 속에 변하지 않는 것은 빛의 속도밖에 없다. 영국의 천문학자 에딩턴은 1919년 별빛이 태양의 중력에 의해 진짜로 휘는 것을 관측했다.
그렇다면 지구의 중력 또한 시공간을 휘게 하지 않을까. 미국의 과학자들은 지난 50년간 7억달러를 들여 그 증거를 찾아왔다. 마침내 2004년 4월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입증할 무인위성 '중력탐사B(Gravity Probe B)'를 발사했다.
중력탐사B호의 내부에는 완벽한 구형에 가까운 탁구공 크기의 회전체 4개가 섭씨 0도의 진공 플라스크 속에 들어 있다. 위성은 페가수스자리의 'IM 별'을 향해 고정돼 있는데, 만약 지구 주위의 시공간이 휘어져 있지 않다면 위성 내부 회전체의 축은 항상 이 별을 향하고 있어야 한다.
2007년 중력탐사B 위성은 일반상대성 이론의 두 가지 예측 중 하나인 지구의 중력에 의해 시공간이 휘는 '측지 현상(geodetic effect)'을 입증했다. 일반상대성이론에 따르면 볼링공을 물렁물렁한 바닥에 떨어뜨리면 바닥이 움푹 들어가듯, 지구 중력 때문에 주변의 시공간이 휜다. 과학자들은 중력탐사B 위성도 지구와 같은 시공간에 있기 때문에 내부 회전축이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예상대로 축이 실제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5일 NASA는 두 번째 증거를 발표했다. 이번엔 볼링공이 물렁물렁한 바닥에서 회전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아인슈타인은 질량이 매우 큰 물체가 회전하면 중력 때문에 주변의 시공간도 따라서 회전하는 '관성계 이끌림(frame-dragging)' 효과가 발생한다고 예측했다. 회전체의 축은 그에 맞게 미세하게 이동했다.
----------------------------------------------------
사실 유명한 아인시타인의 중력장방정식은 그 자체로 중력텐서로 시공간의 휘어짐을 기술한다.
120이란 머저리는 일명 마당방정식이라 불리는 중력장방정식을 풀면 중력공식이 나온다는 헛소리를 하던데 그런거 없다.
중력장방정식을 풀면 다음과 같은 슈바르트 쉴츠의 해가 나온다.(무회전,무전기장,진공상태의 일반조건에서..^^V)

가장 간단한 형태의 중력장방정식의 해다....
알다싶이 저 해는 그 자체가 무지 재밌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바로 블랙홀이론의 근거가 되는 내용이다..
저 식에서 그게 보이면 넌 물리학도 맞고 그게 안보이면 더 공부하거나 아니면 물리학은 그냥 포기해라...^^
머 중력과 공간의 휘어짐은 질량으로 인해 나타나는 하나의 현상이라서 시공간이 휘어진 결과가 중력으로 나타난다고 말하긴 하지만 정확한 표현은 아니다.
이는 중력장방정식의 중력항때문이란 것은 더 설명 안하겠다.........
TO BE CONTINUED........(송편빚으러 가야겟당~^^)
중력 메커니즘은 나도 상대론이 맞다고 생각하니까 부정안하겠는데, 상대론의 그 외 내용들은 너무 허점이 많거든? 그리고 니 오개념이나 바로잡고 상대론이 맞다고 주장하시지?
니가 중력에 대해 쓴 댓글 --> 질량에 의해 중력이 발생하고 그 중력에 의해 우주공간의 변형과 굴곡이 형성되는 것임 <-- 중력에 의해 시공간이 왜곡되었는데, 그럼 왜곡된 시공간에 영향을 받는건 뭐임? 인과관계를 완전히 거꾸로 알고 있네...
니가 '동시성의 상대성'에 대해 쓴 댓글 --> 물리학교과서 어디에도 나오지않는 엉터리 용어입니다....제네들이 만든 공상과학 용어죠
아 또 있다. '일반 상대론에서 광속불변의 법칙이 증명되었다' ㅋㅋ 하는 말마다 상대론에 위배되는 말만 하면서 상대론이 맞다고 우기네. 정말 웃기는 녀석이야.
대체 어디에 중력이 공간을 휘게한다는내용이있지? 질량밖에 안보이는데?
오개념으로 뚤뚤 뭉친 철대가리. 텐서공식 읊는게 신기할 지경.
얘네들 또라이들이네...특히 Orbis23.. 기사제목-중력에 의한 시공간의 왜곡 입증..이라고 되있는데 안보이냐? 물리학은 놔두고 국어도 못하냐? 지켜보다 못봐주겠어서 한마디한다.....개똘들이네정말.....
또 있네 중력에 의해 시공간이 휜다는말- '일반상대성 이론의 두 가지 예측 중 하나인 지구의 중력에 의해 시공간이 휘는 '측지 현상(geodetic effect)'을 입증했다.' -Orbis23...넌 국어도 못하냐? 글도 못읽냐?
또또 있네...중력에 의해 시공간이 휜다는 말- '지구 중력 때문에 주변의 시공간이 휜다.' -Orbis23...넌 국어도 못하냐? 글도 못읽냐? 정말 웃기는 것들일세
타짜// 인과관계가 그게 아니자나. 철심장 쟤는 물체의 질량 때문에 중력이 생기고, 그 중력으로 인하여 시공간이 휜다고 했다. 말을 섞어쓰다보면 질량과 중력을 혼재해 쓸 수 있는데, 쟤는 그게 아니었거든. 확실히 인과관계가 바뀐 주장을 했단 말이다. 기사에서도 질량과 중력을 섞어쓰다보니 오류가 있는 것 같다.
너한테 묻자. 너도 질량때문에 중력이 생기는게 먼저라고 생각하냐? 그건 상대론에서 주장하는게 아니자나? 질량때문에 시공간이 휘고, 그 휘어진 시공간으로 떨어지는 것이 중력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 이 말에 반대하냐? 말은 아다르고 어다른 것이다. 정확히 하자
나한테 묻지말고 나사과학자들한테 항의해! 나사과학자들이 한말이자나?-지구의 중력에 의해 시공간이 휘는 '측지 현상(geodetic effect)'을 입증했다.' -너도 한글 못읽냐?
타짜// 니 독해력이나 탓해라, 기사에서 단어선택에 오류가 있는 것 같다만 그래도, '물체의 질량에 의해 중력이 발생하고, 그 중력에 의해 시공간이 왜곡된다'고 하지는 않았다. 단지 질량으로 표기힐 곳에 중력이란 단어를 쓴 오류를 범했을 뿐. 철심장의 말과 내 말이 다른 걸 모르겠냐?
to;자돌아가자 ; 니미 뽕이다 색히야~ 기사가 저렇게 확실하게 써있는데 뭐? 기사의 단어선택에 오류가 있어? 그럼 기자한테 따져 색히야! 우길껄 우겨야지...자돌아가자 이거 완전 양심불량 놈이네 !
타짜// 어~ 알았다. 입아프다.. 여튼 너도 '물체의 질량에 의해 중력이 발생하고, 그 중력에 의해 시공간이 왜곡된다' 고 생각하는거지? 뭐 어쩌겠냐?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 평생 살아야지
그리고 중력장에서 광속은 가변된다. http://www.speed-light.info/speed_of_light_variable.htm 아인슈타인도 일반상대론 논문쓰기 전에 이 내용으로 논문쓴적이 있다 한다. 보고 싶으면 봐라
그거 엉터리정보임...그리고 거기에도 광자의 속도가 변하는건 아니라고 적혀있는데...영어 못읽지?
ㄴ 엉터리 정보 아님, 링크 하단에 아인슈타인지 직접 발표한 내용도 있음. 중력장에서의 광속은 변하고 있음... 또한 광자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자신의 시공간에서 언제나 광속을 유지한다는 설명은 이미 다 들 알고있음. 지금 광자 입장을 설명하는 게 아님을 유념해라.
ㄴ 영어 제대로 읽어봐라..병닭아...!! 거기 광자의 속도가 변하는거 아니라고 적혀있는거 해석못하지? 영어가 딸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