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를 거스르는 파격적인 주장은 예로부터 언제나 조롱받았음을 알고 있지. 120은 그 파격의 선구자이다. 난 120의 주장이 그리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차분히 생각하면서 반대 입장에 선 사람들과 주제에 대한 의견을 조율해보면 어쩌면 역사적 발견이 나올지도 모른다. 물갤에는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대세를 거스르는 것이 두려워 차마 120의 의견에 동조하는 글을 쓰지 못하는 사람들도 꽤 많을 것이다. 나는 이 글로써 그 동조의 첫 출발점을 끊으려 한다.
댓글 53
와우 짝짝짝.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자돌아가자(mmkkmmkk)2015-10-06 21:53:00
저도 첨에 막연히 상대론에 관심이 가서 우갤, 물갤에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120님 사고방식이 굉장히 특이하면서도 흡인력이 있더군요. 내용이 맞든 틀리든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뭐 판단이야 각자 할 일이지만.
자돌아가자(mmkkmmkk)2015-10-06 21:56:00
학문을 하는 사람이라면, 기존의 이론에 대해 " 내가 직접 판단해보니 맞더라 " 가 되어야 하는데...
120(220.121)2015-10-06 22:06:00
" 맞다고 하니까 ", " 이미 검증 된거니까 ". " 틀릴 리가 없으니까 " , " 수 많은 사람들이 맞다고 하니까 " 등의 이유로 맹신하는 건 문제가 있음...
120(220.121)2015-10-06 22:06:00
적지않은 사람들이... 자신의 논리가 하락하건 않하건 (남들이, 그리고 교재에서) 맞다고 하면, 외워서라도 맞는거로 인정하려는 경향이 있음
120(220.121)2015-10-06 22:06:00
상대론도 마찬가지. 그냥 직관이 허락하지 않으면 믿지 않아야 한다고 봄... 그런데 수많은 사람들이 " 진곽이 허락하지 않더라도 그게 맞아.. 그러니 너가 직관을 버려야해 " 라는 설명을 하거나, " 너가 상대론을 이해 못하는 건 니 머리가 나뻐서야 " 이런식의 입장을 보이니까.. 스스로 직관을 버려가면서 그것을 믿고 따르는 경향이 있음.
120(220.121)2015-10-06 22:08:00
그럼 니는 혼자서 유클리드 기하학부터 상대성이론까지 전부 증명하시면서 공부하시죠
익명(112.214)2015-10-06 22:08:00
내가 직접 판단해보니 맞더라 <- 너같이 오개념을 잔뜩 가지고 있는 놈이 직접 판단해봤자 오개념 밖에 더 만드냐?
익명(112.214)2015-10-06 22:10:00
그냥 직관이 허락하지 않으면 믿지 않아야 한다고 봄... <- 그래서 입자의 파동성은 직관이 허락해서 만들어졌겠죠?
익명(112.214)2015-10-06 22:11:00
별거 아님, 직관이 허락하지 않으면 (당신 스스로의)그 직관을 따라서 직관이 허락할 때까지 (외우는 게 아니라) 계속 의심하는 자세를 가져야함.. 직관을 버리려는 노력보다는. 직관이 허락할 때 까지 의심을 하라는 뜻이며, 단순히 학점등의 이유가 있다면 (단지)외운 내용으로 함점은 확보할 수 있는 문제임.. 본인 스스로 마음속 깊이 있는 자신의 직관을 바꾸려고 하거나 버린다는건 스스로의 논리력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봄..
120(220.121)2015-10-06 22:11:00
112.214// 설사 다 맞지 않다 하더라도, 사고력과 논리력은 칭찬해줄 수 없나? 니들 몇같이 판에 박힌 공부를 하는것이 물리학의 본질이 아니자나?
자돌아가자(mmkkmmkk)2015-10-06 22:13:00
상대론의 길이수축 문제는 상대론을 긍정하건 부정하건 γ(감마) = 1/√(1-v²/c²) 만 알면 누구나 풀 수 있음... 다만, 1. 길이수축 현상을 진짜로 믿는 사람 2. 스스로 직관을 버리고 믿으려고 노력해서 믿는사람 3. 직관이 허락하지 않아 사람 ( 세 사람 모두 문제풀이는 100점 똑같음.. 그런데 세 사람 중에 2번은 병신임 )
120(220.121)2015-10-06 22:14:00
파격이거나 개병신이거나
더머(dummer6)2015-10-06 22:14:00
상대론을 정말로 이해를 하고 믿는 사람이라면 그건 괜찮지만.. 뭐가 뭔지도 모르면서 남들이 맞다고 하거나. (인과순서 바뀐) 맞아야 하니까.. 의 이유로 쫓아가듯 매달려서 스스로 밑에 깔려서 자신을 바꾸고 자신을 합리화시키며 급기야는 자신이 이해한 것으로 착각하면서 배운놈들 극혐......
120(220.121)2015-10-06 22:16:00
그래서 직관이 허락하지 않는 공부를 하지 않으신 분은 중소기업 말단으로 일하지 않고 지금쯤 어딘가의 대학교에서 교수직 하나 하고 있겠죠?
익명(112.214)2015-10-06 22:17:00
더머 동네바보야. 넌 과베나 신경쓰라고. 물갤에 와서 구걸하지 말고. 이런글까지 와서 초치고 있네.
자돌아가자(mmkkmmkk)2015-10-06 22:17:00
상대론에 노벨상을 수십 명 줬고 현대물리학이 전부 다 상대론을 기초로 하고 있는데 상대론을 폐기해야 한다는 병신새끼 때려치워
더머(dummer6)2015-10-06 22:20:00
분명히 알아둘것은 니들같은 물리학자만 있었음 상대론도 못나왔다. 틀에 꽉박힌 마인드로 무슨 물리를 한다고.
자돌아가자(mmkkmmkk)2015-10-06 22:23:00
코페르니쿠스가 울겠다!
자돌아가자(mmkkmmkk)2015-10-06 22:25:00
틀에 꽉 막힌 마인드가 왜 불필요하지? 논문심사할 때 디펜스라는 개념이 왜 있는지 모르는 건가? 논문심사할 때 새로운 개념이 나타난다고 증명도 안 거치고 무조건 오케이하면 그게 학문인가 종교인가?
익명(112.214)2015-10-06 22:25:00
ㄴ 비전공자들이 논문내기 쉽냐? 니들 말하는 거잖어. 논리력이 뭐 그러냐?
자돌아가자(mmkkmmkk)2015-10-06 22:28:00
더머 // 너와 같은 자세가 문제임.. ' 상대론에 노벨상을 수십 명 줬고.... ' ← 상대론이 맞는 지 틀린지 비교를 하는 문제에서 왜 남들 (상대론으로)노벨상 받았기 때문이라는 지표가 필요하냐? 이 말 자체가 너의 논리력이건 직관이건 다 버리고 .. 너의 판단을 외부 의존적으로 하겠다는 뜻인거다. 남들이 맞다고 하면 무조건 맞는것으로 확정하고 따라가겠다는 의존적 판단력의 소유자로 보임...
120(220.121)2015-10-06 22:28:00
상대론이 양자역학하고도 잘 들어맞고 양자장론과 표준모형으로 잘 이어지는데 상대론을 왜 폐기해 돌대가리야. 때려치우라니깐
더머(dummer6)2015-10-06 22:28:00
112.214.*.* // 불필요하다는 게 아니라, 오픈마인드가 필요하다는 거잖아. 넌, 누군가가 '물이 필요해' 이러면 " 왜 불이 불필요하다고 하지? " 라고 할 녀석이구나.
120(220.121)2015-10-06 22:30:00
꼭 할말이 없으면 논리력 드립을 치지. 그래서 니들이 주장하는 상대성이론 무용설과 양자역학의 새로운 개념이 전혀 잘못된 개념없이 옳은 것인지?
익명(112.214)2015-10-06 22:30:00
그 오픈마인드로 새로운 이론에 허점이 존나 보여도 다 오케이 해야 하냐고?
익명(112.214)2015-10-06 22:31:00
120 네가 원하는 건 물리학이라는 학문이 아니라 관심이잖아. 이 관심병자야. 관심받고 주목받고 싶어서 벌써 몇 달째 이 개짓거리 하고 있잖어. 그먄 좀 하고 탈갤하라니깐
더머(dummer6)2015-10-06 22:31:00
그저 조막만한 지식을 가지고 남 깔아뭉갤주만 알았지 지 장래에 대해선 생각을 못해요. 니들 지식이 그렇게 대단한거냐?
자돌아가자(mmkkmmkk)2015-10-06 22:31:00
저러니 논리력 드립을 칠수밖에 없지. 누가 다 인정하라고 그러던?
자돌아가자(mmkkmmkk)2015-10-06 22:32:00
더머 // ' 상대론이 양자역학하고도 잘 들어맞고 양자장론과 표준모형으로 잘 이어지는데 ' ← 그래 이런 표현이라면 (너입장에서) 올바른 표현이 맞지.. 너 스스로 믿고 있기 때문에 믿는 것일테니 (상대론 부정론자인 나도 너에게)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는거지. 그냥 서로가 다르게 믿는 것일테니... 다만 내가 불만했던건.. 자신의 논리력이나 판단력을 포기하고 '상대론이 틀릴리가 없으니 나도 믿어야지... ' 이런 자세는 좋지 못하다는 의견을 한 것임.
120(220.121)2015-10-06 22:34:00
새로운 이론을 들고왔는데 실험적으로도 옳고 증명도 확실해. 그러면 당연히 오오 하고 믿지. 그런데 지금 120이 하는 짓은 새로운 이론을 들고온 것도 아니고 '기존 이론은 병신입니다.' 이러면서 하는 말이 '상대성이론은 수학적으로 증명이 완벽합니다. 논리로 깨부숴야 돼요' 이 지랄하는데 잘도 인정하겠다
익명(112.214)2015-10-06 22:35:00
게다가 양자역학을 이야기할 때는 존나 화장실에서도 할 수 있는 초등과학실험의 결과도 무시한채 개소리를 펼치는데 그걸 믿어?
익명(112.214)2015-10-06 22:36:00
지금 난 120님 말하는거 아니거든? 니들 마인드가 막혀있다는거야. 누가 인정하래? 몇 주장 중 최소한 한가지라도 의미있게 생각해볼만한게 있을거 아냐. 그런데 뭐냐? 그냥 상대론이 맞으니 헛소리 하지 마라는 투 아니냐. 이게 물리학도가 할 생각이냐?
자돌아가자(mmkkmmkk)2015-10-06 22:39:00
(솔직해지자) 특수상대론적 효과중에 길이수축 원점문제를 이곳 물갤에서 나와 자돌님이 종종 거론했음 그런데, 유심히 보면 우리를 공격하고 우리에게 멍청하다고 손가락질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 상대론의 길이수축 메커니즘도 모르는 사람들 태반이더라. 이게 뭔소리냐면? 자신이 상대론을 잘 알지 못한다해도.. ' 상대론이 맞을게 뻔하니까 저사람들이 틀렸어 ' 라는 이분법적 사고로 우리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있다는 것이고 '상대론이 맞을 게 뻔하니까' 라는 전제는, 결국 '남들이 다 맞다고 하니까..' 라는 외부 의존적 사고력의 소유자란 소리임.
120(220.121)2015-10-06 22:41:00
아직도 믿네 인정이네 논리력 드러내는 말하고 앉았네
자돌아가자(mmkkmmkk)2015-10-06 22:41:00
상대론이 맞으니 헛소리하지 마라는 투 아니냐. <- 새로운 이론을 들고왔는데 실험적으로도 옳고 증명도 확실해. 그러면 당연히 오오 하고 믿지. 한글 못읽음? 바로 위에 써놓은 말인데?
익명(112.214)2015-10-06 22:41:00
그래서 너가 새로운 이론을 들고 왔어? 상대론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이론? 우리가 상대론을 버리고 배울만한 가치가 있는 새로운 이론을 들고왔냐고?
익명(112.214)2015-10-06 22:42:00
예를들어보자. 뮤온의 입장에서 지구와의 거리가 수축되지? 봤어? 증명됐냐? 지구입장에서 뮤온이 발견됐을 뿐이자나. 그런데 공식에 들어맞으나 증거로 확실하다? 물리학도로서 확신할 수 있나?
자돌아가자(mmkkmmkk)2015-10-06 22:45:00
112.214.*.* // 수학적으로 증명이 완벽하면 다 옳은 이론이라는 거지? 잘 봐봐.. F=ma 맞지? 그러면 수학적으로는 당연히 m=F/a 이므로 F=1일때, 가속력 a=0 이면 질량 m = 1/0 이므로 무한대가 되지? 이것을 바탕으로 "움직이지 않는 물체에 힘을 가하면 질량이 무한대가 됩니다 " 이러면?? 수학공식에 오류는 없지만 논리적으로 잘못된거 아니야?
120(220.121)2015-10-06 22:46:00
'실험적으로도 옳고'라고 했지? 한글 못 읽음?
익명(112.214)2015-10-06 22:48:00
이런 의문을 차단하는게 꽉 막혀있다는거야.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고. 모르긴 몰라도 어느 외국에선 이걸 증명하려고 노력하는지 아냐?
자돌아가자(mmkkmmkk)2015-10-06 22:48:00
그래서 말해봐. 니들이 자꾸 받아들여야한다 받아들여야한다 라고 앵무새처럼 말하는데 받아들일만한 새로운 이론을 니들이 들고 왔냐고?
익명(112.214)2015-10-06 22:48:00
지금 상대론 역시 수학적으로는 오류가 없어. 다만 그 이론의 논리가 잘못 전개되어 있다고.. (특히 복수원점문제 같은건 ) 너희가 상알못이라서 이해를 못하는 것 뿐임. 길이수축 메니즘을 올바로 안다면 원점 모순을 알 수 있음.. 존-벨 역시 물리학자수준에서 본지럭으로 같은 문제를 의문한거였고..
120(220.121)2015-10-06 22:49:00
그런 마인드를 가져야 새로운 이론도 찾고 하는거지. 책에 나와있으니 무조건 맞다는 마인드가 옳다고 보냐?
자돌아가자(mmkkmmkk)2015-10-06 22:50:00
112.214.*.* // 자꾸 새 이론 타령을 하는데.. 새이론 없으면 기존이론이 맞건 틀리건 수용해야 한다는 뜻이야? 내 생각으로는 기존이론에 문제가 있는거라면 새 이론의 여부와 상관없이 폐기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데? 왜 새이론의 존제가 기존이론의 평가에 영향을 줘야 하지?
120(220.121)2015-10-06 22:50:00
그렇다면 새로운 이론을 들고 와봐. 기존의 이론을 버리고 배울만한 가치가 있는 새로운 이론을 들고 와보라고. 막연히 기존 이론이 잘못됐다고 우기는 거라면 받아줄 사람 아무도 없으니까
익명(112.214)2015-10-06 22:51:00
자꾸 새 이론 타령을 ... ㅉㅉ
120(220.121)2015-10-06 22:53:00
에휴. 벽하고 말하는것 같네. 관두자.
자돌아가자(mmkkmmkk)2015-10-06 22:54:00
아니면 학계에 논문을 써보던가? 지난 번에 논문쓰러간다 했으면서 아직도 안 썼지? 새 이론도 안 만들어, 논문도 안 써, 좆도 이뤄놓은 것도 없어, 이런 새끼의 주장을 왜 신뢰해야 하는거지?
익명(112.214)2015-10-06 22:55:00
그렇게 혼자서 열심히 우물 안에서 썩고 계시길
익명(112.214)2015-10-06 22:55:00
개병신 될 지언정 다르게 생각해보고
확실해보이는 걸 의심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나
그 과정에서 진실은 점점 확실해지고
오류는 점점 고쳐져가고
논리는 점점 강화되면서
덤으로 미처 몰랐던 정보들도 얻게 되니까
나(1.246)2015-10-06 23:33:00
맞아. 그런 태도는 정말 좋지. 그런데 이 새끼는 기존 이론이 다 틀리고 지 주장만 맞다고 하는 새끼여서 억지로 끼워맞추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로 자기 주장을 수정하지 않음
와우 짝짝짝.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저도 첨에 막연히 상대론에 관심이 가서 우갤, 물갤에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120님 사고방식이 굉장히 특이하면서도 흡인력이 있더군요. 내용이 맞든 틀리든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뭐 판단이야 각자 할 일이지만.
학문을 하는 사람이라면, 기존의 이론에 대해 " 내가 직접 판단해보니 맞더라 " 가 되어야 하는데...
" 맞다고 하니까 ", " 이미 검증 된거니까 ". " 틀릴 리가 없으니까 " , " 수 많은 사람들이 맞다고 하니까 " 등의 이유로 맹신하는 건 문제가 있음...
적지않은 사람들이... 자신의 논리가 하락하건 않하건 (남들이, 그리고 교재에서) 맞다고 하면, 외워서라도 맞는거로 인정하려는 경향이 있음
상대론도 마찬가지. 그냥 직관이 허락하지 않으면 믿지 않아야 한다고 봄... 그런데 수많은 사람들이 " 진곽이 허락하지 않더라도 그게 맞아.. 그러니 너가 직관을 버려야해 " 라는 설명을 하거나, " 너가 상대론을 이해 못하는 건 니 머리가 나뻐서야 " 이런식의 입장을 보이니까.. 스스로 직관을 버려가면서 그것을 믿고 따르는 경향이 있음.
그럼 니는 혼자서 유클리드 기하학부터 상대성이론까지 전부 증명하시면서 공부하시죠
내가 직접 판단해보니 맞더라 <- 너같이 오개념을 잔뜩 가지고 있는 놈이 직접 판단해봤자 오개념 밖에 더 만드냐?
그냥 직관이 허락하지 않으면 믿지 않아야 한다고 봄... <- 그래서 입자의 파동성은 직관이 허락해서 만들어졌겠죠?
별거 아님, 직관이 허락하지 않으면 (당신 스스로의)그 직관을 따라서 직관이 허락할 때까지 (외우는 게 아니라) 계속 의심하는 자세를 가져야함.. 직관을 버리려는 노력보다는. 직관이 허락할 때 까지 의심을 하라는 뜻이며, 단순히 학점등의 이유가 있다면 (단지)외운 내용으로 함점은 확보할 수 있는 문제임.. 본인 스스로 마음속 깊이 있는 자신의 직관을 바꾸려고 하거나 버린다는건 스스로의 논리력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봄..
112.214// 설사 다 맞지 않다 하더라도, 사고력과 논리력은 칭찬해줄 수 없나? 니들 몇같이 판에 박힌 공부를 하는것이 물리학의 본질이 아니자나?
상대론의 길이수축 문제는 상대론을 긍정하건 부정하건 γ(감마) = 1/√(1-v²/c²) 만 알면 누구나 풀 수 있음... 다만, 1. 길이수축 현상을 진짜로 믿는 사람 2. 스스로 직관을 버리고 믿으려고 노력해서 믿는사람 3. 직관이 허락하지 않아 사람 ( 세 사람 모두 문제풀이는 100점 똑같음.. 그런데 세 사람 중에 2번은 병신임 )
파격이거나 개병신이거나
상대론을 정말로 이해를 하고 믿는 사람이라면 그건 괜찮지만.. 뭐가 뭔지도 모르면서 남들이 맞다고 하거나. (인과순서 바뀐) 맞아야 하니까.. 의 이유로 쫓아가듯 매달려서 스스로 밑에 깔려서 자신을 바꾸고 자신을 합리화시키며 급기야는 자신이 이해한 것으로 착각하면서 배운놈들 극혐......
그래서 직관이 허락하지 않는 공부를 하지 않으신 분은 중소기업 말단으로 일하지 않고 지금쯤 어딘가의 대학교에서 교수직 하나 하고 있겠죠?
더머 동네바보야. 넌 과베나 신경쓰라고. 물갤에 와서 구걸하지 말고. 이런글까지 와서 초치고 있네.
상대론에 노벨상을 수십 명 줬고 현대물리학이 전부 다 상대론을 기초로 하고 있는데 상대론을 폐기해야 한다는 병신새끼 때려치워
분명히 알아둘것은 니들같은 물리학자만 있었음 상대론도 못나왔다. 틀에 꽉박힌 마인드로 무슨 물리를 한다고.
코페르니쿠스가 울겠다!
틀에 꽉 막힌 마인드가 왜 불필요하지? 논문심사할 때 디펜스라는 개념이 왜 있는지 모르는 건가? 논문심사할 때 새로운 개념이 나타난다고 증명도 안 거치고 무조건 오케이하면 그게 학문인가 종교인가?
ㄴ 비전공자들이 논문내기 쉽냐? 니들 말하는 거잖어. 논리력이 뭐 그러냐?
더머 // 너와 같은 자세가 문제임.. ' 상대론에 노벨상을 수십 명 줬고.... ' ← 상대론이 맞는 지 틀린지 비교를 하는 문제에서 왜 남들 (상대론으로)노벨상 받았기 때문이라는 지표가 필요하냐? 이 말 자체가 너의 논리력이건 직관이건 다 버리고 .. 너의 판단을 외부 의존적으로 하겠다는 뜻인거다. 남들이 맞다고 하면 무조건 맞는것으로 확정하고 따라가겠다는 의존적 판단력의 소유자로 보임...
상대론이 양자역학하고도 잘 들어맞고 양자장론과 표준모형으로 잘 이어지는데 상대론을 왜 폐기해 돌대가리야. 때려치우라니깐
112.214.*.* // 불필요하다는 게 아니라, 오픈마인드가 필요하다는 거잖아. 넌, 누군가가 '물이 필요해' 이러면 " 왜 불이 불필요하다고 하지? " 라고 할 녀석이구나.
꼭 할말이 없으면 논리력 드립을 치지. 그래서 니들이 주장하는 상대성이론 무용설과 양자역학의 새로운 개념이 전혀 잘못된 개념없이 옳은 것인지?
그 오픈마인드로 새로운 이론에 허점이 존나 보여도 다 오케이 해야 하냐고?
120 네가 원하는 건 물리학이라는 학문이 아니라 관심이잖아. 이 관심병자야. 관심받고 주목받고 싶어서 벌써 몇 달째 이 개짓거리 하고 있잖어. 그먄 좀 하고 탈갤하라니깐
그저 조막만한 지식을 가지고 남 깔아뭉갤주만 알았지 지 장래에 대해선 생각을 못해요. 니들 지식이 그렇게 대단한거냐?
저러니 논리력 드립을 칠수밖에 없지. 누가 다 인정하라고 그러던?
더머 // ' 상대론이 양자역학하고도 잘 들어맞고 양자장론과 표준모형으로 잘 이어지는데 ' ← 그래 이런 표현이라면 (너입장에서) 올바른 표현이 맞지.. 너 스스로 믿고 있기 때문에 믿는 것일테니 (상대론 부정론자인 나도 너에게)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는거지. 그냥 서로가 다르게 믿는 것일테니... 다만 내가 불만했던건.. 자신의 논리력이나 판단력을 포기하고 '상대론이 틀릴리가 없으니 나도 믿어야지... ' 이런 자세는 좋지 못하다는 의견을 한 것임.
새로운 이론을 들고왔는데 실험적으로도 옳고 증명도 확실해. 그러면 당연히 오오 하고 믿지. 그런데 지금 120이 하는 짓은 새로운 이론을 들고온 것도 아니고 '기존 이론은 병신입니다.' 이러면서 하는 말이 '상대성이론은 수학적으로 증명이 완벽합니다. 논리로 깨부숴야 돼요' 이 지랄하는데 잘도 인정하겠다
게다가 양자역학을 이야기할 때는 존나 화장실에서도 할 수 있는 초등과학실험의 결과도 무시한채 개소리를 펼치는데 그걸 믿어?
지금 난 120님 말하는거 아니거든? 니들 마인드가 막혀있다는거야. 누가 인정하래? 몇 주장 중 최소한 한가지라도 의미있게 생각해볼만한게 있을거 아냐. 그런데 뭐냐? 그냥 상대론이 맞으니 헛소리 하지 마라는 투 아니냐. 이게 물리학도가 할 생각이냐?
(솔직해지자) 특수상대론적 효과중에 길이수축 원점문제를 이곳 물갤에서 나와 자돌님이 종종 거론했음 그런데, 유심히 보면 우리를 공격하고 우리에게 멍청하다고 손가락질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 상대론의 길이수축 메커니즘도 모르는 사람들 태반이더라. 이게 뭔소리냐면? 자신이 상대론을 잘 알지 못한다해도.. ' 상대론이 맞을게 뻔하니까 저사람들이 틀렸어 ' 라는 이분법적 사고로 우리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있다는 것이고 '상대론이 맞을 게 뻔하니까' 라는 전제는, 결국 '남들이 다 맞다고 하니까..' 라는 외부 의존적 사고력의 소유자란 소리임.
아직도 믿네 인정이네 논리력 드러내는 말하고 앉았네
상대론이 맞으니 헛소리하지 마라는 투 아니냐. <- 새로운 이론을 들고왔는데 실험적으로도 옳고 증명도 확실해. 그러면 당연히 오오 하고 믿지. 한글 못읽음? 바로 위에 써놓은 말인데?
그래서 너가 새로운 이론을 들고 왔어? 상대론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이론? 우리가 상대론을 버리고 배울만한 가치가 있는 새로운 이론을 들고왔냐고?
예를들어보자. 뮤온의 입장에서 지구와의 거리가 수축되지? 봤어? 증명됐냐? 지구입장에서 뮤온이 발견됐을 뿐이자나. 그런데 공식에 들어맞으나 증거로 확실하다? 물리학도로서 확신할 수 있나?
112.214.*.* // 수학적으로 증명이 완벽하면 다 옳은 이론이라는 거지? 잘 봐봐.. F=ma 맞지? 그러면 수학적으로는 당연히 m=F/a 이므로 F=1일때, 가속력 a=0 이면 질량 m = 1/0 이므로 무한대가 되지? 이것을 바탕으로 "움직이지 않는 물체에 힘을 가하면 질량이 무한대가 됩니다 " 이러면?? 수학공식에 오류는 없지만 논리적으로 잘못된거 아니야?
'실험적으로도 옳고'라고 했지? 한글 못 읽음?
이런 의문을 차단하는게 꽉 막혀있다는거야.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고. 모르긴 몰라도 어느 외국에선 이걸 증명하려고 노력하는지 아냐?
그래서 말해봐. 니들이 자꾸 받아들여야한다 받아들여야한다 라고 앵무새처럼 말하는데 받아들일만한 새로운 이론을 니들이 들고 왔냐고?
지금 상대론 역시 수학적으로는 오류가 없어. 다만 그 이론의 논리가 잘못 전개되어 있다고.. (특히 복수원점문제 같은건 ) 너희가 상알못이라서 이해를 못하는 것 뿐임. 길이수축 메니즘을 올바로 안다면 원점 모순을 알 수 있음.. 존-벨 역시 물리학자수준에서 본지럭으로 같은 문제를 의문한거였고..
그런 마인드를 가져야 새로운 이론도 찾고 하는거지. 책에 나와있으니 무조건 맞다는 마인드가 옳다고 보냐?
112.214.*.* // 자꾸 새 이론 타령을 하는데.. 새이론 없으면 기존이론이 맞건 틀리건 수용해야 한다는 뜻이야? 내 생각으로는 기존이론에 문제가 있는거라면 새 이론의 여부와 상관없이 폐기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데? 왜 새이론의 존제가 기존이론의 평가에 영향을 줘야 하지?
그렇다면 새로운 이론을 들고 와봐. 기존의 이론을 버리고 배울만한 가치가 있는 새로운 이론을 들고 와보라고. 막연히 기존 이론이 잘못됐다고 우기는 거라면 받아줄 사람 아무도 없으니까
자꾸 새 이론 타령을 ... ㅉㅉ
에휴. 벽하고 말하는것 같네. 관두자.
아니면 학계에 논문을 써보던가? 지난 번에 논문쓰러간다 했으면서 아직도 안 썼지? 새 이론도 안 만들어, 논문도 안 써, 좆도 이뤄놓은 것도 없어, 이런 새끼의 주장을 왜 신뢰해야 하는거지?
그렇게 혼자서 열심히 우물 안에서 썩고 계시길
개병신 될 지언정 다르게 생각해보고 확실해보이는 걸 의심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나 그 과정에서 진실은 점점 확실해지고 오류는 점점 고쳐져가고 논리는 점점 강화되면서 덤으로 미처 몰랐던 정보들도 얻게 되니까
맞아. 그런 태도는 정말 좋지. 그런데 이 새끼는 기존 이론이 다 틀리고 지 주장만 맞다고 하는 새끼여서 억지로 끼워맞추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로 자기 주장을 수정하지 않음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건 박수받아 마땅한 일이지만 그길이 항상 옳지는 않다는걸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