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한가? 철심장이다...
누구든 실력을 갖추면 아무도 건들지 못하는 법이다....
우연히 물겔에 기대를 가지고 왔다가 보니 개판에, 엉망에, 심지어 디씨측 알바놈들이 다둥이 운영하며 전문가인척 엉터리정보를 서로 주고받고 정말 개판이였다...
그로인해 많은 전공자들과 관심자들이 물겔에 침뱉고 떠나가고 몇몇 물리전공자들이 애써 물을 정화시켜보려하엿으나 무식한 디씨알바놈들 때문에 역부족이였다...
그런데 보무도 당당한 철심장이 물겔에 우연히 왕림하였다....
과연 철심장은 그의 명성대로 물겔의 알바들을 평정할 수 있을까?
결과는 등장한지 얼마도 안되 일반상대성이론의 텐서폭탄으로 바로 물겔을 평정하는데 성공한다.^^V
그동안 아는척하며 물겔을 흐려왓던 120 아이디는 현저히 출현이 줄어들었고 상대성이론 엉터리주장도 많이 수그러 들었다....
그동안 120과 싸우는 척하지만 실은 120다둥이엿던 더머 아이디도 결정적 실수에 연이은 헛발질로 텐서에 대해 전혀 모르는 문외한임을 스스로 밝혔다.
알고보니 물리학과를 비난하는 전기과출신놈....전기과출신이 물리과 출신인양 물리생도들을 가르치려 들었던 셈이다....쳐죽일...
그리고 그들의 가증한 수많은 다둥이 아이디들......결국 철심장에 의해 한 놈,한 놈 정체가 들통나며 평정되었다.....
암튼 그러한 물리비전공자들의 엉터리행각을 철심장의 등장과 텐서소개로 직격탄을 맞게 된다....이제 좀 잠잠해진 듯....
아는 척하는 사람은 결국 진짜 아는 사람앞에선 무너지게 되있다!
다시말하지만 내가 수학과 물리학을 좋아하는 이유는 철학이나 정치와는 달리 간교한 혓바닥으로 왜곡할 수 없이 답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비전공자들과 아마추어들이 엉털리 지식으로 날뛰는 물겔이 아니라 전공자들과 비전공자들이 진지하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물겔이 되....지말고 망해서 문닫게되는 물겔과 디씨가 되기를 희망한다...^^ 이따우 디씨와 물겔은 망해야 마땅하니...^^
그때까지라도 비록 임시지만 물겔을 평정하게 된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
(물론 좀 잇으면 수치를 모르고 또 입에 개거품물고 날뛸 다둥이 디씨알바놈들이지만....)
물겔평정에 즈음하여 텐서에 대해 가장 기초적인 것 한가지만 선물로 알려주고자 한다.
얼마전 디씨알바 더머란 120다둥이가
더머의 69738번글 : ' 벡터에서 요소가 무한개일 때 인텍스 노테이션을 써가지고 텐서로 표현한 거였네'
더머의 69735번글: '텐서는 별거 아니고 행렬인데 특수한 행렬임....' , '이렇게 무차원을 다루기 위해 인덱스 표기법을 쓰는 것임..'
등등의 말을 하던데 모두 틀린말이다....(아랫글에선 마치 아는척하고..위엣글에서 첨 안 것을 인정하고...ㅋㅋ)
심지어 첨자가 틀리고....텐서 아닌것을 텐서라 하고.....
텐서식이나 중력장방정식 인터넷에서 퍼와 올리면 뭐가 달라지나? 좀 아는 것같이 보이나? 쯧쯧쯔...한심하다....
이런 오류들은 텐서를 모르기 때문이다.. 기계과등에서 텐서를 좀 배웠어도 텐서의 개념이 아닌 텐서란 것이 이런 것이다 정도만 배워놓고 그게 전부인줄 알기 때문이고...
더욱 중요한 이유는...바로 텐서는 기초개념 자체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텐서는 기초개념잡는것이 무지 어렵다...
그러나 그런 사람은 국내에도 손꼽을 정도로 밖에 안된다...
대부분의 물리학과 대학원생들도 tensor algebra를 척척해도 진도를 못나가는 것이 텐서기초개념이 안잡혀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교수들도 제대로 모르고 algebra만 외운 사람들이 즐비하다. 그만큼 텐서란 개념부터 어렵다..공대생들이 아는 척할만큼 만만한게 아니다!
그래서 내가 여기서도 어려운 내용은 소개해도 텐서기초개념에 대해선 절대로 안알려주는게 솔직히 그래서다....존나리 헤메봐라~^^
무슨 얘기냐? 겸손히 알려달라고해도 알려줄까말깐데 아는 척 개기는 놈들한테 뭐하러 알려주겠나? 약 먹었냐?
오늘은 이렇게 텐서의 정체만 알려줘도 텐서공부하는 사람들이 무엇에 신경써야할지 도움이 될것이다.(아! 도움주면 안되는데...아 씨바...또 실수하네...^^)
말나온 김에 한가지 더 갈켜줄까?....
텐서의 rank는 차원과는 다른거다! 넓게 보자면 스칼라는 rank0의 텐서다. 벡터는 rank1의 텐서라 할 수 있고 rank2부터는 진짜 텐서다.....
정확히 말하자면 텐서의 rank는 편도함수(방향 cosign)의 갯수다. - 아마 이 말부터 어리둥절할 거다...그러나 이게 텐서 랭크의 쉽게 풀어쓴 정의다.
이것을 복잡한 수식으로 나타낼 수도 잇지만 이렇게 쉬운 말로 표현해도 이해못하는데 수식은 어떤게 안다고 쥐랄염병들인가? 눈가리고 아웅하는게지...
이 말부터 이해하려고 공부하는 것이 텐서를 공부하는데 첩경이 될 것이다......
(아` 존나 아깝네...짧은 말이지만 이거 알려줄까말까 존나리 고민했다...돼지들에겐 진주를 던지만 안되니깐.....)
이상 물겔평정에 즈음한 철심장의 공식담화였다!!!! ^^V
철타곤의 철심장 http://dk12.egloos.com/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 http://cafe.naver.com/nuclearmaker
내가 텐서가 행렬이라고 했던건 보통 물리나 공학에서 텐서는 2차인 텐서장을 의미하기때문에 그렇게 쓴거고 니가 제시한 텐서의 정의에서 요상한점 을뽑자면
랭크가 편도함수의 갯수라고 써놨는데 전기장텐서는 물론 전기장의 편도함수로 텐서를 써먹지만 니가 좋아하는 일반상대성이론에 쓰이는 사차텐서에선 아니고
아마 니가 쓰고자 싶었던 말은 방향벡터였겠지만 그걸 방향코싸인이라고 쓴것도 웃김 ㅋㅋ 그리고 편도함수랑 방향코사인이랑 아예 관계가 없는데 그걸 같은말인듯 가로로 표시해놓은것도 개그고 ㅋㅋ
정리하자면 니가 꼬투리 잡아서 텐서의 수학적 정의를 들고왔는데 랭크가 뭔지 설명하는것에조차 아주 기본적인 수학적 개념을 모르니깐 헛발질을 하는거고
그리고 텐서의 기초적인 개념은 랭크몇 텐서이든 그텐서끼리 연산이 정의되어야 하는데 그게 멀티리니어어야 된다는거다
또내가 이렇게 열심히 써놔줘도 이병신은 버로우 타겠지만
내가 위에서쓴말중에 일반 상대성 이 사차텐서라 썼는데 사차텐서는 잘못쓴거고 4x4 행렬이란말임
다중이 타령하는 철심장. 오히려 너가 다중이 아니더냐?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69770
ㄴ철심장은 잘모르겠고, 120 이놈은 물갤 공식 다중이 ㅋㅋㅋㅋㅋㅋ
그건 모르겠고 그래도 이 새낀 적어도 텐서 배우려는 노력은 해둠.
120아 4123쓰지말고 그냥 120만 써라.. 그리고 4123-'방향벡터였겠지만 그걸 방향코싸인이라고 쓴것도 웃김 ㅋㅋ 그리고 편도함수랑 방향코사인이랑 아예 관계가 없는데 ' - 이 말에서 정말 배꼽잡았다..철쌤 표현은 교과서에 그대로 나와있는 말인데...너도 울학교 게시판에 올라가고싶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