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한가? 철심장이다...


도대체 디씨물겔 알바들은 개과천선이 안된다...다둥이짓에 엉터리 지식에....주제에 디씨에서 용돈 좀 번다고 김유식 씨벨놈 욕하면 길기리 뛴다~ㅎㅎ 

어쨋든 디시 알바들의 문제는 아무리 제대로 알려줘도 개과천선을 안한다는 점이겠다....


상대성이론, 특히 일반상대성이론에서 일반인들이나 공돌이들이 제일 많이 오해하는 것이 시간지연과 빛의 속도불변이다.

똘라이들은 그 둘이 서로 연관성과 분리성이 상상조차 안되는갑다.....


상대성이론은 같은 말이라도 뒤집어서 역으로도 성립하는 말이 있고 역은 성립할 수 없는 말이 있다.

시간과 빛의 속도의 관계가 그렇다. 시간이 느려지니 두 점사이의 거리를 진행하는 빛의 도달시간은 더 느려진다.

그러나 이를 빛의 속도가 느려진다라고 표현하면  틀리다!


상대성이론에서 어느 계의 속도가 빨라지면, 혹은 가속도가 있으면,혹은 중력이 있으면 외부관측계에서 볼때 그 계의 시간은 지연된다.

시간이 지연되니 그 계에서 어느 두 점사이에 빛이 도달하는 시간은 느려진다.그러나 이를 '두 점사이에 진행하는 빛의 속도가 느려졌다' 라고 표현하면 틀리다!

정은 성립하지만 역은 성립하지않는 것이다.

이유는 '광속불변의 공리'때문이다.


따라서 거속도가 잇는 운동계나 중력이 강한 계에서 광속이 느려지는게 아니라 광속은 일정하고 시간이 느려지는 것이다...시간이 느려지니 빛의 도달시간이 지연되는 것이지 빛의 속도가 느려져서 빛의 도달시간이 지연되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

광속불변의 전제가 없다면 속도와 시간 공식에서 어느 것이 늘거나 줄어도 같은 효과다. 그러나 광속불변이란 조건이 있기 때문 속도는 일정값에 고정된다! 다라서 시간만 변할 수 있는 것이지 광속이 변하지는 않는다!(밑줄 쫙~!)


수학을 알면 이것을 이해하기 쉽다.  수학적으로 설명해주면 다음 식에서


 tr = t·√(1-2Gm/(rc²))


c가 빛의 속도다, 그런데 c는 상수다. 변수가 아니라는 얘기...따라서 t를 고정해놓고 c를 변하게 할 수는 없다. 시간이 늦게가는 것을 역으로 빛의 속도가 느려지는 것으로 말하는 것은 저 식에서 c를 변수로 보겟다는 얘기다. 그럴 수 없음은 이미 상수로 고정된 값이기 때문,....따라서 변할 수 있는 것은 변수인 t나 m밖에 없다......

수학을 모르니 그런 엉터리 개념이 나오는 것이다.....


이는 매우 기초적인 개념인데도 물겔은 이러한 기초개념도 정립되어 있지않으니 그따위 알바들을 운영하는 김유식 개자슥이라고 할 수 밖에 더 있겟냐?


결론적으로 빛의속도는 중력이 강하든 약하든 어떤 속도를 가진 운동계든 막론하고 똑같음을 일반상대성이론의 공식은 말해주고 있다!-이것이 상대성이론의 대 전제이자 결론으로 나오는 대 공리다!

블랙홀에서 빛이 못빠져나오는 것도 빛의 속도가 느려져서가 아니라 시간이 거의 무한대로 느려져서다.


그게 그거 아니냐고? 이거 이해안되면 그냥 전기회로도나 그리고 기계공작이나 열씨미해라...제발 물리학 근처에 얼씬거리지 말고~! 존마니들아!!!!^^



p.s: 내가 소개한 이 일반상대성이론의 시간지연공식은 아무때나 막 쓰는게 아니다!  어디서 퍼와서 아무데나 막쓰던데 틀린게다...


         tr = t·√(1-2Gm/(rc²)) 


 위의 시간지연공식은 회전하지않는 구형천체의 경우 로 한정된다.

  여기서 회전하지않는 구형천체라는 조건이 중요하다....그래서 실제로 저 식을 그대로 적용할만한 천체는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