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근은 천재가 아님


내가 생각하는 천재는 적어도 범인과 다른 독창성을 가진 사람인데


옛날에 인간극장? 인가에 나왔던 송유근의 모습은


그냥 근성만좀 질겼다 뿐인 주입식 공부벌레에 지나지않았음


적어도 나는 그런 인상을 받았음


어디서 결정적으로 그래 생각했냐면 송유근이 탈출속도,


이 장면 기억하는사람도 있을텐데,


탈출속도 가지고 제작진한테 설명하는데 그 설명이 상세하게는 말 안하겠는데


진짜로 싹수가 노랬음


아무튼 송유근은 그 때 싹수가 샛노란놈이라고 생각했고 잘 클 리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저런 꼴이 된거 보니까 기분이 묘하네


뭐 잘된거임 어차피 좃될꺼 1살이라도 어릴때 개좃되서 지분수에 맞는 길 가는게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