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기다리실 분이 있거나 할 것 같아서요.
저는 내일 한 오후 4~5시쯤에 다시 들어올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 다른 분이 끝내지 않는다면 제가 4.18식의 유도를 끝내보도록 노력하고
(직장에서 시간날때 해야하는거라 장담은 못합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4.24 식의 유도를 좀 건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4.16도 건드려보고요.
주말이.. 뜨겁겠네요. ^^
혹시라도 기다리실 분이 있거나 할 것 같아서요.
저는 내일 한 오후 4~5시쯤에 다시 들어올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 다른 분이 끝내지 않는다면 제가 4.18식의 유도를 끝내보도록 노력하고
(직장에서 시간날때 해야하는거라 장담은 못합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4.24 식의 유도를 좀 건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4.16도 건드려보고요.
주말이.. 뜨겁겠네요. ^^
넌 그만햐..
나도 이만 퇴갤. 남아있는 문돌충들끼리 재밌게 놀렴
목사는 설교나 해라.끼어들지 말고.헌금 많이 들어오면 나랑 반띵하자
김물리님// 수고하셨습니다 한국에서 천재라 불리는 유근이의 논문수식들을 단 몇시간만에 대부분 전개하시네요 사실상 한국기준으로는 김물리님이 유근이보다 더 천재네요
물리박사//가기전에 마지막으로 남깁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저건 그냥 벡터해석학만 때려넣으면 되는거라, 서울대나 카이스트 학생들중 벡터해석학 배운 학생들은 누구나 유도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를 낮추는게 아니라 진심입니다). 그러기에.. 박석재 교수의 "송유근 천재론"은.. 점점 더 힘을 잃어갑니다. 그럼 전 이만 갈께요, 내일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ㄴ 김물리님// 천재 얘기는 그냥 농담한거구요... 유근이의 논문에 있는 수식전개는 사실상 국내 특목고 2학년생들이면 충분히 전개하는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