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기다리실 분이 있거나 할 것 같아서요.


저는 내일 한 오후 4~5시쯤에 다시 들어올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 다른 분이 끝내지 않는다면 제가 4.18식의 유도를 끝내보도록 노력하고


(직장에서 시간날때 해야하는거라 장담은 못합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4.24 식의 유도를 좀 건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4.16도 건드려보고요.


주말이.. 뜨겁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