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심사위원도 2장과 3장은 읽지 않고
이 식부터 확인하고 publishable 판단을 내렸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7월 2일 submit 해서 한 달만에, 8월 13일 accept 가 됐지요.
http://dr_blackhole.blog.me/220545561514
인용표시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
심사위원이 2,3장이 리뷰인지 어떻게 알고 식으로 바로 가서 판단을 내렸다는 이야긴가요?
여기서 논문 검증하신분들도 2002년 논문과 대조해서 2,3장까지 똑같다고 검증하는건데
저 심사위원들은 인용자료도 없는 상황에서 박석재논문이 저널에 발표된것도 아닌데
어떻게 알고
송유근이 유도한 식으로만 해서 한달만에 accept 했다는거죠?
2장을 안읽는건 이해가 됩니다만, 3장은 잘 모르겠네요.
미국박사이고 국제 저널논문 심사위원 몇번해봤습니다. 유근이의 논문 리뷰어들이 2,3장을 읽지 않았다는건 말이안됨. 일단 리뷰를 하게되면 논문의 전체 내용을 다 읽게 되있음. 특히 Abstract와 Introduction은 매우중요함. 제 아무리 연구결과가 좋다고 해도 그 연구의 목적이나 가치가 없다면 논문 리젝해버림. 그 연구결과의 동기 (motivation)를 서술하는게 Intro임. 고로 박석재의 주장은 거짓임
아니 저건 학자들 전체를 모욕하는 소리 아닌가...내 전공도 그렇고 어느 전공이 논문 심사를 그렇게 하나. 편집위원장이 장난치는 같은 학회는 더 기분나빠서 논문 안내는 사람들인데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