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심사위원도 2장과 3장은 읽지 않고

이 식부터 확인하고 publishable 판단을 내렸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7월 2일 submit 해서 한 달만에, 8월 13일 accept 가 됐지요.

http://dr_blackhole.blog.me/220545561514

 

인용표시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

심사위원이 2,3장이 리뷰인지 어떻게 알고 식으로 바로 가서 판단을 내렸다는 이야긴가요?

 

여기서 논문 검증하신분들도 2002년 논문과 대조해서 2,3장까지 똑같다고 검증하는건데

저 심사위원들은 인용자료도 없는 상황에서 박석재논문이 저널에 발표된것도 아닌데

어떻게 알고

송유근이 유도한 식으로만 해서 한달만에 accept 했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