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심사자와 논문에 표기할 인용자료 범위를 SCI 논문으로 한정하기로 해 발표자료에 인용이 빠진 것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12020355304975
논문제출하기 전에 심사자와 인용자료범위에 대해 합의하나요?
레퍼런스 주석 다는걸 심사자와 한정한다는게 신기하네요
그리고 sci 저널은 비sci논문은 자료로 취급하지 않나요?
박석재 말대로면 저 심사자도 신기한거 아닌가요?
다만 심사자와 논문에 표기할 인용자료 범위를 SCI 논문으로 한정하기로 해 발표자료에 인용이 빠진 것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12020355304975
논문제출하기 전에 심사자와 인용자료범위에 대해 합의하나요?
레퍼런스 주석 다는걸 심사자와 한정한다는게 신기하네요
그리고 sci 저널은 비sci논문은 자료로 취급하지 않나요?
박석재 말대로면 저 심사자도 신기한거 아닌가요?
진짜 본인이 궁지에 몰린거지 막 던지네 그냥ㅋㅋㅋㅋㅋ
박석재 왠 개소리 ㅋㅋㅋㅋㅋㅋ 일단 박석재의 주장부터 거짓인지 아닌지 살펴봐야함. 진짜로 그가 비 SCI논문을 안쓰기로 "합의"했는지... 일반적으로 이런 개소리 합의는 없다. 즉, 같은 학회에 누구는 "합의해서" 비SCI논문 인용해도 되고 누구는 안된다??? 이런 개소리는 처음들어봄 ㅋㅋㅋㅋㅋ
대다수의 연구자들이 필요에 의해 비SCI 논문을 인용하는 경우는 일반적임. 단 그 인용논문이 신뢰성을 줄수있는가는 논문을 리뷰하는 리뷰어들이 판단할 몫임
진짜 아무리 박석재교수님 편들고 싶어도 이해가 안됨. 보통 논문내면 'Editor'에게 (심사자에게 말고) coverletter 쓸 때 몇 가지 부탁 가능함. 백번 양보해서 editor에게 이 논문 이거 proceeding paper 참고한건데 근데 레퍼런스 안 달았음.. 이렇게 말한다해도 정상적인 eeidtor라면 왜 안달았냐 그냥 달아 이렇게 나오지.. 말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