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웠던 송유근이
본인논문에 이의제기를 하고
\"김물리\"라는 이름으로 본인 논문을 박살냄
그리고 사람들의 기대에서 자유로워진뒤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