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안쓰려고 하는데, 박석재 이사람, 갈수록 (고소미를 조심해서) 욕은 안쓰겠지만
거짓말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드네. 내 이름 부분은 지웠다
난 애초부터 표절 의심 안했는데 물갤 하다보니 이건 아니다 싶더라, 박석재가 부인하는거 보고, 자료 싹 긁어 모아서 보내줬으니
박석재는 기다리기만 하면 될거다. 최소한 retract 후 적어도 논문 고쳐서 다시내라고 요구 가능성이 가장큰데
참 ㅋㅋ
The AAS takes this issue seriously and is currently investigating the situation.
요약 : AAS 사람들은 지금 주말이라 안 나와 있다. 다음 주에 생각해 볼게
인거지?
그럼 박석재가 언론에 구라깐거임?
이미 ApJ 에디터가 표절 아니라고 이메일 했다고 언론에 인터뷰했던데
The AAS hopes to have a more complete understanding ~~ 이말은, 담당자가 주말이라 출근 안 해서 상황 접수만 했고 파악만 해 놨다는 걸로 들리는데..
너는 도대체가 왜 그 출판사에까지 메일을 보내서 사람 쪽팔리게 만드니 참.. 그렇게 할일이 없니
Eicmdk // 여기서는 이름 안 깠지만 지금 123은 저 Rob Bernstein이란 사람에게는 실명으로 문의를 한 거다.
듣보에게 당연히 주말에 안나왔다고 답을 주지 ㅋㅋㅋㅋ 논문 낸 당사자도 아니고 ㅋㅋ 직통 라인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쪽팔리는게 문제냐 표절이 더 심각하지 송유근에미애비 알만하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논문낸적도없는년이 아는척하긴 ㅋㅋ 주말에 일하는 출판사가 어딨냐
그럼 아직 조사중인걸 박석재는 표절아니다라는 이메일을 받았다는거야?
ㄴ출판사랑 저널도 구분 못하냐 눈에 뵈는게 없구나
박석재 박사 거짓말 까발려질듯 ㅋㅋㅋㅋ
헬조센에서만 살아서 주5일제가 뭔지 모르는듯....
Eicmdk// 저기서 조사중이라는 aas 는 출판사가 아니라 미국천문협회 저널이다. 이번 표절 심하사는곳
ㄴ바보아냐 지금 저 메일은 출판사에서 받은거고 aas에 패스했다자나.
유근 쉴드 치는 사람 있던데 너 처럼 사람 급을 나누고, 권위에 의존하는 조센징 본성 때문에 한국인들이 힘든거다. 표절시비는 무조건적으로 중요시기여기는 것중에 하나다. 당연히 피해 갈 경우 익명으로 보고 한다면 이상하게 생각하지도 않고
Eicmdk/// aas에게 조사 요청했고 현재 aas에서 조사중인 심각한 사항임. 그런데 박석재는 표절아니다라고 결론났다는 메일을 받았다고 언론에 밝힘
ㄴ딱봐도 나한테 더이상 귀찮게 하지 말라는 답장이다. 앞으론 aas가 알아서 하고있으니 거기다 물어보라는 거지. 이런식으로 표절판정내려달라고 자료왕창 긁어보낸 한국인이 얼마나 당황스럽고 귀찮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