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모두들 천문학을 시작할땐 이론천문학자를 꿈꿔. 그러다가 본인의 한계를 깨닫고 이론을 포기하고 수월한 관측천문학으로 넘어가는데, 그이유로 천문학자의 80-90%는 관측천문학자야, 10-20%만 이론이고. 근데 당연히 관측논문은 관측천문학자들 사이에 cite되는 경우가 많고, 이론논문은 이론학자들 사이에 cite되 거의. 따라서 관측쪽에서의 피인용수 400은 이론쪽에서의 많아야 50-80회로 scale되. 거기다 박석재는 이론중에서도 아무도 안하는 이론블랙홀이야. 거기서 20-30이면 우종학 400에 비해 꼭 적다고 단언할순 없어.
시발 저 교수 괴물이네;;
개쩐다
저 교수도 약간 17살 새내기한테 열등감 느끼는듯
둘이 한판 붙었으면 좋겠네요 ^^
우종학 교수 학계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교수지ㅎㅎ
그리고 모두들 천문학을 시작할땐 이론천문학자를 꿈꿔. 그러다가 본인의 한계를 깨닫고 이론을 포기하고 수월한 관측천문학으로 넘어가는데, 그이유로 천문학자의 80-90%는 관측천문학자야, 10-20%만 이론이고. 근데 당연히 관측논문은 관측천문학자들 사이에 cite되는 경우가 많고, 이론논문은 이론학자들 사이에 cite되 거의. 따라서 관측쪽에서의 피인용수 400은 이론쪽에서의 많아야 50-80회로 scale되. 거기다 박석재는 이론중에서도 아무도 안하는 이론블랙홀이야. 거기서 20-30이면 우종학 400에 비해 꼭 적다고 단언할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