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안으로 => 지금 쓰는 중이다
다음 달 => 다음 달에 연구 시작할 꺼임
제출할 계획 => 냈으면 좋겠다.
반쯤 완성했다 => 피규어 하나 그림
자세히 안내해드리지 않은 계획 => 어떻게든 뭉개서 졸업 시키겠다
그리고 박석재 그룹은 왜 arXiv에 논문 안올리냐? 이상한 동네네. 송유근 논문 드래프트도 없고 자기 논문도 없고
천체물리학 스탠다드 어쩌고 하더니 arXiv에 선투고 하는게 언제적 얘기인데 아직 ㅇㅇ
너는 뭐 쓴거있냐 할까봐 나는 APL 하나 Rev.B 하나 있으
그리고 저 아재도 한심한게 애 대려다 얼마나 문샷을 날리고 싶었는지는 알 바 아니긴 한데,
좀 fancy한 주제 지도해서 컨퍼런스도 쓰게하고 작은 논문도 좀 쓰게하지, 7년간해서 겨우 쓴게
자기 논문 짜집기라니, 그리고 왜 애 글쓰기를 안시키냐, 10몇년전 연구상황이랑 지금이랑 같지 않을텐데
현대적 해석으로 문장 다 자기의 해석으로 쓰게하는것도 엄청 의미 있는일인데,
여기 아재들 하는 말대로 7년동안 방치해두다가 부랴부랴 졸업시키려고 난리치는거 이상으로 안보임. CC 단걸 부끄럽게 생각좀 하시길
근데 송유근 이렇게 되면, 받아주는 저널이 있긴 있어?
블랙리스트 한 번 올라가면 끝이잖아
내가 리뷰어면 인용안한 Preceding 논문 인용하고 문장 다 고쳐써도 칼리젝임, 이정도 하고 무슨 논문이냐. 학회 포스터 세션도 이것보다는 많이 한다. 그리고 블랙홀 하는 사람이 7년동안 애 포트란도 안 가르치고 뭐했는지 모르겠네, 남들 다 하는 수치해석 안함?
저널 에디터랑 아는 사이니까 그냥 철회 처리할듯... 뭐 SCI-E급이나 잘 받아주는 오픈 억세스 저널에 내야지
송유근 좆됨..ㅋㅋ
비추천이 하나 있긴한데 딱히 반박댓글은 없네
CCCX//에디터랑 알아도 리뷰어들이 저걸 그대로 받아주겠나
뭐 저자가 철회처리 하겠다는데 득달같이 나설사람 있나 싶고... 보통 업계 빅저널에서도 이런식으로 데이터 안맞다가 쉬쉬하고 철회되는 경우 가끔 봄, 다른 저널 에디터가 리뷰 여부 결정할 때 철회 사실 확인할지는 미지수고 논문이 아쉬운 신생이나 하위 저널이면 정리 잘해서 투고하면 안내줄 이유가 없지 뭐
아무도 인용 안했을 때 철회하는게 가장 도움되는 것임, 나도 이론가 논문 믿고 실컷 계산하고 실험하다가 그 ㅄ가 리트랙 하는 바람에 두달가까이 날려버린 경험도 있고... 자기가 검증해야되는게 맞긴 하지만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