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성적 설득이 안통하는 맹신 종자들은 네임밸류에 대해 이상할 정도로 순종적임을 새삼 깨닫게된다
앞에서 석박사들이 송유근 논문에 대해 수많은 합리적인 비판을 말해줘도 씨알도 안먹히더만
맨날 하는 소리 너 송유근에게 열등감 느끼는거지? 이러고 앉음 ㅋㅋㅋ 아냐 아니라고 진심으로


솔직히 이쪽 계열에 있다보면 욕심에 눈이 먼 부모가 억지로 언플해서 된 천재가 아닌
정말 무서울 정도의 아웃라이어들을 보게된다 (그리고 진짜 열등감이나 시기는 이런 사람의 재능에게 느끼게 됨)
그분들이 과연 송유근보다 못나서 조용이 있는걸까?

솔직히 너희들의 이상한 맹신은 진짜 천재를 주변에서 본적이 없으니까 라고밖에 안보여진다
기준이 없으니까 어떤 사람에 대해 객관적 평가를 못하고
서울대같은 특히 비학문계열에서 잘 먹히는 타이틀에 깨갱하는거지.

우리나라에 정말 천재가 태어난다면
그 천재를 죽이는건 우리처럼 논문에 대해 합리적 비판을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너희처럼 아무 생각도 없이 믿습니다 하면서 가만 놔두지 않고 호들갑떠는 인간들이다

어느 한명은 추천수 조작에, 유전인지 뭔지는 이상한 종교 블로그나 운영하며 그걸 떳떳하게 생각하고...  

한번사는 인생 그렇게 생각 없이 줏대없이 살고 싶냐?
어쨌든 너희 부류가 정상은 아니라는건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