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성적 설득이 안통하는 맹신 종자들은 네임밸류에 대해 이상할 정도로 순종적임을 새삼 깨닫게된다
앞에서 석박사들이 송유근 논문에 대해 수많은 합리적인 비판을 말해줘도 씨알도 안먹히더만
맨날 하는 소리 너 송유근에게 열등감 느끼는거지? 이러고 앉음 ㅋㅋㅋ 아냐 아니라고 진심으로
솔직히 이쪽 계열에 있다보면 욕심에 눈이 먼 부모가 억지로 언플해서 된 천재가 아닌
정말 무서울 정도의 아웃라이어들을 보게된다 (그리고 진짜 열등감이나 시기는 이런 사람의 재능에게 느끼게 됨)
그분들이 과연 송유근보다 못나서 조용이 있는걸까?
솔직히 너희들의 이상한 맹신은 진짜 천재를 주변에서 본적이 없으니까 라고밖에 안보여진다
기준이 없으니까 어떤 사람에 대해 객관적 평가를 못하고
서울대같은 특히 비학문계열에서 잘 먹히는 타이틀에 깨갱하는거지.
우리나라에 정말 천재가 태어난다면
그 천재를 죽이는건 우리처럼 논문에 대해 합리적 비판을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너희처럼 아무 생각도 없이 믿습니다 하면서 가만 놔두지 않고 호들갑떠는 인간들이다
어느 한명은 추천수 조작에, 유전인지 뭔지는 이상한 종교 블로그나 운영하며 그걸 떳떳하게 생각하고...
한번사는 인생 그렇게 생각 없이 줏대없이 살고 싶냐?
어쨌든 너희 부류가 정상은 아니라는건 알겠다
이 글은 과장과 시기심이 깃든거 아님? 팩트는 학술지에 나간 논문이 표절이냐 이거다. 졸업기준에 의하면 1편 게재해야 된다. 기한은 7년인데, 그 기한이 이번이 데드라인이다. 그니까, 이번에 꼭 1편 발행되어야(UST는 게재예정이라도 실적으로 쳐 주는지는 몰겠다만, 어떤 곳은 게재예정 이런거 안봐주는 데도 있음) 졸업하고, 철회(편집부에서 일단 승인통과 되었다니 리젝은 아님. 문제가 발견되어 철회가 맞음)되게 되면 졸업은 규정에 의해서 영원히 물건너 가는거다. 이게 핵심이지, 유근이가 쓴 논문이 수준이하니까 문제다 이게 아니지. 7년간 놀았던, 열공했던간에 겨우 이게 그 결과냐? 천재라더니 시시하다, 졸업자격 안된다, 수준이 별거없다...이게 논쟁은 아님. 그걸로 논쟁하려면 안됨. 설대교수 핵심은 표절이
dd/ 음 아까 8-9시쯤에 정말 이해가 안가는 정도의 쉴더들이 많았었는데, 그 사람들이 우 교수님이 한마디 한 이후로 사라진게 재미 있어서 좀 감정적으로 쓴것 같음. 미안
아...미안할 것 없고.../설대교수 핵심은 표절이 맞는 것 같은데(본인도 확인덜했다고..했음) 그렇다면 이건 큰 문제이고, 박사 자질부족이다...내 제자에게는 어림없는 일이다. 이런 글이인데, 이분도 자기글이 이제 세상에 다 퍼질 테고, 이거에 책임을 져야하니까 어련히 대비했을 거라 봄. 만에 하나, 그가 역공에 무너지면 도리어 타격을 받게되지 괜히. 이런 전문가의 말 한마디는 아마추어와는 다른 큰 영향력이 있음은 자명함. 맹목적 쉴드자들은 글쓴이 말대로 비이성적, 비학술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명백함.
ㅇㅇ// 사실 이번 우종학교수님 글 수위가 상당히 이례적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