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엄밀히 따지면, 국내에서 후배가 연구한거 선배가 1저자로 떡하니 논문 내고 졸업하는거 다반사인 연구실도 있긴 하지.
한국 학계의 오래된 병폐이고...
이런식으로 가라로 박사받은 사람들은 (국내 박사건 해외 박사건 ) 뜨끔할거야. 송유근 케이스가 본질적으로 지랑 별반 다르지 않거든.
이 상황에서 송유근의 1저자로 올라가는게 큰 문제가 없다는 인간들... 아마 잘 봐둬야 할거야.. 그 사람들이 어떤식으로 박사를 받았을지...
사실 엄밀히 따지면, 국내에서 후배가 연구한거 선배가 1저자로 떡하니 논문 내고 졸업하는거 다반사인 연구실도 있긴 하지.
한국 학계의 오래된 병폐이고...
이런식으로 가라로 박사받은 사람들은 (국내 박사건 해외 박사건 ) 뜨끔할거야. 송유근 케이스가 본질적으로 지랑 별반 다르지 않거든.
이 상황에서 송유근의 1저자로 올라가는게 큰 문제가 없다는 인간들... 아마 잘 봐둬야 할거야.. 그 사람들이 어떤식으로 박사를 받았을지...
요즘도 그런 일이 있냐?? 두어개 대학이긴 하지만 5년전쯤 내가 느낀 국내 박사수여 프로세스는 이제 외국 못지않게 엄밀하다고 생각했는데..학교마다 다른건가
이래서 지잡을 없애야함 ㄹㅇ
요즘은 모르겠는데 개막장으로 하는 곳 많았음. 사실 서울대 연구실들 조차도 공저자 끼워주는건 항상 있는 일이라..
논문에 대한 직접적인 컨트리뷰션이나 디스커션이 없는데 공저자로 들어간다면 분명 문제는 문제네. 근데 어쨌든 학위 이후에 평가는 결국 논문으로 판가름날건데, 그런식으로 야매학위 받은 사람은 개인 연구능력 부족으로 결국 스스로 도태되리라 믿는다. 물론 그런 학위자들이 뒤섞이는 바람에 전체 집단에 대한 인식이 나빠져 결국 정당하게 학위받은 사람들이 싸잡혀 평가절하 되는건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렇지.. 그런데 송유근은 1저자로 떡하니 들어갔으니 야마가 나갈 수 밖에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