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엄밀히 따지면, 국내에서 후배가 연구한거 선배가 1저자로 떡하니 논문 내고 졸업하는거 다반사인 연구실도 있긴 하지.


한국 학계의 오래된 병폐이고...


이런식으로 가라로 박사받은 사람들은 (국내 박사건 해외 박사건 ) 뜨끔할거야. 송유근 케이스가 본질적으로 지랑 별반 다르지 않거든.



이 상황에서 송유근의 1저자로 올라가는게 큰 문제가 없다는 인간들... 아마 잘 봐둬야 할거야.. 그 사람들이 어떤식으로 박사를 받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