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DO 시간미분도 헛다리


그리고 송박2015의 오류의심받던 식들도 자연스레 헛다리임


프로시딩 2002의 미분텀, 외적항 등을 없앤게 의미가 크냐는 글들이 올라오는데 그건 명백히 의미가 큰게 맞다


수치해석적으로 풀수있냐 없냐가 되는것임


물론 그렇다고해서 송박2015의 4.24식이 무조건 수치해석으로 풀수있는지는 나는 잘 모르겠다.


확실히 프로시딩2002보다 의미가 크다고 본다


내가 이전에도 말했지만 지금 사건의 핵심은 다른거다.


천재라고 주목받던 아이가 7년간 한 일이 박박사의 13년전 연구의 재탕. 


이게 정말 천재를 데리고서 7년간 했어야 할 일이냐? 이게 나의 의문이다. 


이 의문에 대한 해답은 지금 제출 준비중인 송군의 다른 논문들을 통해 검증이 되겠지. 지금 당장은 박박사나 송군을 평가하긴 이른것 같다. 


물론 이것도 박박사가 거짓말 할 일은 없을것 같다. 현재 논문 논란이 되기 이전에 이미 박박사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준비중인 저널들에 대해 언급을 했었다. (송유근 근황 1부터 6까지 보기바람)


즉, 내 개인적인 결론은


1. 현재 송군은 박사로서의 자격을 충분히 갖췄다고 생각한다. 

2. 천재로 주목받던 것 치고 첫 논문은 그리 임팩트 있어 보이진 않는다.

3. 그렇지만 앞으로의 연구결과가 더 기대된다.

4-1. 박박사의 송군에 대한 태도 및

4-2. 의문을 제기하는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는 비정상적으로 보인다.


4를 보충하자면 박박사 블로그 댓글을 보니 '유근이를 죽이려는 사람들..' 이라는 표현이 있더라. 4-1과 연관성이 깊은데 박박사의 저러한 태도는 솔직히 아직도 이해가 잘 안된다. 


이 글은 표절논란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글이고 물갤에 올라왔던 수식오류에 대한 글이다. 


난 예전부터 말했지만 표절과 중복게재 관련해서는 저널에서 판단할 문제고 해당저널의 공식 답변대로 따르면 될 문제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