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논문의 수식만 이용하여 2015년 4.24 유도함. (수정함: PDF 보실분은 song.txt 다운받으셔서
song.pdf로 바꾸신 다음에 열어보시면 됩니다. ㅁㅁ님 (218.157) 감사감사)
(참고로, 2015년 논문 4.24에는 잘못된 부분이 보여서 제가 이번 판에서 수정함.)
물론, 박석재 교수의 말대로 4.24가 "그 모습 그대로" 나온 논문은 세상 어디에도 없겠지만,
2002년 논문의 61번 식에 몇몇 벡터량 집어넣고 계산하면 그대로 4.24 나옴. (그 계산과정이
제가 아래 보인것) 또한, 제가 보기엔 4.24에 틀린 항이 3~4개 있음. (아래에서 그 부분들 지적함)
참고로, 각 섹션이 4.X 식의 유도로 되어있는데, 그게 송유근 논문을 따라가는거라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2002년 논문을 따라간다고 보면 됩니다. 송유근 논문과 매치시키기 위해 4.X로 표시한 것입니다.
저자 이름하고 소속보소 진짜 ㅋㅋㅋㅋㅋ
Kim, Mooley 애잔하다 진짜 ㅋㅋㅋㅋㅋ
너 택쓰냐?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당장 프린트 해서 보겠습니다
천재 송유근이 7년 걸린 일을 7일도 안되어서 이룬 이 분이 진짜 천재가 아닌가 싶습니다만(?)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논문 검증도 끝난것 같군요. 앞으로 논문 인용도 많이 해주세요
너도 천재긴한데...유근이가 더 천재 맞어...교수님 제가 교수님 미완성 논문 완성시키겠습니다..그러고 완성시켰잖아...너는 그식이 맞는지 리뷰한거고..인정해라..송유근 논문을..
근데 인트로가 부실하다. Major revision required
멋지다 유근이
김물리 너 짱이다ㅋㅋㅋㅋㅋ
김물리 일반인이라는데 어떻게 학력을 인증하노;
쩐다!
김물리>>>>>>>>>>>>>송유근
기여있..//2002년 논문 수식만으로 4.24 유도했으면 기여가 없는거지... 중딩이 2차 방정식 문제 하나 풀면 2차 방정식 연구 분야에 기여가 있는건 아니잖아... 말 그대로 대입만 해서 쭉 풀어쓴건데... 그보단 저걸 대입함으로써 알게되는 내용이 뭐냐가 더 중요할거고..
김물리>>>>>>송유근 인정한다
김물리님 대충봐서 잘 모르겠는데 2002논문에 있는 방정식을 polar coordinate으로 풀어쓰신거말고 다른거 하신거 있나요?
물리야 아니? 니가 문제 푼거 힛갤갔어.가서 구경하렴.아마 물리문제 푼게 힛갤간건 처음이 아닌가 싶다
Xxx/그거밖에없다는게 핵심인거죠
김물리님// 부업으로 박석재 박사에게 컨택해서 유근이 논문 대필해주고 논문한편에 200만원씩 받는 알바하세요. 박석재 박사가 님의 천재성에 질질쌀듯;;;
대충 봤는데 김물리 말처럼 4.24의 유도가 그리 안어려울수도 있겠다. 논문을 써야한다던가하는 강제성이 주어진다면 귀찮지만 이리 저리 끄적이다가 도달할 수준으로 보임. 이제 남은건 수식 전개는 쉽더라도 그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는 부분인데, 컬과 미분을 그냥 수식으로 전개한게 어떤 큰 의미가 있는지 박박의 답변이 궁금해진다... 또한 4.24가 블랙홀 교과서에 들어갈만하다고 하던데 교과서엔 김물리의 식 (52)가 대신 들어가야할지의 검증이 필요할것으로 보임
수치해석이 가능해지는 바로 전단계라는게 엄청난 의미가 있는거랴. ㅂ
xxx//없습니다. 그런데, 2002년 논문도 polar coordinate 기반입니다. 제가 본문에 polar coordinate을 언급한 이유는, varpi, varphi, z가 어떤 변수인지 확실하게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블랙홀 전문가 3명이 몇년 동안 못한걸 (안한걸??) 아마추어 한 분이 하셨네요 ㅋㅋㅋ 대단하십니다. 진심으로.
그럼 달라진게 뭔가요? 왜 수식을 다른걸 썼죠?
ㅇㅇ//네, 아까 봤습니다. 힛갤이란게 뭔지는 알고 있었지만, 제가 디씨를 자주하는 유저가 아니라 기억속에 잊고 있었는데 아까 어떤분이 글에다가 힛갤갔다고 써놓으셔서.. 봤습니다. 힛갤갈 그런건 아닌것 같은데.. ;;;
xxx//조금 더 자세히 말씀을 해주세요. 어떤 다른걸 썼다는 말씀이신지..
그것도 에러 교정까지 하시고. 참고로 블랙홀 물리학자들은 저런 종류 계산을 앉아서 수십페이지를 우습게 하는 사람들입니다. 어디 저널에 내셔도 되겠네요.
콜럼버스의 달걀이 생각나는 이유는 왜일까 ㅎㅎ
굳이 말하면 콜럼버스는 그나마 송보다는 박이지.
이게 뭐 천재가 필요한 일이냐. 전공자가 필요한 일이겠징
님좀 짱인듯. 근데 잘 안 보여요. 좀더 고화질로 부탁... 한장씩 올려주면 더 좋고요.
아니 2002/2015 둘다 polar coordinate을 쓰지만 중요한 방정식은 다르게 생겼잖아요. 그게 왜그렇게된건지 궁금해요. 김물리님이 생각하시는 두 논문의 가장 큰 차이점이요
22/ㅋㅋㅋㅋ
박이 써놓은 논문 송이 똑같이 베낀건데 굳이 말하면 박이 콜럼버스.
어떻게 // 첨부파일을 다운받아서 확장자를 pdf로 바꾸세요. 이도 저도 다 귀찮으면 과베에서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타이틀 마지막에 : revisited 써야지
제목에 Revisited once more. 라 쓰시고 Nature physics에 투고. 그식이 그렇게 대단한 업적이라고 원저자가 주장하니.
xxx//그 이유는, 박석재 논문은 전개를 안했고, 송유근 논문은 전개를 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a = x + 1이고 b = 2x + 3일때, 박석재는 K = a*b 라고 써놓은거고, 송유근은 풀어서 K = 2x^2 + 5x + 3 이라고 썼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 이렇게 간단한건 아니지만, 대학 1학년 물리/수학 들은 학생이라면 누구나 풀 수 있다고 봅니다.)
revisitedㅋㅋㅋㅋㅋ onceㅋㅋㅋㅋㅋ moreㅋㅋㅋㅋㅋ 오늘 빵빵 터지네요 진짜
더머 // 님 감사감사
김물리 천재 인정.
xxx//두 논문의 차이점은.. 송유근은 중간 과정을 조금 더 보여줬다.. 입니다. (제 생각에 그렇다는 얘기) 도대체 그 안에 어떤 물리적인 의미가 있는걸 넣었길래 박석재 교수가 "각 식의 의미를 알고 어쩌고.." 라고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2002년 논문에서 4.24가 그대로 유도되고, 별 수학적인 테크닉도 필요없고, 조금 더 보여준 전개 과정에 대한 아무런 코멘트도 없고, 그 섹션의 writing조차 박석재 교수의 논문과 거의 동일하다면.. 결론은 하나죠. 한게 없다.
힛갤로!!
계산이 길기는 합니다만 저정도 길이 계산은 흔히 하는 것이고, 결과가 깔끔해 보이는 식도 아니고 엄청 복잡하고, 뭐가 의미가 있다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중간에 어려운 과정이 있나요? 생각하기 어려운 방법을 도입해야 한다던제요 그냥 봐서는 복잡하지만 단순한 계산 처럼 보이는데요.
두식의 차이 추가 코멘트. 박박사가 주장하듯, 수치해석이 가능한 편미방으로 바꿨다. 오케이. 맞는말. 근데 수치해석할려고 바꿨으면 하던지... 아니면 못풀겠으면, 근사해를 구해서 정성적인 물리적 성질을 묘사하던지.. 그런식으로 논문을 맺어야지.. 대입해놓고 떵그러니 일말의 설명도 없고 결론도 같고... 내가 아는 APJ의 수준에서 저정도로 억셉트 되었단게 미스테리. (게다가 이전논문과 행간 문장이 똑같은건 진짜 ...)
1학년은 좀 무리고 양자나 전자기 A학점 받은 3,4학년한테 계산하라고 하면 한 1주일 정도 안에 다 해오겠네요. 문자가 무슨 뜻인지는 설명해줘야겠죠. 김물리님이 그 식 유도가 별로 어렵지 않으며 심지어 논문이 틀렸다는 걸 보인셈. 물론 김물리님 유도도 다시 검산해봐야겠지만.
실제 퍼블리시 된 논문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걸 논문으로 쓰는 경우가 왕왕있음. 잘 다듬으면 위 식전개로 correspondent to S&P 2015라고 해서 투고해보면 재밌을듯. 게재료는 박박한테 부탁하거나 아님 물갤에서 모금을 받거나
수치해석 가능한 미방으로 바꿨다는 주장도 의문이 드네요. 수치해석하려면 어차피 복수의 미방으로 분해해야 되는데 2002년 논문이 바로 그렇게 돼있죠. 수치계산용으론 별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2003년 논문의 4-18식과는 조건이 다른가요? 대충보니 상당히 유사해보이는데
참고로 xxx <=== 이새끼는 물리나 수학관련 전공 아닌 그냥 어그로다. 참고하셈.
헐 그렇구나. 감사합니다.
김물리// 맨 마지막 식 52에서 "=0" 빠졌다. 에러타. 수정바람.
김물리// 식 45의 5번째 항에서 b*alpha는 위치 의존성이 있기 때문에 divergence 안으로 그냥 밀어 넣으시면 안됩니다. 근데 위치 의존성까지 고려해도 송군이 유도한 식이 튀어나오지는 않겠네요.
근데 김물리가 옳게 풀긴 푼거냐?
그리고 (이후의 수식 전개에 문제를 일으키진 않은 걸로 보이지만) 식 43의 좌변은 스칼라인데 비해 우변은 벡터입니다. 우변도 적절한 스칼라로 바꿔 주시면 좋겠네요.
천체물리는..// 42식에서 그대로 전개해서 내려온건데 어떻게 좌변이 스칼라인가요? 곱하기를 dot product로 적었을뿐.. j^T 인 toroidal component of current는 스칼라입니다.
네. 식 43은 문제가 없는 것이 맞습니다.
살짝 헷갈리긴 하는데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dot을 빼도 좋을 것 같네요.
윗분들// 식 43의 좌변은 벡터 둘 내적한 거라 스칼라이고, 우변에는 벡터 m이 버젓이 살아 있지요.
ㅂㅅㅇ// 43의 좌변에서 dot은 진짜 내적이에요. j^T라는 벡터를 m/omega (정확히는 omega가 아니고 varpi) 라는 phi 방향 단위벡터와 내적한 것.
제가 착각한 게 맞네요. 죄송합니다 ㅎㅎ j^T가 애초에 스칼라 맞음.
식 42의 j^T는 33번식을 쓴것이므로 스칼라 성분이 맞습니다. 42번 표기에서 dot product가 빠져야 합니다.
천체물리//(45)에서 b, alpha 각각은 그렇긴한데, b*alpha는 전개하면 w-Omega^F가 되는데요, 이거는 상수 아닌가요?
(43)은 문제 없는 것 맞습니다. (네, dot이 헷갈릴수는 있겠네요). 더 clear하게 보이기 위해 dot 뺄께요. (42)도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dot을 넣은게 송유근 논문에서도 그렇게 되어있어서 했구요.
김물리// 상수 아닙니다. 다른 식에도 보면 w의 gradient들이 나옵니다.
그렇네요. 그러면 저것도 다시 수정해야겠네요. 송유근 식 문제가 한두개가 아닌듯..
수정했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설마 진짜 윾근이 업적이 이거하나뿐이냐. 넘 심한데
김물리님 아는분이 같은 닉네임을 써서 그런데 혹시 목동쪽 학원에 계신적 있으신가요?
'송'지순례 왔습니다
송유근 논문에서 식 1.1은 한 번도 안쓰신듯. 애초에 synmetry를 가정하지 않았으니 항들이 다 틀렸다고 주장하시는건데, 논문 제대로 보세요.
그리고 중간에 basis에도 미분이 걸려서 계산이 달라지는 부분들이 있는데, 하나도 반영이 안 된것 같네요.
식 (10)에 두번째 항에 오메가 제곱이 아니라 그냥 오메가일듯 하나 약분되어서. (기호 이거 맞나요? 로만 써봐서 기호로)
가만 게시글들 살펴보니까, 김물리가 대학원생인 것 같은데 대학원생이 할만한 실수는 아닌거같은데. 이해가 잘 안가네.
219.251/누구 말하는지 알거같음. 물올과외하던 그사람 아닌가
찬기파랑가//아닙니다. 여기 계시는 몇몇 분들이 제가 누군지 추측하시는 글들을 봤었는데, 다들 틀렸습니다.
ㅈㅈ//1.1은 필요없습니다. 그리고, basis 미분 걸리는거, symmetry 가정, 모두 문제 없습니다. current density 등에 있어 미분의 값이 0이 되거나 그러지 않는 것들이 있긴 하는데, 그런것들이 큰 의미가 없는게, 제 글은 송유근이 가정한 것을 따르면 4.24가 나온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