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물갤에 상주하던 지분률 높은 고정닉 몇명은 이번 표절의혹 사건에서 딱 한사람(물갤러는 누군지 다 알지) 빼곤 욕실싱크대 물구녕으로 숨은듯 조용함. 이때 김물리가 나타나서 풀이를 정리함. 물론 몇명 능력자들이 조언해주고 검토체크해 주어서 완성도를 높였지만, 끝까지 풀코스를 달린 유일한 사람임.


앞으로는 물리갤에서 저 닉넴을 영구결번 해야함
어차피 망갤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이겠지만. 그러하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