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근 사태를 보면서 한국 사람들이 학문의 천재에 목 말라 하는게 절실히 느껴지는데.

 

학문의 천재가 갑툭튀하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천재가 나오는 토양을 만드는게 훨씬 효율적이지

 

과학의 다른 분야와 다르게 수학 이론 물리학은 돈이 적게 드는 학문이니 수학 이론 물리에 2500억원 정도만 투자해

 

수십년만 지난다면 무조건 학문의 천재가 나올거다   내년 정부 예산이 386조고 2500억원 정도는

 

국민들이 학문의 천재의 출현의 소망이 절실하다면  껌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