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저분이 제일 옹호적인사람이었는데 ㅋㅋㅋ 접촉하는 기자도 송박에 옹호적인사람이었던듯하고 ㅋㅋ 저분 최소 김물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xxx(64.233)2015-11-24 17:25:00
와 근데 사간미분 그얘기 나온지 얼마 안됐는데 저분 정보력은 ㅆㅅㅌㅊ네
xxx(172.56)2015-11-24 17:27:00
아무리봐도 해피엔딩은 안되겟는데. 저 논문이 박박사 프로시딩이 박박사 논문으로 나온건데 복붙이다,뿐이면 저널 판단이랑 관행 관련 얘기다보니 넘어갈수도 잇음. 근데 타인이 1저자 먹엇으니 먹은만큼 새로운 내용이 잇어야하고, 추가로 타인이니 프로시딩 내용 갖다쓴거부터도 문제가 발생해버린다.
ㅁㄴ(125.146)2015-11-24 17:27:00
틀렸다고 이 사람은 단정하네... 김물리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했는데...
4.24가(203.250)2015-11-24 17:30:00
저널이 표절이라고 할 확률은 낮지만 논문 내리게 되긴할듯하다. 여기까진 괜찮아도 UST가 해명해야되는 상황이 오면 송유근이한테 최악이지. 정말 가장 무난하게 넘어가더라도 유근이가 정상적인 연구자로 인정받기가 힘들어져버렷다
ㅁㄴ(125.146)2015-11-24 17:30:00
에러난것까지 아는거보면 김물리가 쓴글도 좀 돌아다니겠다. 저래서 박사 예정대로 받으려나 몰라.
xxx(64.233)2015-11-24 17:31:00
틀렸다고 단정 안하고 있엉 그런데 있다고 얘기해 주는 정도지
ㄴㄴ(112.150)2015-11-24 17:31:00
저사람이 단정하진 않았어. Claim circulating on the net 하잖아. 근데 저정도 얘기나오면 리뷰어는 확인하겠는데?
xxx(64.233)2015-11-24 17:32:00
그런데 -> 그런게
ㄴㄴ(112.150)2015-11-24 17:32:00
시간미분이 틀린건지는 확정 아님. 다만 자세하게 볼 거라는 거지. 4.24에 과연 얼마나 contribution이 있나.. '박물리'가 설친것처럼 정말 저게 수치해석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준 콜럼버스의 달걀인가 아닌가.
ㅇㅇㅇ(130.183)2015-11-24 17:33:00
상당히 tone down했는데 저정도면 송박이 모든 PhD student들에게 전설처럼 전해오는 horror story의 주인공으로 남을 가능성 정말 커졌네
버물리(37.143)2015-11-24 17:35:00
ㅇㅇ 기자들이 저널내부조사가 끝나기전에 저사람들에게 접촉한덕분에 물갤에서 나온얘기는 다 저널에 들어갈듯하다. 이정도 얘기했는데도 저널에서 논문을 킵하기로 결정한다면 난 불만없음.
xxx(64.233)2015-11-24 17:36:00
일이커지고 있는건 사실인 듯.
ㅇ(210.223)2015-11-24 17:37:00
설령 accept 된걸로 결론이 나더라도 일부에서는 안좋게 기억되지 않을까 싶어 최악의 경우로는 '한국 사람들'로 안좋게 남는거지
ㄴㄴ(112.150)2015-11-24 17:37:00
xxx가 불만 없다는 건 사실 그렇게 저널이 결정하면 그건 그 저널이 스스로 '우리는 병신 저널입니다. 실적 올리고 싶으면 여기다 아무거나 배껴 내세요' 라고 공언하는 수준이기 때문..ㅋㅋ
익명(130.183)2015-11-24 17:37:00
ㅋㅋㅋ 여론이 저정도인데 리트랙안하는건 거의 자살수준이긴 함. 근데도 안하겠다고하면 정말 난 아무것도 할말이 없음.
xxx(64.233)2015-11-24 17:42:00
4.24가 틀린식은 99% 확실합니다. 제가 "논란의 여지가 있다 (debatable)"고 쓴 두 개의 식이 설령 문제가 없다고 판명되더라도, 제 pdf 중간중간 빨갛게 넣은것중에 알파를 t로 미분할때 그냥 상수취급해버린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확실히 틀렸습니다 (페북 저 분이 말씀하시는 부분도 그 부분인듯). 또한, 천체물리님이 지적하셨듯, b*alpha를 divergence 안으로 넣을 수 없는 것도 송유근 식에서는 잘못되었습니다.
김물리(76.178)2015-11-24 17:43:00
아까는 프로시딩에대한 일반론으로 흐려지는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논문의 내용도 논의되네요 저 논문 accept 한 리뷰어와 에디터 좀 곤혹 치를 가능성 있어 보입니다
익명(61.40)2015-11-24 17:46:00
리뷰어는 프로시딩의 존재를 몰랐고 에러나는것도 결국은 저자들 책임이지 리뷰어한테 미루지 않습니다. 게다가 리뷰어는 익명이고 에디터는 리뷰어말듣는정도라 곤혹치를사람 아무도없습니다.
xxx(64.233)2015-11-24 17:47:00
리뷰어도 논문의 틀린 부분을 지적해 내지 못하는 경우 많습니다. 특히 단순하지만 복잡한 계산 같은 것은 잘 했으려니 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요. 논문 수정판 자주 나옵니다. 아예 논문 자체가 틀려 철회하는 경우도 있고요. 대가들도 자기 논문 수정판 내는 경우 있어요. 리뷰어가 모든 논리적 완결성을 확인해내는 것이 아닙니다.
논문 디테일 및 상황의 이해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시면 업계 분들께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http://www.physicsoverflow.org/34473
http://astronomy.stackexchange.com/questions/12618
ㅋㅋㅋ 저분이 제일 옹호적인사람이었는데 ㅋㅋㅋ 접촉하는 기자도 송박에 옹호적인사람이었던듯하고 ㅋㅋ 저분 최소 김물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근데 사간미분 그얘기 나온지 얼마 안됐는데 저분 정보력은 ㅆㅅㅌㅊ네
아무리봐도 해피엔딩은 안되겟는데. 저 논문이 박박사 프로시딩이 박박사 논문으로 나온건데 복붙이다,뿐이면 저널 판단이랑 관행 관련 얘기다보니 넘어갈수도 잇음. 근데 타인이 1저자 먹엇으니 먹은만큼 새로운 내용이 잇어야하고, 추가로 타인이니 프로시딩 내용 갖다쓴거부터도 문제가 발생해버린다.
틀렸다고 이 사람은 단정하네... 김물리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했는데...
저널이 표절이라고 할 확률은 낮지만 논문 내리게 되긴할듯하다. 여기까진 괜찮아도 UST가 해명해야되는 상황이 오면 송유근이한테 최악이지. 정말 가장 무난하게 넘어가더라도 유근이가 정상적인 연구자로 인정받기가 힘들어져버렷다
에러난것까지 아는거보면 김물리가 쓴글도 좀 돌아다니겠다. 저래서 박사 예정대로 받으려나 몰라.
틀렸다고 단정 안하고 있엉 그런데 있다고 얘기해 주는 정도지
저사람이 단정하진 않았어. Claim circulating on the net 하잖아. 근데 저정도 얘기나오면 리뷰어는 확인하겠는데?
그런데 -> 그런게
시간미분이 틀린건지는 확정 아님. 다만 자세하게 볼 거라는 거지. 4.24에 과연 얼마나 contribution이 있나.. '박물리'가 설친것처럼 정말 저게 수치해석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준 콜럼버스의 달걀인가 아닌가.
상당히 tone down했는데 저정도면 송박이 모든 PhD student들에게 전설처럼 전해오는 horror story의 주인공으로 남을 가능성 정말 커졌네
ㅇㅇ 기자들이 저널내부조사가 끝나기전에 저사람들에게 접촉한덕분에 물갤에서 나온얘기는 다 저널에 들어갈듯하다. 이정도 얘기했는데도 저널에서 논문을 킵하기로 결정한다면 난 불만없음.
일이커지고 있는건 사실인 듯.
설령 accept 된걸로 결론이 나더라도 일부에서는 안좋게 기억되지 않을까 싶어 최악의 경우로는 '한국 사람들'로 안좋게 남는거지
xxx가 불만 없다는 건 사실 그렇게 저널이 결정하면 그건 그 저널이 스스로 '우리는 병신 저널입니다. 실적 올리고 싶으면 여기다 아무거나 배껴 내세요' 라고 공언하는 수준이기 때문..ㅋㅋ
ㅋㅋㅋ 여론이 저정도인데 리트랙안하는건 거의 자살수준이긴 함. 근데도 안하겠다고하면 정말 난 아무것도 할말이 없음.
4.24가 틀린식은 99% 확실합니다. 제가 "논란의 여지가 있다 (debatable)"고 쓴 두 개의 식이 설령 문제가 없다고 판명되더라도, 제 pdf 중간중간 빨갛게 넣은것중에 알파를 t로 미분할때 그냥 상수취급해버린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확실히 틀렸습니다 (페북 저 분이 말씀하시는 부분도 그 부분인듯). 또한, 천체물리님이 지적하셨듯, b*alpha를 divergence 안으로 넣을 수 없는 것도 송유근 식에서는 잘못되었습니다.
아까는 프로시딩에대한 일반론으로 흐려지는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논문의 내용도 논의되네요 저 논문 accept 한 리뷰어와 에디터 좀 곤혹 치를 가능성 있어 보입니다
리뷰어는 프로시딩의 존재를 몰랐고 에러나는것도 결국은 저자들 책임이지 리뷰어한테 미루지 않습니다. 게다가 리뷰어는 익명이고 에디터는 리뷰어말듣는정도라 곤혹치를사람 아무도없습니다.
리뷰어도 논문의 틀린 부분을 지적해 내지 못하는 경우 많습니다. 특히 단순하지만 복잡한 계산 같은 것은 잘 했으려니 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요. 논문 수정판 자주 나옵니다. 아예 논문 자체가 틀려 철회하는 경우도 있고요. 대가들도 자기 논문 수정판 내는 경우 있어요. 리뷰어가 모든 논리적 완결성을 확인해내는 것이 아닙니다.
수학수학님 말이 맞지요. 아예 까는게 주제인 counter 논문 내는 것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