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조용승 교수도 있는데
유근이 박사논문 심사위원장이기도 하지.
국내 끈이론의 대가이면서 원래 수리물리 전공이다.
그럼 박사논문만 봐주고 게재된 논문은 검토 안했거나
검토를 했는데 오류를 지적 못하고
상대성이론에 대해서 문외한인 김물리가
오류를 발견 했다는 소리?
조용승 교수가 검토를 하지 않았을리도 없지만
박교수 뿐만 아니라 이제는 상대성 이론 전문가가 된
유근이가 김물리 보다 모를 수가 없고
또 틀렸다 해도 박교수의 스승인
저널 편집장이 그걸 모르고 13년 묵혀두었던
논문을 통과 시켰을까?
난 김물리가 검토한다고 했을 때
이러한 이유들로 뻘짓이라고 한거다.
그럼에도 김물리 지적이 맞다면?
김물리가 진짜 천재네.
근데 내가 볼때 김물리 천재형은 아니거덩.
수재형이지.
누가 이기나 함 보자. ㅎ
조용승 교수가 한 문단 한 문단 읽고 검증하며 심사했으면 인정... 만약 아니라면????
송진요 안티 새끼들도 쉽게 납득 하기는 어려울 거다. ㅎ
como/ 그걸 지금 중요한 판단의 가정이라고 하는 거냐? 내가 본문에 쓴 더 확실한 여럿의 팩트 보다 그런 허접한 가정 하나에 더 목숨을 거는 것들이 증오의 안티 새끼들이 대표적으로 하는 행동들이지. 객관적인 사실 보다 지들이 믿고 싶은 쪽으로만 대가리가 쏠리는 일종의 광신자 집단이 대부분 그렇다. 눈에 뵈는게 없다니까.
안티 새끼들의 논리는 대부분 정말 허접한 가정에 기초를 둔다. 다른 더욱 중요한 팩트들은 애써 외면 한다니까. 과학을 한다는 새끼들이 그 지랄들을 해서 어떻게 과학을 하냐.
과학을 로또 찍기 하듯이 하는 새끼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