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논문을 보고 "duplication"이라 부르는 건 존재 자체를 인정않는 건데 ㄷㄷ...
22(183.107)2015-11-24 20:52:00
일뽕 // 그러게
22(183.107)2015-11-24 20:52:00
'이렇게 논문을 내는건 겁나 이례적인거'.... 왜 이렇게 내가지고 -_ -
12345(112.150)2015-11-24 20:54:00
큰 문제 없다네
나에리(220.81)2015-11-24 20:55:00
마이클은 확고하네요 duplication
익명(61.40)2015-11-24 20:56:00
나에리 // 영어 못읽으세요?
kazu(123.248)2015-11-24 20:56:00
아 이걸 해석해줘야 하나?
22(183.107)2015-11-24 20:57:00
캡쳐된 것 중에 제일 아래에 달린 의견을 보니 Ethan의 회피 스킬은 아직도 효력을 발휘하고 있군요
천체물리는 아니지만(173.228)2015-11-24 20:59:00
인접분야긴 한데, computer science는 워낙에 변화속도가 빨라서 프로시딩이 저널만큼, 때로는 저널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질 때도 있다는데...
22(183.107)2015-11-24 21:02:00
확실하지 않으니 CS 하는 분들이 알려주면 좋겠따
22(183.107)2015-11-24 21:03:00
Cs는 프로시딩이 더 중요함. 저널은 그닥 쓰려고 하지도 않음
박물리(175.223)2015-11-24 21:04:00
나도 CS 하는 사람은 아니다만 풍문으로 듣기로는 학회 가는 게 저널만큼 중요하다는 것 같더라.
소인배(49.143)2015-11-24 21:04:00
Park & Song에게 소명할 기회는 한번 줄 듯 한데 현 상황을 수습할 기적의 argument는 없을 듯 저들에게 고소협박을 할 수도 없고... duplication
익명(61.72)2015-11-24 21:05:00
ethan의 질문으로 저런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거죠. ethan이 어찌보면 근본적문제를 흐리고 있는중
익명(61.40)2015-11-24 21:06:00
ㅇㅇ // 난 그 정도면 됐음. 7살 때부터 시달린 아이 인생 끝내고 싶지도 않고.... 박사학위는 주되, 학문의 길은 걷지 않았으면 함. 힘들잖아.
22(183.107)2015-11-24 21:08:00
22님이 천체물리학계를 공격하네...? 오픈된 공간이니 말을 삼가합시다.
세레스(183.96)2015-11-24 21:10:00
황우석이 전세계 자연과학계에 연구윤리 전반에 대한 큰 경종을 울렸던 살신성인의 쾌거에 비하자면 송+박 노소사제 2인은 그저 천체물리학계에 복붙표절에 대한 허무개그를 던졌을 뿐인 바... 에혀~
ㅁㅁ(218.157)2015-11-24 21:11:00
그리고, 나는 송씨가 복사 논문을 썼다는 것은, retract하는 선에서 이해해줄 수 있다. 그런데 인터뷰에서 보여준 그 모습이 많이 실망시켰다. 더 이상 소년이 아니구나, 내지 어른들의 마리오네트에 불과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을 다시 배우고, 자신의 위치를 깨닫고 성숙해져서 어떤 방식으로든 사회의 일원이 되길 바람. 천재라고 불리는 수많은 명문대생들이 그렇게 온갖 방식으로 깨져가며 사회에 들어선다.
22(183.107)2015-11-24 21:11:00
세레스 // 읽어보니 크게 실례가 되었습니다. 삭제해도 될까요
22(183.107)2015-11-24 21:12:00
다른 댓글로도 의견은 전달한 것 같으니 일단 삭제하겠습니다. 제가 다른 분야가 어떠니 하고 말할 위치에 있지도 않고요. 다만 제가 있는 곳은 프로시딩을 상당히 중요하게 취급해서, 적응이 안 되네요.
22(183.107)2015-11-24 21:13:00
뭐가?? 큰 문제 없다는 논조구만 ㅉㅉ
나에리(220.81)2015-11-24 21:16:00
나에리 지금 해석안돼서 니들이 반론으로 해석하기를 유도하는 거니까 크게 신경쓰지마라 ㅋ
asdf(120.50)2015-11-24 21:20:00
큰 문제 없다는 논조는 무슨...영어 못읽냐
읭읭이(66.249)2015-11-24 22:08:00
CS는 분야따라 다른데 컨퍼런스가 메인인 동네는 저널쓰는 사람들이 거의 드뭄... 탑 연구자들은 다 컨퍼런스 프리시딩이 메인임
not self-plagiarism, but "duplication".
말이 좀 날카롭네
남의 논문을 보고 "duplication"이라 부르는 건 존재 자체를 인정않는 건데 ㄷㄷ...
일뽕 // 그러게
'이렇게 논문을 내는건 겁나 이례적인거'.... 왜 이렇게 내가지고 -_ -
큰 문제 없다네
마이클은 확고하네요 duplication
나에리 // 영어 못읽으세요?
아 이걸 해석해줘야 하나?
캡쳐된 것 중에 제일 아래에 달린 의견을 보니 Ethan의 회피 스킬은 아직도 효력을 발휘하고 있군요
인접분야긴 한데, computer science는 워낙에 변화속도가 빨라서 프로시딩이 저널만큼, 때로는 저널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질 때도 있다는데...
확실하지 않으니 CS 하는 분들이 알려주면 좋겠따
Cs는 프로시딩이 더 중요함. 저널은 그닥 쓰려고 하지도 않음
나도 CS 하는 사람은 아니다만 풍문으로 듣기로는 학회 가는 게 저널만큼 중요하다는 것 같더라.
Park & Song에게 소명할 기회는 한번 줄 듯 한데 현 상황을 수습할 기적의 argument는 없을 듯 저들에게 고소협박을 할 수도 없고... duplication
ethan의 질문으로 저런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거죠. ethan이 어찌보면 근본적문제를 흐리고 있는중
ㅇㅇ // 난 그 정도면 됐음. 7살 때부터 시달린 아이 인생 끝내고 싶지도 않고.... 박사학위는 주되, 학문의 길은 걷지 않았으면 함. 힘들잖아.
22님이 천체물리학계를 공격하네...? 오픈된 공간이니 말을 삼가합시다.
황우석이 전세계 자연과학계에 연구윤리 전반에 대한 큰 경종을 울렸던 살신성인의 쾌거에 비하자면 송+박 노소사제 2인은 그저 천체물리학계에 복붙표절에 대한 허무개그를 던졌을 뿐인 바... 에혀~
그리고, 나는 송씨가 복사 논문을 썼다는 것은, retract하는 선에서 이해해줄 수 있다. 그런데 인터뷰에서 보여준 그 모습이 많이 실망시켰다. 더 이상 소년이 아니구나, 내지 어른들의 마리오네트에 불과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을 다시 배우고, 자신의 위치를 깨닫고 성숙해져서 어떤 방식으로든 사회의 일원이 되길 바람. 천재라고 불리는 수많은 명문대생들이 그렇게 온갖 방식으로 깨져가며 사회에 들어선다.
세레스 // 읽어보니 크게 실례가 되었습니다. 삭제해도 될까요
다른 댓글로도 의견은 전달한 것 같으니 일단 삭제하겠습니다. 제가 다른 분야가 어떠니 하고 말할 위치에 있지도 않고요. 다만 제가 있는 곳은 프로시딩을 상당히 중요하게 취급해서, 적응이 안 되네요.
뭐가?? 큰 문제 없다는 논조구만 ㅉㅉ
나에리 지금 해석안돼서 니들이 반론으로 해석하기를 유도하는 거니까 크게 신경쓰지마라 ㅋ
큰 문제 없다는 논조는 무슨...영어 못읽냐
CS는 분야따라 다른데 컨퍼런스가 메인인 동네는 저널쓰는 사람들이 거의 드뭄... 탑 연구자들은 다 컨퍼런스 프리시딩이 메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