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자연과학 학문에 있어서
업적을 남기는것에는 천재보다는 성실함이 요구됨..
물론 정말 창의적인 사람이 기발한 생각을 해낼수도 있겠다만
안타깝게도 송유근군 정도 레벨의 영재들(어린나이에 계산을 잘하는 능력)은
다른나라에 널렸고..
언론에서 괜히 천재 천재 띄워주고
대중들이 호응해서 마치 송유근군이 한국
미래과학산업의 초인적 역군이라도 될것마냥
그러는거 정말 후진국 국민다운 분위기임..
특히 자연과학 학문에 있어서
업적을 남기는것에는 천재보다는 성실함이 요구됨..
물론 정말 창의적인 사람이 기발한 생각을 해낼수도 있겠다만
안타깝게도 송유근군 정도 레벨의 영재들(어린나이에 계산을 잘하는 능력)은
다른나라에 널렸고..
언론에서 괜히 천재 천재 띄워주고
대중들이 호응해서 마치 송유근군이 한국
미래과학산업의 초인적 역군이라도 될것마냥
그러는거 정말 후진국 국민다운 분위기임..
근데 어린나이에 보여줬던게 고작 미적분 수준이라.. 외우면 유치원생도 진짜로 하는 수준이었음
그냥 단체발병한 상태지 뭐. 그놈의 천재병 언제 없어질라나
내용에 공감하며, 덧붙여 장시간 성실함을 유지하는 것도 재능이란 생각이 들긴 함
존나 미개하다 정말로
우리나라 천재 개념이 외우는걸 잘하는 거라..
아니지. 심지어 실험물리학조차도 재능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