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자연과학 학문에 있어서

업적을 남기는것에는 천재보다는 성실함이 요구됨..


물론 정말 창의적인 사람이 기발한 생각을 해낼수도 있겠다만

안타깝게도 송유근군 정도 레벨의 영재들(어린나이에 계산을 잘하는 능력)은

다른나라에 널렸고..


언론에서 괜히 천재 천재 띄워주고

대중들이 호응해서 마치 송유근군이 한국

미래과학산업의 초인적 역군이라도 될것마냥

그러는거 정말 후진국 국민다운 분위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