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은 해외 아이비리그 대학에 과고 영재고 출신의 한국인 천재들이 수두룩 하다는 사실조차 모름.
한국에서 신경도 안써주는 이 친구들은 미국내에서 논문쓰고 미국내에서 인정받으며 이런저런 상 줏어담으며 살다가
미국시민권 챙겨서 그냥 연봉잘주는 미국 연구소에서 짱박혀 살게됨.
애초에 진짜 천재인 놈들은 서울대나 카이스트 1학기 다니고 미국아이비리그로 싹다 입학해버림.
근데 일반인들은 우리나라의 물리천재가 유근이 하나밖에 없다고 메스컴에서 배움.
유근이 없으면 한국사람중에 물리로 내세울만한 인물이 없을거라고 생각함.
어릴때 암기왕으로 메스컴 탔음= 노벨상 후보!!
이렇게 안일하게 생각하고 살다가 이런 뉴스 접하면 질투와 시기로 제2의 아인슈타인을 골로보내는거라고 생각함.
아오 시발...항암제좀 ㅠㅠㅠ
맞는말. 진짜 한국대학에서 천재들은 봄학기때밖에 못봄ㅋㅋ 그것도 쳐놀다가 가을에 다 미국가지만
아이비 vs 칼텍 mit 스탠퍼드 음.. 난 하버드 프린스턴도 좋지만 후자가 더좋다
동감. 조금만 위로 올라가도 쏟아지듯 있는 천재들 쓸어담을 생각은 안하고 다 유출시키는 판국에 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