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재 교수님 말에 따르면 송유근 논문의 핵심을 이해할 수 있는 이 분야 전문가는 세계적으로 20여명 남짓이라는데
또라이관종 물갤 새끼들은 마치 지들이 모든걸 간파하고 있다는 듯이 개소리만 찍찍 뱉으면서 미친듯이 날뛰고 있으니 진짜 ....
예전부터 싸이코들 많은걸로 알고있었지만
지금봐도 오지고 또 오지네 이새끼들은 ..
다시 말하지만 송군은 논문을 표절한게 아니라 기존의 프로시딩을 재논의 한건데 단지 프로시딩 인용표기를 안해서 리젝당한거고 저널측에서 안에 내용의 질을 문제삼은게 아니다. 유근이가 한건 이전 식의 전 항을 편미분방정식으로 새롭게 유도해서 완성시킨거고 이건 수치해석적으로 계산하기 위한 직전단계로서 수학적으로 매우 의미있는 논문이야 따라서 논문 형식의 문제인 거지 내용의 문제가 아니라는거다 인용표기를 안한건 박석재 교수님이 논문이 아닌 프로시딩의 경우에는 별도로 표기를 안해도 되는 줄 알고 모르고 간과한 걸로 보이고... 여튼 이 문제는 심하게 까일 수준도 아닌 그냥 착각에서 비롯된 사소한 실수에 불과함
관행적으로 인용표기를 생략해서 인용표기는 문제가 아님
내용이 복제되었고 식도 그냥 표현만 다른 같은식
ㄴ 지랄하지말라고 씨발년아 알지도 못하면 아가리 싸닥션해라 좀 ㅋㅋㅋ
ㅉㅉ논문은 써봤니
ㄴ 논문 안써본 새끼도 있냐? 이새끼는 그게 자랑이갑네 ㅋㅋㅋㅋ 미친
ㄴ 제대로 써 본 사람이 송박 논문을 읽었으면 저 말이 나올리가 없다
ㄴ 개소리하는 꼬라지보니까 그냥 고졸이네
ㄴ 논문은 읽어봤는지 모르겠네. 앱스트랙, 인트로는 물론이고 본문의 맥락을 다 읽어가보면 프로시딩 논문의 중요 이퀘이션이랑 송유근 4.24 이퀘이션이 나오게 되는 흐름이 같으니 물리학적으로 가진 의미가 같을 거라는 건 이공계 석박사 전공자들은 다 파악할 수 있어.
ㄴ 기존 프로시딩의 핵심이 되는 방정식을 유근이가 수치계산 할 수 있게 하기위해 새롭게 유도했는데 이 병신 똥머가리는 요번 논문의 수학적인 의미를 모르나보네
만약 4.24가 중요한 의미나 가치를 지닌다면 그 의의를 저자가 분명히 서술해주어야하는데, 4.24 주변의 워딩도 프로시딩과 결국 유사하고 별 다른 언급이 없어. 거기다 김물리가 유도하여 결국 4.24는 프로시딩 이퀘이션에서 대입 조금 해서 형식을 바꾼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증명했지.
결정적으로 송유근 본인 논문에 4.24가 수치해석 가능하다는 말보다, 수치해석하기 복잡하다는 말이 있어. 지금 본인 말들의 앞뒤가 안맞아.
ㄴ 똑같은 레파토리는 복붙 -> 기존 프로시딩의 핵심이 되는 방정식을 유근이가 수치계산 할 수 있게 하기위해 새롭게 유도했는데 이 병신 똥머가리는 요번 논문의 수학적인 의미를 모르나보네
너는 지금 박석재 말을 따라하면서 욕설로 남을 비방하고 있을 뿐이야. 조금 더 스스로 읽고 스스로 생각해봐.
ㄴ 너나 페북 병신들 하는 소리 답습하지 말고 스스로 생각하고 오렴 건방지게 따지려들지 말고
그러니까 그 메릿을 본인 논문에 언급을 해줘야하는건데 그 언급이 없다고. 노벌티를 스스로 증명해내지 못한 논문은 이미 가치가 없는 논문이야. 그리고 수치해석 가능하다면 수치해석을 해서 냈어야지. 앞뒤가 안맞는게 그 논문에선 수치해석하기 복잡하다고 쓰여있어. 좀 읽어봐.
그리고 이미 1저자의 워딩이 이전 교신저자가 쓴 논문의 워딩과 같은 시점에서 끝난 얘기지. '똑같은 레파토리 복붙'에서 유근이는 1저자 자격이 없는거야.
요를 말하자면, 괜찮은 저널 논문을 작성해본 사람들은 이 사태가 얼마나 터무니 없는지 알게 된다는 거야. 우리 연구실 사람들은 물론 학내 커뮤니티 사람들도 모두 동감하는 바이고.
ㄴ 수치해석하기 위한 직전까지 이끌어냈다는거지 곧바로 수치적으로 계산할 수 있다고는 안했다 그것만으로도 의미있는 성과야 썅넘아 그리고 워딩이 같은건 논문도 아니고 자기 지도교수 프로시딩을 가져온거니 뭐 그렇다 치고 기존 프로시딩에 대해서 재논의 하기 위해 이전내용들을 가져와서 정리한 것일 뿐이지 이걸거지고 표절이라고 보는 니 뇌가리가 참 병신수럽구나 ㅉ
니가 말하는 연구실은 어디고 학내 커뮤니티는 어디냐? 니 뇌속?
정말 박석재의 말과 같은 말만 하고 있네. 재논의하려고 해도 본인이 직접 써야해. 그럼 리뷰논문들 보면 전부 어디서 복붙해오듸? 리뷰논문 저자는 글을 전부 재구성한다. 스스로 작성하지 않은 시점에서 가차없는거야. 거기다 수치해석 직전까지 간 게 대단한 거라면 그 작업의 가치를 논문에 썼어야지. 재논의 챕터 부분뿐만이 아니라 본론 끝까지 맥락과 논의를
유사하게 이끌어가고 있는데, 여기서 방정식 유도만 조금 더 해서 논문냈다? 심지어 자기 일의 가치를 언급하지도 않고? 이렇게 논문 써서 받아주는 에디터나 리뷰어가 있다면 그 사람들이 문제인거야
교수가 제대로 됐다면, 이전 방정식의 얼터너티브한 폼을 이끌어낸건 좋은데 이것만으로는 노벌티가 조금 약하니까 수치해석적 폼까지 더 유도하고 수치해석을 하여 관련 물리현상을 조금 더 분석하고 내자. 라고 했겠지
연구실은 서울대학교 301동에 있다.
넌 지금 기존 프로시딩 워딩을 그대로 따온거랑 메릿을 따로 적지않은 걸 문제삼는건데 결국은 니가 말하는 문제는 그냥 논문 형식상의 문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는 거야
서울대같은 소리하고있네 병신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음. 난 그 쪽 물리를 모르니까 연구 내용의 본질은 함부로 얘기하지 않겠음. 김물리가 그 내용에 대해 잘 얘기해놓은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그 워딩을 따오고 메릿을 언급하지 않고 같은 맥락으로 흘러갔다는 시점에서 '1저자가 새로이 쓴 논문'이라는 가치가 없다는거야. 형식적으로 그 자격을 잃었다는 거지.
연구실은 너가 묻길래 썼다. 추잡하게 욕이나 하지 말고, 논문을 써봤다면 어느 쪽에도 호도 당하지 말고 스스로 판단해봐.
같은 맥락으로 흘러간게 아니라 이전 프로시딩에서 몇가지 가정을 추가도입해서 수치 계산에 있어서 유의미한 편미분방정식을 새로이 유도한거야 예전내용 정리하느라 그리고 워딩때문에 똑같은게 많아보이는 거지 모르면 잠자코있어라 그리고 서울대라고 하는데 난 이름만 말하면 다 아는 미국대학 산하 연구소에서 일했던 사람이니 깝치지 말자
요 위의 이름만 말하면 다 아는 미국대학 산하 연구소에서 일했다고 주장하며 욕 빼고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상병신 쌍노무 새끼는 지금 뭐하고 있을까ㅋㅋㅋㅋㅋ 라면은 안 떨어졌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