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20세기 이후 천재라 불리는 학자들은 대부분 명문대학교를 졸업했고, 설령 학부를 명문대에서 받지 못했다 하더라도
최소 명문대학교 박사를 받았거나 교수 제의를 받았음.
근데 대한민국은 학벌주의를 타파해야 한다는 신념이 너무도 강해 충북대 김웅용이나 학점은행 송유근도 아이큐가 높다고 본인이 주장하면 천재라고 인정해 주고 있음...
그렇기 때문에 순진한 사람들 사기치기 좋은 국가가 되는 것임.
세계에서 사기 범죄율 1위 헬조선이 괜히 나온게 아님.
고작 인하대도 못 따라갈 정도면, 언론에서 알아서 천재 수식어를 거두어 주고 평범한 조숙 소년으로 살아가게끔 해줘야 하는데
앞다투어 천재 천재 거리니까 이 지경이 된거임.
송유근은 어렸을 때부터 지적으로 뛰어난 면모를 보여서 조명받은 특수한 케이스인데 무슨 학벌이 의미가 있냐? 5살에 미적분 풀었던 애인데
송유근이 예외적으로 특별대우를 받는거야
미적분 푸는 쇼는 글씨만 가르치면 누구나 훈련시킬 수 있는 서커스임. 스타킹 보면 애기들이 그 어려운 몇 분 짜리 드럼 솔로도 다 외워서 치는데 고작 그 꼬부랑 글씨 외워서 못쓰남.
영재고도 적응 못 해서 자퇴, 인하대도 적응 못 해서 학점은행으로 간당하게 넘어. 잘 해서 특별대우 받았다기에는 너무 간당간당하게 넘는 거 아니냐?
ㄹㅇ 한국에서 학벌이라는 거 개무시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