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제와 오늘까지 포탈과 방송언론 기사 타이틀임.
<자기가 안한 것을 지도교수가 대행했다거나, 교수거를 인용표기 했다면 송유근이는 7년동안 한 게 없어서, 타대학 출신보다 우월한 거 없었고..., 최연소 욕심이 나은 비극, 망상증 어른의 천재드립 땜에 인생망친 유망주 등등> 이런 기사는 아예 없더라.
정보화 된 현대사회에서, 학계에서는 남의 업적을 자기 것인양 도용하는 것은 범죄라고, 특허나 지적재산권 침해나 남의 재산 훔쳐오기 같은 것처럼 나쁜 거라고
한마디도 언급안하는 것이 지금 한국의 언론개(doㄱ)임.
마치 누구나 아는 전교 1등 중딩이 기말시험에서 이름깜빡 안쓴 것처럼 보더라.
"담부턴 정신차려서 인용표기 까먹지 마" " 그거 별 건가? 천재 죽이기 음해공작?", " 걍 표기하면 되는 거잖아? " 이러는 댓글도 있더라.
뭐가 뭔지. 이러니까 대한민국에서는 앞으로도 이런 해프닝은 줄창나게 대기중임
ㅋㅋ 다들 지들끼리 해먹나 보지
기자 존나 되기 쉽나보네 시발 왜취업난요?
기자들도 남의 기사 도용하는게 상습적이니깐 ^^
기자들도 보도자료 revisited니까 ^^
비유개쩌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