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의 발언.
박석재의 2002를 읽었다면 그리고 자기가 제1저자로 오른 논문을 읽었다면 저런이야기는 해서는 안된다.
아니면 설마 읽어도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상태인가???
유근이가 논문을 읽었는지는 모르지만 인터스텔라는 분명히 본것같다.
박석재 2002 프로시딩 (左), 송유근 논문 2015(右)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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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설명이 필요없다.
충격과 공포의 발언.
박석재의 2002를 읽었다면 그리고 자기가 제1저자로 오른 논문을 읽었다면 저런이야기는 해서는 안된다.
아니면 설마 읽어도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상태인가???
유근이가 논문을 읽었는지는 모르지만 인터스텔라는 분명히 본것같다.
박석재 2002 프로시딩 (左), 송유근 논문 2015(右)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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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설명이 필요없다.
진정으로 우주론 논문을 준비하거나 공부했다면 저런 신비주의 SF 발언들은 하지도 않을 텐데. 공부 안 하고 박박이랑 영화만 신나게 보러 다닌 듯
CCCV를 한 게 아니고, 그냥 한번 쓱 읽고 지나간 것을 머리속에 자신도 모른 채로 온전히 넣어 두었다가, 다시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가 모호한 레인맨처럼 원문과 저토록 유사하게 타이핑 할 수는 없겠지? 그러지 않고서여 어찌 저렇게 말할 수 있을 까?
물알못인데 질문 좀. 박박은 왜 아직까지도 블로그에서 저 수식에 대해 자신감 있는 듯한 태도를 취하는거야? 철회권고한 저널 발표나 여기 글들 보면 아무 가치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 아이나 박박이의 태도를 보면 내가 전문가가 아니라 이해를 못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헷갈리네
다른점이 수식 밖에 없음.
그렇다면 저 수식이라도 큰 의미가 있어야 함.
그래서 저걸 과장하는 것임.
저 수식이 중요한가에 대해서는 여기 김물리가 증명해냈음.
ㄴ 황구라도 끝까지 자신감 넘쳤지.
황구라도 병원에 드러눕기전까지는.....
황구라한테 그렇게 속아놓고 이번에 또 윾ㄹ에게 또 속고있는 ㅎ
표절이 아닌 "duplication"이고, "intentional fraud"라고 미쿡 교수들이 쓴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