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보면 무슨 초등학교 때 수학의정석 기본편 풀고있으면
시대의 대천재라도 된양 호들갑 떨면서 우리아이 영재에요 이딴소리함.
부모들이 대개 자기 인생이 순탄치 못하거나 빛을 못볼때 대리만족감으로 자식에게 바라는게 크기 마련이니
유근애미도 못배운거 자식한테 감정이입해서 국가적 인재니 뭐니 하는 망상증에 걸린거 같음.
영재발굴단보면 무슨 초등학교 때 수학의정석 기본편 풀고있으면
시대의 대천재라도 된양 호들갑 떨면서 우리아이 영재에요 이딴소리함.
부모들이 대개 자기 인생이 순탄치 못하거나 빛을 못볼때 대리만족감으로 자식에게 바라는게 크기 마련이니
유근애미도 못배운거 자식한테 감정이입해서 국가적 인재니 뭐니 하는 망상증에 걸린거 같음.
아버지가 교사라고 하지 않았음? 그정도면 망한 인생은 아닌데
그니까 송유근처럼 대중적으로 메스컴 타고 그런급 말하는거
인생이 망했따고는 안했음
솔까 수학의 정석은 선행 좀 하면 누구라도 봄. 근데 번역 복붙 존나 개떡같아서 차라리 원본 챠트식 사서 보는게 더 읽기 편함
아버지 초등교사하다가 때려치고 학원강사. 그마저도 송군 뒷바라지 한다고 때려치고 머한다던데
때려치고 한 일 = 공기청정기로 사기치기
말이 험하시네... 존중해주면서 까는게 더 통렬함
계속 교사하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