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송유군 군이 천재라고 생각한다
부모가 선행 학습(학력차력쇼) 시켜보니깐 적분까지 되는거 보면 천재니깐 가능하겠지
선행 학습도 따라가는 애들이 하는거고
근데 어린이에게 애초에 적분 가르치는 행위가 정상적이진 않는거 같다
부모 주도의 학력 차력쇼 시켜가며 초등학생때부터 미분 적분 가르쳐서 영재고 입학 시키고 그런 개념에 천재들 중 하나가 송유군 군 같은 케이스겠지
그런 송유군 군에게 언론은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존나 책임 없이 영웅주의로 띄워 주고 그랬던거 자체도 미개한 일이고 한국인 특유의 세계적 위인 컴플렉스 때문에
거기에 주변 어른들조차 걍 자기 만족식 송유군 군 차력쇼 시키는데만 열중하고 진짜 송유근 군을 생각하는 어른 단 한명도 없었던거같다
월반을 왜 시킴? 뭐 세계적인 영재 천재들은 초등학교 안나왔나 ?
공부 말고 배우는게 있으니깐 다니는거지 송유근군이 대학도 때려쳤다는거 알고 진짜 뭔가 애잔하더라 "배울게 없어서 답답해서 자유로운 환경에서 공부하고 싶어서"
대학이 그져 배우는데만은 아닌데 그져 강의실 와따가따하는게 의미가 없어서 때려쳤다는거 보고 지금까지 어땠을까 싶었음
슬프다 한국사회가 진짜 더러운거 같다 어린애 데려다가 학력 차력쇼나 시키고 스타덤 하나 얻고자 이런 무리수나 두게 하고 역겹다 정말
사실 저수준 서울쪽에 3자리수는 있음
서울쪽에서도 상위 0.1%안에는 드는 실력인거 맞음 초딩때부터 적분 최상급 문제 푸는건
아동학대임.
근데 단지 그것 뿐이었던게 문제지 산낙지 잘먹는 것처럼 실상 아무 의미 없는데에 국가차원에서 매달려서 아이 하나에게 폭력 수준에 인생 결정 권한을 무시시키고 부담 주고
그걸 한국 물리학의 유일한 희망 이지랄한게 문제지
어릴때면 몰라도 지금은 망가져서 폐급임
부모가 문제임
적분 최상급문제면 안풀리는데
무슨 시발 ㅋㅋㅋㅋ
초등학교때 부터 미적분 가르쳐서 영재고 입학 한 애랑 송유근을 비교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