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성 부모에 대한 그나마의 반항 아니었을까애 보면 어렸을 때부터 부모말은 잘 듣는 거 같던데자기를 신처럼 떠받드는 부모 눈치가 보이니 모른다고 할 수는 없고ㅈㅣ루하다고 자기합리화+부모합리화 과정이 아니었을지
못따라가서 그런거 아님? 모르는거 알게되는 쾌감이랑 아는거 즐기게 되는 쾌감이 얼마나큰데 그게 지루할리가..
딸리니까 지루한 거지. 재능이 있는데 뭔가 배우면서 깨닫는 데서 쾌감을 느끼지 못할 리가 없음.
그에 비하면 성욕 따위는 하찮은 것
수업을 못따라가서 지루한거 가튼데
그니까 윾근이가 언제 나 이거 몰라요 하는거 봤음? "모르면->지루함 , 알면->과대포장"하는거지 애가 불쌍하다
성적에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