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도 그런 짓을 안 하는 이유는 자기가 지금까지 해 온 공부에 대한 자부심이 있고, 양심이 있으니까지...



어떻게 저딴 사기극을 펼치면서 저렇게 뻔뻔하고 당당한지 모르겠다.. 정말 자기가 아무것도 아는 게 없다는걸 자기는 통감하고 있을텐데


아니 적어도 박석재 박사님 저 분은 이게 말도 안되는 짓이라는걸 너무 잘 알고 있을텐데.. 어떻게 저렇게 양심을 내다버리고 거짓말을 해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