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부모님이 나보러 오셨을때 내 연구실 보여드린다고 가자고했더니

사람들한테 피해줄까봐 못가겠다고하시더라

할수없이 일요일 저녁 사람들 없을때 잠깐가서 문따고 얼굴만 들이밀어보시더니

빨리가자고 다봤다고해서 커피도 한잔 못대접하고 그냥 나왔다


근데 박사학위도 없는 못배운년이

책상까지달라고해서 매일 연구소에 진치고 앉아있는다는건

상식적으로 할수있는 교양있는 부모의 행동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