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인하대에서 전공과목 배울 2학년 진입하고 못 따라가서 자퇴...
(2학년 1학기에 한 과목만 남기고 전부 수강포기한 다음 다음학기 자퇴서 제출)
2. 학점은행 3년
- 성적 - 시험이 대체로 쉬워서 기본적인 학습만으로도 학점은 거의 A 이상이 나오는 경향이 있다. 사실상 돈만 있으면 학사를 취득할 수 있다.
인하대랑 비교하면 굴욕임
3. 박박사 왈 ust학생들 중 평균적인 수준
ust학생들 대부분이 지방대 출신임. 거기 다니는 아는 동생도 지방대 졸업 후 ust석사 밟았는데 상위권임.
그리고 송군은 석사과정 탈락 후 천문학 석박사통합과정을 다시 밟느라 시간이 오래 걸린거...
결론 : 축구로 치면 어릴 적 신들린 축구공 묘기쇼로 유명해졌으나 한번도 필드에서 축구시합을 해 본 적 없어 실력을 알 수 없는 전설 속의 축구천재.
학점은행 제도란 거 이번에 처음 알았음. 국가공인 사기 아님?
그 평균수준 발언도 방어적 표현이었음
머 열살짜리 보내놨으니까 그러려니 한다. 똑같이 대입할 나이에서 경쟁하면 몰라도. 물론 지금상태로는 그것도 가능할지 의문스럽다.
벌써부터 사기스킬이라니 저번에 일본 여성과학자 논문조작건 비웃을게 아니구나 우리도 저렇게 허물이 많은데
인하대같은 개허접한 학교보다도 아랫급이면 대체 어느정도 열등한거냐 ㅋㅋㅋㅋ 이런놈을 천재로 빨고 있엇다니 ㅋㅋ
비유보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