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라는 소문은 자자한데 정작 갈데가 없는 애 자기가 키워서 말년에 이름 한번 거하게 날리고 싶었겠지막상 받아보니 애색기 수준은 바닥이고 그렇다고 발 빼기엔 여러가지로 걸리는게 많고어영부영하다 이 지경까지 왔겠지박박이 잘한거 없지만 돈욕심은 아닐거라 생각한다
애초에 사람이 좀 맥아리가 없는것같애 그 우유부단하다고 해야 되나
받았는데 수준은 딸리고 근데 버리자니 애는 불쌍하고 에효 키워보자 하고 붙잡고 기르다 이 지경까지 온거같은데
데리고 다니면서 자랑하고, 밴드 공연 같이 하고... 그러는 거 보면 또 이상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