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을 풀어내는 게 뭐 대단한 업적인줄 아시는 분들.


어린 나이에 뉴턴 역학을 이해한 것도 아니요 전자기학을 이해한 것도 아니요. 그냥 계산기처럼 풀어내는 건데 천재;


이건 미적분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즉, 전체적인 계몽이 필요한 이 시기인데


이러고도 뭐? 수학을 교육과정에서 선택과정으로 바꿔야 된다고?

미친 미개한 헬조센인들이 뭐라는 거야 지금? 지금 그정도로 사회가 성숙했다고 생각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