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을 풀어내는 게 뭐 대단한 업적인줄 아시는 분들.
어린 나이에 뉴턴 역학을 이해한 것도 아니요 전자기학을 이해한 것도 아니요. 그냥 계산기처럼 풀어내는 건데 천재;
이건 미적분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즉, 전체적인 계몽이 필요한 이 시기인데
이러고도 뭐? 수학을 교육과정에서 선택과정으로 바꿔야 된다고?
미친 미개한 헬조센인들이 뭐라는 거야 지금? 지금 그정도로 사회가 성숙했다고 생각하는 건가?
미적분을 풀어내는 게 뭐 대단한 업적인줄 아시는 분들.
어린 나이에 뉴턴 역학을 이해한 것도 아니요 전자기학을 이해한 것도 아니요. 그냥 계산기처럼 풀어내는 건데 천재;
이건 미적분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즉, 전체적인 계몽이 필요한 이 시기인데
이러고도 뭐? 수학을 교육과정에서 선택과정으로 바꿔야 된다고?
미친 미개한 헬조센인들이 뭐라는 거야 지금? 지금 그정도로 사회가 성숙했다고 생각하는 건가?
미적분 존나 어려운거 맞는데? 미국에선 고교 과정에 미적분 없어
물론 공부하면 당연히 미적분 계산이야 해내겠지. 근데 너는 7살에 미적분 술술 풀 수 있음?
미국하고 한국이 다른 점 : 미적분을 푼다고 천재가 아니라는 걸 아는 진짜 천재들이 있음
7살에 미적분 술술 푸는 것과 미적분을 이해하는 것은 다른 것이지.
그리고 미적분에는 창의성이 들어갈 여지가 있을까 몰라. 유근이가 어떤 문제를 풀었는 지는 내 잘 모르겠다..
어지간한 나라엔 다있다 프랑스도 미적분 다배운다 고교때
할줄알어충 극혐ㅋㅋ 7살때 산낙지 잘먹는다고 천재 아니라고 하면 너는 7살때 산낙지 먹어보기나 했음? 이 수준
산낙지 먹는거랑 미적분 푸는거랑 같냐 ㅋㅋㅋ 애초에 고교과정 마지막 과정 부분에서 배우는게 미적분인데ㅋㅋㅋ 그걸 7살에 해냈다는게 대견하고 장한거지
7살이면 장한거지.. 난 한글도 못 깨우침. 8살되서 어느날 갑자기 길거리 간판이 읽혀지는데 얼마나 신기하던지...
미국들먹이는분들 실제 미 고교생들 대학진학예정자들이 미리 미적 이수하는건 꿈에도 모르지ㅋㅋㅋ
예전에 서울대에서 떨어트린 이유가 뭘 이해하고 푸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계산기처럼 외우기만 한거여서 떨어트렸다고 안했었나?
미국도 50위권 대학 입학하는 애들은 미적분 다 한다. 누가 없다고 그러노. 원래 pre-calculus 는 다 함
캐나다도 미적분 고교과정에 다 있다 문과대 지원자들은 필수아니지만 이과는 필수.. 여기서도 웬만큼 공부하는 애들은 대학1학년과정 미리하는 AP 까지하고 들어가는데 미국 교과과정에 없다니 무슨소리..문과생들이나 안배우겠지
12학년 수학이 아예 pre-calculus인데 제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