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나라 일본에는 언어정책기관이 아니라 언어연구기관인 국립국어연구소(国立国語研究所·NINJAL)가 있지
외국의 저명한 일본어학자들을 초빙해서 연구를 진행하기도 하고
언어학을 테마로 한 어린이 대상 체험행사를 열기도 함.
체험행사를 열어도 한국 같으면 국뽕 처맞고 한국어와 한글의 우수성을 주입하는 행사가 됐겠지만
지난 여름에 국어연 일본어탐방 2015 가본 경험으로는 일본어는 단순히 소재로 삼고 언어학의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더라.
반면 한국에는 언어정책기관 국립국어원(NIKL)이 있는데 이게 한국식 사고의 끝을 보여줌.
새로운 지식을 만들 생각은 없고 정해진 답을 찍어낼 생각밖에 없어
한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너무 도량이 좁고 자기밖에 모르는 작은 나라라는 느낌
ㅇㅇ
니가 그런말할 자격은 없지않냐? 유근이 논문 표절의혹 처음 제기한게 너라매? 헬조*센 국민 인성의 끝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였다 ㅎㅎ
자꾸 한국이랑 일본을 비교하고 일본은 이런데 왜 한국은 이러냐 하고 좌절하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 한국은 대만이나 필리핀 이런 나라들하고 비교해야지. 일본은 미국 독일 프랑스 이런 나라랑 비교하는 거고. 그럼 화날 일 없음.
일본은 어떤 학문이든 기초가 튼튼. 그래서 노벨상 빵빵. 복지는 노르웨이 다른건 일본. 선진국과 비교하면 당연히 우리나란 쓰레기. 물론 진짜 그럴지도.
119.70 개극혐새끼네 ㅋㅋㅋㅋㅋ
송유근 논문 표절의혹을 처음 제기하거면 엄청 잘한일 아닌가? 그걸 왜 욕하는건지 어메이징한 사고방식 ㄷㄷ 병신국까글마저 댓글로 서포트주네.
한국어가 모국어인 한국인들은 어쩔 수 없이 모국어를 잘해야 한다. 그러나 한국 기득권들은 영어가 모국어이기 때문에, 한국어를 외국어 배우듯이 한다. 대부분의 한국 중, 하층민들은 한국어를 기반으로 외국어를 공부해야 한다. 그러나 한국어는 매우 어렵다. 따라서 법칙어, 논리어인 타국의 언어를 배우기에는 미개한 한국어에 최적화된 낮은 지능이 많은 걸림돌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