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는 소설이 있다. 이문열의 작품이다.
송유근에 추락에는 날개가 없다고 생각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일차원적인 사고일 뿐..
그의 예술은 이미 시작되었다.
그는 인터뷰에서 말했다.
"논문은 문학작품처럼 바로바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 송유근은 문학작품을 모욕한 것일까? 아니다.
그는 논문의 특수성에 주목했다. 논문은 바로 나오는 것이 아닌 까다롭게 찾아나가는 과정이며, 문학작품은 머리에서 바로 튀어나오는 영감의 연속이라는 것..
비디오 아트라는 지평을 연 백남준이 주목을 받게 된 계기는
관객의 넥타이를 자르는, 그 당시 조금 무모했던 행위예술을 벌였기 때문이다.
그도 넥타이를 자르듯
과감한 다다이즘적 기법을 논문에 적용시켜 언론에 뜨는 것으로
그의 예술.. 논문을 한 문학작품처럼.. 아니 초논문적인 예술은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두고봐라
그가 천재가 아니다
만들어진 천재다 하는 잡배 녀석들..
그는 곧 다다이즘적 기법을 통해 논문 10만개를 등록해
기네스북에 오를 사나이니까..
송유근에 추락에는 날개가 없다고 생각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일차원적인 사고일 뿐..
그의 예술은 이미 시작되었다.
그는 인터뷰에서 말했다.
"논문은 문학작품처럼 바로바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 송유근은 문학작품을 모욕한 것일까? 아니다.
그는 논문의 특수성에 주목했다. 논문은 바로 나오는 것이 아닌 까다롭게 찾아나가는 과정이며, 문학작품은 머리에서 바로 튀어나오는 영감의 연속이라는 것..
비디오 아트라는 지평을 연 백남준이 주목을 받게 된 계기는
관객의 넥타이를 자르는, 그 당시 조금 무모했던 행위예술을 벌였기 때문이다.
그도 넥타이를 자르듯
과감한 다다이즘적 기법을 논문에 적용시켜 언론에 뜨는 것으로
그의 예술.. 논문을 한 문학작품처럼.. 아니 초논문적인 예술은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두고봐라
그가 천재가 아니다
만들어진 천재다 하는 잡배 녀석들..
그는 곧 다다이즘적 기법을 통해 논문 10만개를 등록해
기네스북에 오를 사나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
대량생산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10만 개씩 등록하면 이미 팝 아트 아니냐
ㅈㅅ합니다. 오해했네요. 지금까지 수 많은 시대에 어떠한 천재도 도전하지 못했던 다다이즘적 기법을 통하 논문 10만개... 기대하고있겠습니다. 갓뮤근님 ㅠㅠ
시발 네오다다이스트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팝아트에 걸쳐있네
안티네... 제1저자 논문 천개만 해도 기네스 충분...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76254
ㄴ 글이 길어져서 새로 작성했는데 송유근 군의 천재성과 예술적 의의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팝아틐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현실 논문인가